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하는 신쿤입니다.^^  오늘은 신쿤이 만나고온 6살 슬비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꺼에요..^^
11월 어느날 신쿤은 슬비를 만났습니다.  신쿤은 슬비를 처음 봤을때 너무나도 천사 같은 모습에 한번 놀랬고, 어른스러운 모습에 또 한번 놀랬습니다. 슬비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던 중 우연히 슬비의 소원을 물어봤습니다.

신쿤 : 슬비는 소원이 뭐야?
슬비 : 눈이 오는 거요...

여느 6살 아이처럼, 예쁜 인형을 갖고싶거나, 멋진 옷을 가지고 싶을 것이라는 대답을 할 줄 알았던 신쿤은..
다시 한번 슬비에게 물었습니다..

신쿤 : 왜 눈이 왔으면 좋겠어?
슬비 : 눈 오는 날에 아빠가 온다고 했어요...

눈 오는 날에 아빠가 온다고 했다는 대답에.. 신쿤은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슬비의 소원은 부모님의 사랑이 받고 싶었던 것입니다.
친구들 처럼 부모님께 사랑도 받고, 투정도 부리고, 혼나기도 하는 보통의 6살 아이처럼 말입니다.....


           [##_Movie|lQT8m8tr7b8$|http://cfs5.flvs.daum.net/files/45/10/97/22/39634113/thumb.jpg_##]


슬비는 부모님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슬비가 막 걷기시작할 무렵부터 슬비는 할머니의 손에 키워졌기 때문입니다.




슬비는 8살 오빠와, 4살짜리 동생이 있습니다..
장난꾸러 오빠를 대신해서..아직은 너무나 어린 막내동생을 대신해서
6살 슬비는 또래 보다 일찍 철이 들어버렸습니다..



슬비는 매일아침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남은 연탄수를 세는 일입니다.
연탄이 줄어들 때마다, 슬비의 마음도 무거워 집니다.




유치원이 끝나는 오후3시
친구들은 엄마의 손을 잡고 집에 가지만,
슬비는 8살 오빠를 기다립니다.





슬비는 항상.. 엄마와 함께 집에가는 상상을 하곤 하지만
생각이 안 나는 엄마를 떠올려 보다가
그만 슬비의 작은 고개가 숙여지고 맙니다.




오늘은 슬비에게 천사엄마와 꿈 같은 하루가 생겼습니다.
바로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인 김현주씨가 슬비남매와
함께하기 위해 직접 슬비네 집을 방문했습니다.




슬비는 난생처음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고
평소에 먹고 싶었던 불고기도 마음껏 먹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목도리와 털모자도 선물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는 정말 사랑도 추억도 가득한 날 이었습니다.
.
.
.
.
그렇다면..슬비의 내일은 어떨까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일까요?




슬비의 내일은 우리가 바꿔줄 수 있습니다!

슬비와 같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지금 우리의 작은 결심이 슬비와 같은 아이들의 삶에 어떠한 결과를 가지고 올까요?

아이들의 미래는 지금!
! 후원을 결심하는 모든 분들로 부터 시작됩니다!


현재 슬비 가족은 월 60만원의 정부지원금으로 월세와 생활비, 아이들의 교육비와 부채를 감당합니다.
또한 네 평 남짓한 곳에서 다섯 식구가 살아가고 있어 아이들이 보다 건강히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공간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2010/12/23 10:49 2010/12/23 10:49


지난 5월 6일,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인 탤런트 김현주씨가 경기도 수원에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SBS 방송국은 물론 사진기를 든 기자들까지.. 무슨 경사라도 난 걸까요? 상처받은 아동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의기 투합한 굿네이버스와 좋은 이웃들, 그 현장으로 다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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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6일, 경기도 수원에서 ‘아주-좋은이웃 심리치유센터’의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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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의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과 김현주 홍보대사를 비롯하여
많은 귀빈들과 방송국, 신문사에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흐음… 굿네이버스 아동보호전문기관이나 사회개발교육센터는 들어봤는데
심리치유센터는 처음 들어보는데 도대체 어떤 곳일까요?
그리고 굿네이버스에서는 심리치유센터를 왜 개소하게 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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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라고 들어보셨나요?
좀 생소하시다구요? 자 그럼, 더 쉽게 얘기해볼께요.

요즘 신문과 뉴스를 통해 아동 학대, 성폭행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흉악한 범죄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는데요,
그리곤 뒤이어 범죄자들을 어떻게 처벌했다, 어떤 형벌을 받았다는 소식도 들을 수 있구요.
하지만 그 피해자들은 범죄자만 처벌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걸까요?

일명 ‘조두순 사건’에서도 우리는 그 파렴치한 범죄를 보며
가해자가 어떻게 처벌을 받을지에 예민하게 반응했었잖아요.
그럼
학대피해아동의 상처받은 마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실제 조두순 사건의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를 담당했던 박모씨(39세)는
마음의 상처에는 시효가 없다”며 “평생을 치료해야 할 고통이다”고 말했습니다.
이렇듯 범죄나 사고 등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뒤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고통을 느끼게 되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 하게 하는 것
을 PTSD라고 부른답니다.

정말 너무 마음 아픈 일이지만,
PTSD는 어렸을 때 경험한 심리적 상처일수록 더욱 심한 강도로 발생합니다.

우리 주위에는 조두순 사건과 같은 아동대상 성폭행 사건이
하루 5.4명꼴로 발생하며(2009년 기준), 이 수치는 최근 3년 동안 40%나 증가했다는 점에서
학대 및 범죄 피해 아동의 PTSD 치료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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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심리치유센터도 있지 않나? 아주-좋은이웃 심리치유센터가 그렇게 중요한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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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아동학대 신고 및 상담사업을 시작하며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데 앞장서온 굿네이버스는 2010년 현재 보건복지부 위탁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하여 전국에 시∙도 지정 20개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것, 아시죠?

국내 피학대 아동의 권리와 보호를 위해 일선에서 뛰는 굿네이버스의 현장전문가들은, 이전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심리치유센터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느끼며 준비해왔답니다.

그렇기에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결합한 ‘아주-좋은이웃 심리치유센터’가 많은 축하와 언론의 기대 속에 개소한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네요.
이제껏 그랬듯이 굿네이버스는 이러한 국민의 지지와 기대를 막중한 의무감으로 품고,아동의 몸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에 노력을 쉬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아동의 건강한 현재와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달려 나갈
굿네이버스와 ‘아주-좋은이웃 심리치유센터’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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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15:36 2010/05/17 15:36


올해로 6년째를 맞는 'SBS 희망 TV'가 7일과 8일 4부에 걸쳐 방송되는데요. 오늘 방송에서 소개 될  병갑이(가명)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까합니다. 2010 SBS 희망 TV는 김현주씨의 사회로 방송되는데요. 7일 금요일 1부 17:35~19:15  / 희망TV 드라마 20:50~23:05 / 2부 24:15~01:45  5월 8일 (토) 3부 8:45~9:45 / 4부 16:00~17:15 으로 방송되는 많이 시청해 주세요~^^ 그럼 본격적으로  병갑이네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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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5살 병갑이
 

지난 달 충남 주민센터를 통해 굿네이버스 지부에 접수된 병갑이 가정..
굿네이버스 담당자가 병갑이를 처음 만났을 때
병갑이는 엄마의 등에 업혀 아무 말 없이 웃고만 있었습니다.
지적장애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엄마와 고모.
간단한 외마디가 전부인 노쇠한 할아버지...
유일하게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아빠는 술에 의지해서
병갑이를 보살필 여유는 없어보였습니다..

병갑이는 가난과 씨름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제대로 말도 배우지 못한 5살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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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가족 몸 누일 방 한칸이라도 있다면...


방 한 칸이 없어 동네를 전전하다 외딴 마을 한 폐가에 잠시 정착했지만,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이 위태로운 집 마저
주인의 요구로 곧 내몰릴 막막한 상황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병갑이는 ....
주워온 매트리스 위에 앉아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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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에서 떨어져 머리가 찢어졌는데도..
알콜에 의지해 병원가기를 마다하는 병갑이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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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은 꿈도 꿀 수 없었던 어려운 형편이었기에
삶이 너무 고되고 힘겨워서
가족들이 함께 살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괜찮다 위로하며 살아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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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갑이 만큼은 힘들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창 발달기 때 적합한 양육을 받지 못해 기초적인 언어학습조차 이뤄지지 않은 병갑이.. 아이의 교육과 온 가족의 정서적인 치료가 시급하지만, 여섯 가족이 잠시 정착하고 있는 현재 집마저도 곧 비워줘야 하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이들 가족에게 안전한 거주환경을 지원하고, 정서적인 치료를 제공하여 병갑이가 건강하고 활달하게 사라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합니다!

 
병갑이와 같은 위기가정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에서
희망찬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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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금) SBS희망TV를 통해 김현주씨가 만나고 온 병갑이 가정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SBS 희망 TV는 7일 오후 5시 35분 1부 방송을 시작으로 8일 오후 4시 4부까지 지켜보실 수 있어요^^
2010/05/07 16:16 2010/05/07 16:16



배우 '김현주' 하면 어떤 단어먼저 생각나세요?  '꽃보다 남자' '인순이는 예쁘다' '파트너'등등 드라마만 줄줄이 생각나시나요?  물론 최근에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 (한올 한올 숨쉬는 행복한 바느질)이란 책으로 주목 받기도 했었죠. 정말 자연 그대로를 닮은 욕심이 없을 것 같은 배우 김현주! 오늘 쑥냥이 들려주는 배우 김현주의 특별한 필리핀 방문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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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엔)

배우 김현주는 tvN 월드스페셜 [LOVE](http://www.chtvn.com/VR/love/) 일환으로 지난 1월 19일(화)부터 1월 23일(토)까지 굿네이버스 필리핀 지부를 방문해 부모와 4명의 어린 동생들의 생계를 책임져야만 하는 소녀 숯공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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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산백과사전)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차로 1시간 30분, 다시 산길로 1시간, 걸어서 1시간을 가야 도착할 수 있는 곳. 세상과 사람들로부터 너무나 멀리 떨어진.. 그런 외딴 곳. 그 산골 마을 발리에 사는 레날린(여,11세)은 10살, 8살, 4살, 3살 네 명의 동생들과 어린 동생을 돌봐야 해서 한시도 집을 비울 수 없는 어머니를 대신해 아버지와 함께 숯을 구워 일곱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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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기락 사진작가 )

소녀 숯공 레날린은 3일에 한 번씩 숯을 구우러 산을 오르는데요. 11살 소녀가 하기에는 너무나 고되고 험난한 일이죠. 나뭇가지에 손이 찔리고 베이기 일쑤고, 뜨겁게 달아오른  흙가마에 화상을 입는 일이 잦아 11살 레날린의 손에는 벌써 주름이 깊다고 해요. 레날린과 아버지가 숯을 구워 번 돈과 어머니가 집에서 동생들을 돌보면서 틈틈이 나무 꼬치를 깍아 버는 돈은 우리 돈으로 한달 4만원 남짓. 이 돈으로 일곱 식구가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게 현실. 더구나 지난해 가을에는 태풍 켓사나로 집이 산산조각나 현재는 나무 판자로 얼기설기 엮은 임시 집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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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기락 사진작가)

김현주는 가엾은 소녀 숯공  레날린과 함께 하는 5일 동안, 레날린의 친언니가 되어주었어요. 숯이 완성되기까지 3일의 시간을 산 위에서 함께 보내야 하는 레날린이 아버지 곁에서 조금이나마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산막을 세워주고 함께 산채와 열매들을 따 모으며 시간을 함께 보냈죠. 김현주는 "숯이 구워지기를 기다리는 그 긴 밤, 칠흙처럼 어두운 산 속 숯가마를 지키며 외로웠을 레날린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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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기락 사진작가)


또래는 모두 6학년이 되지만 레날린은 집 안 일을 돕느라 일주일에 절반을 결석을 할 수 밖에 없어 이제 겨우 3학년이라고 해요. 하지만 숯을 구우러 가는 일주일에 3일은 결석을 하지만 레날린의 성적은 언제나 최고라고, 담임 선생님이 레날린이 학교의 최고 모범생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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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홈페이지 캡처)


김현주와 레날린의 이야기는 지난달 2월 20일 tvN 월드스페셜 [LOVE]를 통해 방송되었는데요. tvN 홈페이지(http://www.chtvn.com/vr/love/bbs_3002. ··· 67527573)를 방문하시면 다시보기로 보실 수 있어요. 그동안 다른 스타들의 방송 모습도 볼수 있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세계에는 레날리과 같이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수 많은 아이들이 있어요. 한 달 3만원 후원금이면 가난과 굶주림으로 꿈을 잃은 아동과 1:1 결연을 맺어 한 아이의 삶에 기적을 만들어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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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굿네이버스)


1:1 결연 이외에도 빈곤 국가를 지정해 후원할 수도 있는데요. 굿네이버스는 빈곤국 결연 후원자의 도움으로 21개 국가에서 해외구호개발사업을 실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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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됩니다. by 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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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17:50 2010/03/03 17:50


쑥냥의 엄마는 부업으로 손뜨개를 하셨죠. 엄마 손은 ‘요술 손’ 이었요.
며칠이면 옷이 뚝딱, 목도리가 뚝딱, 원피스까지.
그때쯤, 쑥냥은 앞뒤로 이름이 새겨진 엄마표 손뜨개 옷을 입고 다녔답니다.
앞에는 ‘쑥’ 뒤에는 ‘냥’ 이라고 큼지막하게 써있었죠.
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발그레발그레 해지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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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런 추억들이 떠올랐어요.
바로 배우 김현주 씨가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라는 책을 내셨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죠.
손으로 만든 에코백과 패브릭 파우치, 앞치마, 뜨개 목도리 등 현주 씨만의 표현방법,
현주 씨만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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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도 착한 현주씨,
인세의 1%를 굿네이버스의 굿바이 캠페인에 기부한다고 해요.
굿바이 캠페인은 소비자가 ‘굿바이(Good_Buy)’로고가 새겨진 상품을 구입하면
수익금의 일부가 국내 외 소외아동지원금으로 적립되는 착한 소비 캠페인입니다.
또한 내년 초 굿네이버스 필리핀 지부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따뜻한 마음의 현주씨를 응원할께요~!!


2009/12/23 18:14 2009/12/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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