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에 관심을 기울여 주셨는데요^^  굿네이버스 자원봉사 동아리는  전국에서 선정된 50개의 대학생 동아리가 좋은 이웃이 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오늘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의 신호탄이 되어줄 한국해양대학교에 그려진 굿네이버스 벽화를 소개합니다! 두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산 밖의 홀로 떨어진 섬..외로이 혼자 굿네이버스의 나눔의 불씨를 띄웠습니다. 그 나눔의 불씨가 드디어 나눔 불꽃으로 변하였습니다. 블루오션 한국해양대학교 나눔의 불꽃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처음 굿네이버스 봉사를 시작할 때, 한국해양대학교 학생은 없었습니다. 홀로 한 시간 반 거리의 굿네이버스에 가서, 나눔을 실천하고 학교에 돌아와 여러가지 활동한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어요. 물론 동기들은 왜하냐고 했었죠. 그래서 당당하게 “너가 직접해봐라 그럼 이해할꺼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한 지 1년, 2년! 이제 굿네이버스에 간다고 하면 잘 다녀오라며 “봉사활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 등등 동기들의 질문이 쏟아집니다. 그만큼 굿네이버스에 대한 관심도 커졌어요. 저의 새로운 별명도 생겼죠~ ”굿네이버~스“
복장점검을 하는데 지도관님께서 어이 굿네이버스~하고 부르셨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일제히 저를 쳐다보며 “굿네이버스~”를 따라하면서 웃었어요, 그런 관심 속에 드디어 그 작은 불씨가 불꽃으로 커지게 되었어요!

한국해양대학교에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가 출범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하고 서로 머리를 맞대면서 생각을 했어요. 굿 아이디어!!! “벽화” 벽에다 벽화를 그리기로 했어요!! 주말에 모여 8시간을 걸쳐 그렸어요. 다른 대학 굿네이버스 동아리 학생들도 함께 와서 도와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벽화를 그리면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탕수육과 자장면 한사발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자원봉사를 향한 우리의 열정으로 표현된 벽화!

그리고 한국에 놀러온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가 그림을 보고 무슨 팀이냐고 영어로 물어보기에 “아~이곳은 국제 NGO팀인 굿네이버스라고 한다, Do you know Good Neighbors?”라고 불어보니 안다고 대답해서 갑자기 뿌듯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완성!!! 우리 굿네이버스 벽화가 탄생 했어요. 벽화가 생겨서 사람들에게 좀 더 관심을 받고 나눔을 실천할 대학생들이 벌써부터 늘어 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이 마음을 나누는 자원봉사에 더 많이 관심 갖고 참여하고, 이 열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많은 대학생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한국해양대학교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동아리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모두들 꼭 지켜봐주세요! 그럼
굿네이버스 한국해양대학교 “비빔밥” 파이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5/14 20:41 2010/05/14 20:41


전국의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가 1박 2일 동안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작년 한해 다른 동아리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공유하고, 올해는 어떻게 활동할지 계획도 세웠죠.  또 전국적으로 친구도 사귀었고,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권역의 친구들과도 끈끈한 우정을 만들며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의 바람을 담은 그 현장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축제의 시작은 사진으로 자원봉사 열정 표현하기였어요~^^ 5개 권역은 각각의 특색을 살린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자원봉사의 열정! 굿네이버스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그 다음은 바로 우수동아리 시상이 진행되었는데요. 전국의 50개 동아리가 모두 열심히 하였지만, 그래도 조금 더 열심히 한 동아리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 것이죠. 대상은 바로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에서 활동하는 동아리가 차지하였습니다.  우수 동아리 시상 후에는 동아리별 2010년 계획도 수립하고 굿네이버스 나눔대사 정현수씨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강의도 들었어요. 내년에는 우수동아리에게 해외자원봉사활동의 기회도 제공된다고 하니, 모두 더 큰 활동 기대해도 되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국의 대학생 200명이 모였는데, 우리의 끼를 발산하지 않을 수 없겠죠?  특히, 사진으로 자원봉사 열정 표현하기, 99초 안에 미션 수행하기, 신나게 즐기며 UP된 기분을 한층 더 달아오르게 했던 장기자랑. 이 세 가지 프로그램이었으며 총 점수를 합산하여 이튿날 아침식사가 복불복으로 정해졌습니다. 복불복 메뉴는 바로바로 “조식 뷔페 vs 빵과 우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운은 충청권역경원권역에 돌아갔어요.

우리의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 대축제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 참신한 아이디어, 끈기와 즐길 줄 아는 여유가 가득했던 추억으로 남았어요. 앞으로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들이 이번 대축제보다 더 즐겁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글 -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 전국대표 이하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4/21 18:55 2010/04/21 18:55


◀ Prev 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