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야 물러가라!
6월부터 시작된 불볕더위가 조금씩 사그라들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여전히 무더운 8월입니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구멍이 열린 내 몸 어딘가의 곳곳에서는 여기저기 땀들이 비집고 나오기 시작하고 티셔츠, 와이셔츠는 땀의 향연으로 물들여 지기도 합니다.
시원한 바람이 있는 곳이라면 나도 모르게 몸과 마음은 차가운 그 곳으로 이동하게 되지요.
무더위 속에서 2011년 여름, 여러분들은 무사히 보내시고 있나요?
>>> 더위잡고 착한 일 하는 일석이조(一石二鳥) 착한음료!

“여름음료 값 커피보다 60% 이상 비싸” "점심 밥값보다 비싼 여름음료""커피점 여름음료값 왜이렇게 비싸"
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음료시장도 그 틈을 타 더위로 지친 소비자의 소비를 부축이고 있는데요
이왕 소비를 할 바에야 조금은 저렴한 조금은 좋은 일에 동참 할 수 있는 일이면 제일 좋겠죠?
지금부터 눈 크게, 귀 쫑긋 해 주세요, 더위는 물론 좋은 일도 함께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시원한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 유럽정통 에스프레소 커피브랜드 카페네스카페의 이달의 나눔음료 맞춰봐~

카페네스카페의 사회공헌 메인 타이틀인 ‘커피 한 모금, 꿈 한 모금’ 은 매달 나눔음료로 선정된 음료의 판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하여 아프리카 아동의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한 학교건립을 지원사업에 기금이 사용된답니다.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남녀커플에게도 더위는 비켜 갈 수는 없겠죠, 더위로 한껏 짜증이난 여친을 위한 커플들의 영원한 데이트 코스인 삼청동, 홍대, 이태원 등지에서 네스카페를 찾아보세요.
마시기만 하면 기부되는 이번 달 시원한 나눔음료를 마시는 동안 땡볕더위는 온데간데 찾아 볼 수 없답니다. 커플들의 아름다운 진 풍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네스카페에서 매달 진행하는 네스카페 내 이달의 미술전시와 유명작가와의 만남! 카페네스카페의 문화이벤트도 쉽게 참여 할 수 있어요.
(캬 – 멋져요! 더위잡고 맛있는 음료 마시고, 착한 일 하고 문화예술 즐기고!)
>>> 매달 10일, 100원만 있으면 충분해! -던킨도넛츠 도넛데이!

던킨도너츠는 매월10일 전국매장에서 커피&도넛세트를 판매하고, 판매 수익의 일부를 모아 아프리카 최빈국 말라위 아이들에게 물과 빵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매월 10일 두 손에 100원을 꼭 쥐고 가까운 던킨도너츠 매장을 뛰어 들어 가면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100원만 필요 한 건 아니구요. 하악하악 – ^^;)
오리지널커피(1,900원)에 손에 쥔 100원을 보태면 글레이즈드 오리지널 도너츠를 공짜로 먹을 수 있구요, 아메리카노(3000원)에 역시나 손에 쥔 100원 고스란히 보태면 글레이즈드 오리지널 도너츠 를 공짜로 먹을 수 있답니다. (얼음 동동 띄운 아이스도 가능하다는 두둥!) 매월 10일 시원한 커피한잔과 맛있는 도넛으로 더위도 식히고 아프리카 말라위 아동의 굶주림도 해결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착한 일이 제일 쉬웠어요! -착한두유 베지밀
여름철 몸매 관리로 격렬한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대리, 건강에 빨간 불이 들어 온 것일까요?
걷기만하면 식은땀이 나고 큰 숨이 절로 반복됩니다. 다이어트를 포기 할 것인가, 폭풍요요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이대리 동료 박대리가 조용히 다가와 무언가 건넵니다.
그것은 바로! 두!유!
궁금한 건 못 참는 이대리! 검색사이트에 두유의 효능에 대해 물어봅니다.

산성식품인 육류의 계속적인 섭취로 인하여 산성화된 체질을 야채, 두유 등의 알칼리성 식품의 섭취로 신체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바꿔 줘야 합니다.
두유의 영양효과가 높은 것은 단백질 때문이기도 하지만 비타민이 미량이긴 하지만 영양효과를 총합적으로 발휘합니다. *비타민 E - 두유 지방의 과산화를 방지함과 동시에 세포를 강화하여 성인병이나 노화를 방지하고, 대기오염이나 감염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B - 세포내의 지질, 당질의 물질대사를 원활하게 진행시켜 신경계, 피부, 점막을 보호하고 간장의 기능을 높여 신체의 활동력을 활발히 해준다.
“그래! 나의 여름을 책임져줄 그대 이름은 바로 두유 되겠소이다.”
이왕 마시기로 한 두유 꼼꼼히 따져보는 이대리는 저 멀리 눈에 띈 빨간 하트가 박힌 저 두유의 정체가 궁금해집니다.
'베지밀'의 정•식품은 2009년 9월부터 베지밀에 굿바이 캠페인 로고를 삽입해 제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국내 저소득 결식아동 지원에 기부하고 있다는데, 굿바이의 정체는 또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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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GOOD_BUY)는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캠페인이다. 소비자가 '상자 위 빨간 하트' 모양의 굿바이 캠페인 로고가 박힌 상품을 구매하면 기업은 그 수익금의 일부를 빈곤퇴치를 위한 기금으로 적립한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선 물건을 사는 것만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고, 기업의 입장에선 판매와 동시에 사회공헌에 동참할 수 있다. |
“그래! 오늘부턴 베지밀두유로 건강도 챙기고 착한 일도 동참 할 테다!
매일 한 개 베지밀 두유로 매일 누군가의 배고픔을 해결해 줄 수 있다!
** 신난다!! 착한일 하기가 이렇게 쉽다니!”
# 착한소비 캠페인 굿바이 참여 문의ㅣ 굿네이버스 사회공헌협력부 02) 6717-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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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착한소비(GOOD_BUY)를 아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