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캠페인'에 해당되는 글 2건

  1. 굿네이버스 블로그 '희망' 필진을 소개합니다. 2010/04/30
  2. [굿네이버스 빈곤 아동후원] 몽당연필처럼 작아지는 아이들의 꿈 2010/02/24


굿네이버스 블로그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굿네이버스의 공식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쑥냥이 모든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좀 더 다양한 굿네이버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듣기 위해 필진 4명이 더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쑥냥 혼자서 하기에 힘들어서..하하~) 쑥냥도 사실 처음 인사드리는 것 같은데요^^ 굿네이버스 블로그 '희망'을 앞으로 이끌어갈 필진을 소개합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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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트위터로 만날 수 있는 민돌이아빠



민돌이 아빠는 주로 트위터로 만나실 수 있는데요^^ 블로그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느냐~~ 아이티에서의 경험등을 살려  해외사례 포스팅을 작성해 주실꺼예요^^ 민돌이 아빠의 활약 기대해 주시구요! 트위터 하시는분들은 블로그 오른쪽에서 팔로윙 많이 해주시고, 많은 대화 걸어주세요.



굿네이버스 살인미소  슉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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슉슉이는 사무실에서 늘 주변 사람들에게 해피바이러스를 전달해주는데요. 그녀의 살인미소 한번이면 주위 사람들도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슉슉이! 주로 회원서비스 위주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회원님들의 나눔이야기, 결연과 관련된 이야기, 외부의 또 다른 필진들의 이야기를 전달해 주실꺼예요^^




굿네이버스 대표 훈남 신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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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표 훈남?! 신쿤은 (아, 이건 쑥냥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제 막 들어온 신입이지만 당당하게 훈남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죠. 하하~ 신쿤은 시즌별 캠페인이야기, 행사 모습, 굿네이버스 사업장 소개, 회지 내용등을 포스팅할 예정인데요. 포스팅을 두려워하는 초보 블로거 입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굿네이버스  품절녀 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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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1개월차의 새댁! 아로미는요. 결혼 전부터 하줌마라고 불렸는데요^^ 별명에 걸맞게 정이 넘치고, 씩씩하답니다. 아로미는 주로 캠페인 사례 포스팅과 후원해주신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후원 후 모습들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굿네이버스 블로그 '희망'의 안방마님(?) 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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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쑥냥인데요. 쑥냥은 안방마님(?) 답게 다른 필진들의 각각의 포스팅을 열심히 참견하며 주로 굿네이버스의 새로운 소식들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잡다한 모든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때론 다른 필진들의 글을 대신하기도 하면서 말이죠. 쑥냥은 앞으로도 여전히 열심히 여러분을 만나러 다닐 예정이니~ 더 많은 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길 기대해봅니다.
 


굿네이버스 블로그 희망의 필진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쑥냥의 얼굴도 처음 공개하는거라 부끄럽네요. 후훗~ 5명의 필진이 더욱더 소중하고, 따뜻한 이야기들 많이 소개해 드릴께요. 각박한 세상, 따뜻함이 그리울 땐 저희 굿네이버스 블로그 '희망'을 찾아주세요~~ 이상으로 필진 소개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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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12:01 2010/04/30 12:01



안녕하세요^^ 정말 따스한 봄날씨였어요. 쑥냥은 노란 병아리가 생각나는 하루였죠~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 잠깐 눈을 감았는데.. 따뜻한 햇살 때문이었는지 잠깐 졸았어요. 그 잠깐 사이 꿈을 꿨는데.. 커다란 책가방을 맨 어린쑥냥이 나왔어요. 어린 쑥냥은 학교를 마치고 나왔죠. 교문 앞에는 샛노란 병아리를 파는 할머니가 계셨는데요. 병아리가 너~무 귀여워 발걸음을 떼지 못했어요. 그 잠깐의 꿈이 새록새록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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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봄 냄새가 나는 날씨에 병아리 같이 귀여운 아이들이 커다란 가방에 교과서랑 필통이랑 넣어 등교하겠죠? 학교를 가고 싶어 미리 가방을 메고 집안을 돌아다니는 아이도 있을 것이고, 벌써부터 학교가기 두려워하는 아이도 있겠죠? 오늘 쑥냥은 굿네이버스  2010 지구촌 빈곤아동 학교보내기 캠페인 '얘들아 당당하게 학교가자!'를 소개시켜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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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아동 중 7천 200만 명이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있으며, 학교 대신 생계를 위해 노동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런 아이들의 대부분은 가족의 생계를 혼자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살고 있죠.  체구도 작고, 어린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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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굿네이버스)

살기위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쓰레기 비닐을 주워 파는일. 하루종일 쓰레기 하치장을 뒤져 모은 돈 3,000원으로 엄마 그리고 동생과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악취가 진동하고, 하루종일 일해도 고작 손에 넣을 수 있는 돈은 적지만 일하지 않으면 온 가족이 굶어야 하기 때문에 매일 일터로 향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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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굿네이버스)

이 아이들은 공부가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생활비를 벌어 하루 하루를 넘기다 보니 공책도, 연필도  살수 없죠. 이렇게 주워온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분필로, 주워온 박스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날도 드물어요. 학교를 다니지 못해 글씨도 쓰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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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굿네이버스)

우리나라에도  54만 빈곤아동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자신감을 잃어버린채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급식비를 내지 못해 점심시간 혼자 운동장을 지키는 민철이(가명). 어쩌면 민철이에게 허기진 배보다 참기 힘든건 친구들의 시선과 수근거림 일지도 몰라요.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어 등교하면 민철이는  이번 학기에도 운동장 한켠을 눈물로 채워갈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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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블로거 몽당연필님)

작아질대로 작아진 몽당연필, 이럴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버리시나요? 쑥냥이 어릴적엔 몽당연필이 더욱 애착이가 버리지 못했었는데.. 그래서 꼭 모나미펜을 끼워 보기 좋게 두었죠. 요즘은 예쁘게 연필홀더라고 나오더라구요~ 몽당연필처럼 작아진 빈곤아동들의 꿈! 몽당연필에 연필홀더를 끼워 사용하듯.. 아이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사랑을 전해주세요. 배움의 끈을 놓지 않도록 희망이 담긴 미래를 선물해주세요!



 

(굿네이버스)

결연이 만들어낸 기적!! 전쟁으로 인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아버지와 함께 힘겹게 살아가던 타지키스탄의 하비브. 2004년 굿네이버스 타지키스탄지부의 보육원에서 공부해 이제는 의젓하게 대학교도 진학한다고 해요^^ 그것도 타지키스탄 국립 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과! 하비브는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죠. " 제가 한국어과를 선택한 이유는 타지키스탄으로 온 모든 굿네이버스 자원봉사자들에게 저는 굉장히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가르침을 주었고 그들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접하게 되고 한국과 한국인이 좋아졌습니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모든 아이들이 하비브와 같이 배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눠주세요. (결연이 만들어낸 기적! 하비브 영상편지 보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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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하비브의 모습)


15%까지 인상된 교복비, 한권당 1,000원 이상씩 인상된 참고서로 희망찬 꿈을 꾸기에 빈곤아동들에게는 현실이 벽이 높기만 합니다. 국내, 국외 모든 빈곤아동들을 위해 여러분의 나눔의 손길이 필요해요. 여러분이 후원해주시는 후원금은 굿네이버스가 책임지고 아이들이 당당하게 어깨피고 학교갈 수 있는 날까지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습니다.  



아이들의 희망이 될 수 있는 방법 알아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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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19:33 2010/02/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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