
앞으로 나아가거나 추락하거나, 제자리에 머무는 것도 힘든 것 같아요.
그런 게 무섭죠.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책 읽고, 기도하고 그런 것 같아요.
_by 공지영 ‘괜찮다, 다 괜찮다’ 中
이 세상은 똑같은 나뭇잎이 없고, 똑같은 눈송이도 없고, 모든 것이 다 원본이다.
(by 어떤 신부님 말씀)
희망과 소망은 다르다. 희망은 단 하나, “삶에는 의미가 있다고 믿는 것”
(by 피에르 신부)
“네가 원하는 것을 해라. 우리는 어차피 너보다 일찍 간다. 너희가 살 거니까 너희가 알아서 하고,
너희가 좋아하는 것을 해라” (공지영 작가 부모님의 말 中)
결국 세상에서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치유력은 거기서 오잖아요, 존중받았던 것에서, 오잖아요.
_all by 공지영 ‘괜찮다, 다 괜찮다’ 中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는 허밍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셨지요?올 한해는 정말 ‘추위’와 싸우는 하루하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연초부터 다들 정신없으시죠?
회사에서 새로운 부서에 발령 받고 업무를 익히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이신 거 알고 있습니다!
강점을 살려 할 수 있는 ‘다른 일’이 있을텐데...
하루에도 열 두 번씩 마음을 졸이고 계시는 분들, 걱정마세요!
허밍도, 가끔 그럴 때가 있거든요!
도망치고 싶고, 숨어버리고 싶고, 회피하고 싶어질 때
잠시 화장실이나 옥상에 가셔서 숨 한 번 돌려 보세요~!
지금의 미숙함과 서투름이, 언젠가는 ‘익숙함’으로 바뀌어 있을 테니까요!
지금,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우리는 그 자체가 ‘원본’이며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7전8기라는 말이 있듯이, 한 두번 넘어졌다고 좌절하지 맙시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허밍 이만 물러갑니다!
_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7전 8기 정신의, 허밍이 Dream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