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스무 살 생일을 축하해!!
네, 그렇군요. 사람들이 이곳에 모인 이유는 굿네이버스의 20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였네요~ 굿네이버스와 관계된 약 250여명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함께 굿네이버스의 2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설명_창립 20주년을 맞아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의 모습]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날에는 굿네이버스 20년을 함께해주시면서 굿네이버스의 발전과 사업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1991년 3월 28일 창립일부터 지금까지 후원해 주고 계신 회원님, 든든한 파트너로 도움을 주시는 후원기업과 단체, 친선대사, 홍보대사 등 정말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도움과 나눔이 모여 지금의 굿네이버스가 있게 되었네요.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회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설명_든든한 파트너로 오랜 시간 굿네이버스를 후원하고 있는 기업 관계자의 모습]

우리는 모두 ‘좋은이웃’입니다!
굿네이버스의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신나는 축하공연도 해주셨는데요. 어린이서포터즈 노아(노래하는 아이들)가 현란한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워주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노아 친구들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네요.
다음 순서는 나눔대사 김수진씨와 더 브릿지의 공연이었는데, 더 브릿지의 열정적인 연주와 김수진대사님의 열창은 좌중이 압도당할 정도로 멋진 공연이었어요. 다음 공연자는 검은색 선글라스, 콧수염으로 유명하신 분인데요, 한번 맞춰보시겠어요? 굿네이버스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계시는 가수 박상민씨였습니다.
굿네이버스의 20살 생일을 축하하며 열정적으로 공연을 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이곳에 모인 모든 분들이 ‘좋은이웃’ 굿네이버스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굿네이버스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면서 다시 한 번 우리의 사명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굿네이버스는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는 그 날까지 빈곤과 재난과 억압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이웃’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