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는 매일매일 정기 회원님들이 소소하지만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올려 주시는데요,
슉슉이는 매일 아침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하루를 열심히 살아 갈 것을 다짐하곤 한답니다!
슉슉이만 읽기에는 너무 아까워~ 오늘은 그 이야기를 포스팅 하고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1. 나눔 스토리 하나 (제목 : 네팔에서 온 편지..)
선채린 엄마입니다...^^*
지난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두딸이 네팔에 있는 아이에게도 선물을 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아동발달사진에 그 아이의 옷차림은 두 아이들에게 늘 맘에 걸렸던지 옷이랑 신발을 선물하고 싶다했는데...
우리나라에서 그 작은 돈으로 옷이랑 신발을 살 수 없지만 다행히도 그 아이에게 온 편지에 동봉된 사진은 이쁜옷이랑 신발 그리고 모자까지...
양손에는 선물도 한가득!!!
처음 받은 사진보다 밝아지고 너무나 이뻐져서 그아이가 맞는지 처음 후원을 시작할때 받아본 사진이랑 한참을 대조해보았답니다.^^*
A4용지에 직접 연필로 줄을 긋고 그림도 그려 이쁜 편지지를 직접 만든듯 했습니다. 선물을 받고 너무나 좋아 뛰어다녔다는 내용과 정말 고맙다는 그리고 언젠가는 꼭 네팔에와서 만났음 좋겠다는 내용도 함께요~~
선물은 받는것보다 주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임을 두 딸들도 알게 되었겠지요??^^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그렇게 큰 행복을 만들수 있음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정말 이뻐진 그 아이가 성인이 되기전까지 한해한해 변하는 모습을 볼수있도록 약속 꼭 지키렵니다...^^*

#2. 나눔 스토리 둘 (제목 : 후원하는 아이의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제 첫 결연을 맺엇어요~
저는 고2학생인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한달 용돈을 줄여서 아이들한테 도움이 되고싶어서 결연을 맺게됫어요!
비록..나이는 어리더라도.. 이런식으로 도움을 주게 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일년후에 얼른 성장보고서 등등도 받아보고싶고
직접 만나보는 기회도 있었으면 좋겟어요-!
제가 외동인데 동생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클 때 까지 후원 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나눔 스토리 셋 (제목 : 환하게 웃고 있네요..)
결연 신청을 하고 드디어 사진과 나이 이름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우리나라 애들도 돕지 못하는데 무슨 해외 아동결연이라고 생각을 하여 국내 아동인권 사업에 후워하다 해외아동 결연을 신청하였는데
뭐가 그리 좋은지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이 도착했네요...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을 보는데 저는 왜 찡한지... 전 왜 저렇게 웃지 못할까요?? 이 애보다 형편도 괸찮고 살기도 그나마 괸찮은데...결연아동에게 부끄럽니 않은 어른이 되야겠네여 님들도 해맑에 웃을 수 있고 아이들도 게속해맑게 웃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두서 없이 막 썻네요...
#4. 나눔 스토리 넷 ( 제목 : 20대의 마지막 생일을 ..)
어느덧 20대를 보내야하고 30대를 맞이해야하는 중요한...
그리고 피하고 싶기도 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생일이 찾아왔네요..
인생에 있어서 조금은 특별한 생일이라고 느껴지는데 ..
20대의 마지막을 기념해서 의미있는 생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항상 마음은 가득했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계기로나마 시작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굿네이버스가 주신 특별하고 예쁜 선물... 결연아동-서스마 쩌우더리
서스마 쩌우더리와 함께 지나간 20대는 보내고
행복한 30대를 기대해 보며 생일을 보내려 합니다.
하루하루 바쁘고 힘들때, 삶에 여유가 없다고 생각될 때..
내 삶이 평범하다고 생각될 때, 작은 나눔을 통해 특별한 여유와 특별한 삶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렸습니다.
오늘은 슉슉이도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며,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해 볼까 합니다.
다음에 또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