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저녁 퇴근길 꼭 듣는 소리는?! 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에 한정된 문제랍니다^^ 무엇일까요? 두구두구두구~~~ 바로 교통카드를 체크하는 '삐' 요소린데요. 하하하~ 아닌가요? 쑥냥은 가끔 아침 출근길 허둥대다 교통카드를 두고와 당황했던 적이 가끔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그때마다 이용하는 1회용 교통카드! (쑥냥은 주로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여러분은 1회용 교통카드의 보증금 환불 잊지않고 받고 계시죠?

그 보증금 500원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혹시 생각해 보셨나요? 굿네이버스와 코레일이 함께하는 ' 1회용 교통카드 기부하고 해외아동 학교 보내기'를 소개해 드려요~^^
1회용 교통카드를 이용하셨다면 주변에서 요 녀석을 찾아주세요!
(http://www.goodneighbors.kr/campaign/2 ··· ain.html)

보증금 500원이 모여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바로 수존과 같이 어린나이에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때문에 학교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당당하게 학교에 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어요. 그럼 여기서 '수존'을 잠깐 소개해 드릴께요!
수존을 소개합니다.

아시아 최빈국 방글라데시에 사는 수존은 오늘도 세상이 쏟아 놓은 쓰레기더미 속에서 희망 찾기를 합니다. 1년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빠, 오염된 물로 인해 턱이 부풀어 오른 어린 동생.. 어린 동생들이 있어 일하지 못하는 엄마. 그렇게 수존은 또래보다 일찍 철이 들어야 했어요. 온종일 어깨가 돌 처럼 굳어지도록 힘겹게 주워모은 쓰레기 값은 우리돈 540원.. 이 돈으로 한끼를 겨우 먹을 쌀을 사서 밤늦게야 배고픈 동생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여러분이 기부하는 1회용 교통카드 한장 가격이면, 수존이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쓰레기 더미를 찾아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줍지 않아도 됩니다. 500원이 모이고 모이면, 수존과 같은 해외 빈곤 아동들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기본적인 생계를 위한 지원 이외에도, 이번 캠페인은 무엇보다 빈곤 아동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인데요.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연필부터 가방, 옷까지~^^ 아빠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던 수존이, 당당하게 학교를 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작은 희망을 심어주세요. 이번 행사는 4월 30일까지 용산역, 영등포역, 수원역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수존과 같은 아이들에게는 희망의 씨앗이 되고, 예쁜 꽃으로 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