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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굿바이를 아느냐?       2010.04.29 노란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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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의 잘생긴 하대리.
갑자기 못 보던 아이템이 생겼다.
착한 소비 제품인 USB 칫솔 소독기라고 한다.
 
굿...바이(GOOD_BUY)?

옛 어른 말씀에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랬다.
검색,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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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착한 소비 캠페인 GOOD_BUY?
'상자위의 빨간 하트' 모양의 굿바이 캠페인 로고가 있는 상품을 찾아 구입하면,
수익금의 일부가 자동으로 지구촌 빈고 퇴치 기금으로 적립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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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렇게 좋은 게 있었네?
그냥, 나한테 필요한 물건을 사기만 해도 자동으로 기부가 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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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런 것도 있었구나.
너희는 아느냐, 착한소비 굿비이~ 모들다면, 클릭!

더보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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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 완전 대세?!         2010.05.03 노란귤   

오늘은 내 동생, 한라봉 생일.
단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한라봉을 위해 준비한 누님의 선물은 파파버블 소제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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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도착했더니 아니, 이건 뭐? 굿바이(GOOD_BUY)! 두둥~!
파파버블 소제캔디까지도 굿바이였다니... 굿바이, 대세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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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장언니~ 마음까지도 곱더라~


>>>다이어트도 굿바이 ㅋㅋ         2010.05.06  노란귤     

아침 출근길, 나의 졸음을 깨워주는 건 바로 무료배포신문.
오늘도 열심히 정독에 정독을 하는데, 아니 이번에도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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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엔 콩이 그렇게 좋다는데, 나도 이번엔 두유 다이어트 한번?!
살도 빼고 착한 일도 하고.. 세계 빈곤도 Good Bye, 내 살도  Good Bye!
내가 바로 진정한 Good Buyer! ㅋㅋ


>>> 나난 -윈도우페인터          2010.05.08 노란귤    

황금 같은 토요일! 친구 금귤이랑 같이 백화점에 갔는데 완전 멋진 벽 발견!
감탄에 감탄을 계속하고 있는 동안 금귤이는 내게 처음 보냐며너 비아냥 거리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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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도, 청담동의 명물 빌딩도 다~ 윈도우페인터 '나난'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우왕 신기!! *ㅅ*)/ ♡

근데 '나난'도 굿바이에 참여했다는데 - 난.. 굿바이랑 인연인가봐 ㅋㅋ
내일 마트가면 찾아봐야겠다, '상자 위의 빨간 하트 ♥'


☆<능력나눔>을 통한 GOOD_BUY 실천,'윈도우 페인팅 아티스트' 나난-3문 현답!

GOOD_BUY 1주년 행사를 빛내준 예쁜 상자를 기억하시나요?
윈도우 페인팅 아티스트 나난의 능력 나눔을 통해 만들어진 부스인데요-
제작 과정부터 먼저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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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말해주세요.

A. 지구 반대편, 런던에 살고 있는 친구로부터 연락이 와서 굿네이버스의 한 간사님을 소개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굿바이 1주년 행사에 능력나누미스트로 함께 하게 되었죠.
굿네이버스를 통해서라면 은유적이 아니라 ‘대놓고’ 좋은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흔쾌히 함께 하기로 했고, 함께 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Q. 이번에 굿바이 1주년 행사를 준비하시면서 힘들지 않으셨어요?>$2

A. 이번 작품을 하면서 이상하게도 다른 스케줄들이 한꺼번에 많이 겹쳤어요. 큰 전시와 중간고사와 기타 행사들까지…. 언제나 일은 제 맘대로 조정되지 않는 법이니 별 수 있나요? 더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거죠.
사실 육체적으로, 시간적으로 많이 쫒기고 힘들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진짜 ‘능력 나눔’이 된 것 같아요. 남는 시간, 남는 능력을 주는 것이 아니라서 더 의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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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 굿네이버스와 나눔 계획을 말해주세요.

틈나는 대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계속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큰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것 보다 이러한 작은 것들이 모여서 큰 일이 되는 거고, 혼자서는 힘든 일이 함께 연합할 때 또 더 큰 힘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제가 갖고 있는 시간과 재능은 눈에 보이지 않잖아요. 하지만 이것들을 나눌 때 눈에 보이는 실상으로 변하고 이게 제게 기쁨과 보람이 되고요.
나눔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 앞으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많이 느끼고 싶어요.


굿네이버스와 소중한 나눔을 함께 하시는 여러분!
나눌수록 더욱 더 풍성하게 채워지는 기쁨을 만끽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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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15:11 2010/05/13 15:11


2010년 새로운 한해가 밝았습니다. 60년만에 찾아온 '백호랑이의 해'라고 하네요. 여러분의 새해 첫 날, 첫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쑥냥은 멀리 떠날 수 없어 마음으로  소박한 소망을 빌었는데요. 새해,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인사 하셨나요? 감사인사 굿바이(GOOD BUY)로 전하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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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쑥냥의 하루입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직장인 쑥냥은 출근길에 휴대폰에 기록된 오늘 하루 일정을 체크합니다. 바쁜 일정 때문에 점심은 가볍게 도시락을 먹었어요. 업무 중 미팅은 멀티샵에 있는 카페에서 진행합니다. 긴 하루를 마치며 아껴두었던 예쁜 구두를 꺼내 신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곧 생신이신 아버지를 위해 오늘 인터넷 쇼핑몰에서 선물을 살 예정입니다.



평범한 쑥냥의 하루, 여느 직장인들의 일상과 똑같죠?
그런데 쑥냥은 하루동안 무려 1만원이란 돈을 국내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쑥냥이 기부한 1만원은 우리나라의 결식아동이 2끼를 해결할 수 있고, 북한의 굶주린 아동 1명이 5일간 분유를 먹을 수 있고, 탄자니아의 아동이 1달 동안 학비 걱정 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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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냥의 평범한 하루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었을 까요? 그건 바로 착한소비 굿바이(GOOD BUY)를 했기 때문이죠. 기업은 착한제품을 선정하여 굿바이 로고를 붙이고, 소비자는 착한제품을 구매합니다. 다시 기업은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전세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죠. 착한기업과 착한소비가
연결되는 사랑의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작은 소비도 우습게 보지마세요!!
착한소비가 되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굿바이, 참여하고 싶으시죠?! 그럼 어떻게 착한상품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 바로 예쁜 굿바이 로고를 찾으시면
되요~^ ^ 착한기업들은 상품에 로고를 담고, 굿바이 데이를 만들고, 굿바이 존을 따로 구성하기도 한답니다!
화려한 홍보활동을 하는 기업보다 제품을 구매했을 때 어려운 이웃을 돕는 그런 가치 있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지름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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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을 전할 때도 굿바이(GOOD BUY)!!
꼭 사야하는 물건이 있으시다구요? 그럼 올해부턴 착한상품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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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3 21:49 2010/01/03 21:49


쑥냥의 엄마는 부업으로 손뜨개를 하셨죠. 엄마 손은 ‘요술 손’ 이었요.
며칠이면 옷이 뚝딱, 목도리가 뚝딱, 원피스까지.
그때쯤, 쑥냥은 앞뒤로 이름이 새겨진 엄마표 손뜨개 옷을 입고 다녔답니다.
앞에는 ‘쑥’ 뒤에는 ‘냥’ 이라고 큼지막하게 써있었죠.
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발그레발그레 해지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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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런 추억들이 떠올랐어요.
바로 배우 김현주 씨가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라는 책을 내셨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죠.
손으로 만든 에코백과 패브릭 파우치, 앞치마, 뜨개 목도리 등 현주 씨만의 표현방법,
현주 씨만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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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도 착한 현주씨,
인세의 1%를 굿네이버스의 굿바이 캠페인에 기부한다고 해요.
굿바이 캠페인은 소비자가 ‘굿바이(Good_Buy)’로고가 새겨진 상품을 구입하면
수익금의 일부가 국내 외 소외아동지원금으로 적립되는 착한 소비 캠페인입니다.
또한 내년 초 굿네이버스 필리핀 지부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따뜻한 마음의 현주씨를 응원할께요~!!


2009/12/23 18:14 2009/12/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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