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 '허밍'입니다. 오늘은 무슨 날일까요? 11월 26일 금요일인 오늘은 굿네이버스의 따뜻한 겨울 나기 캠페인, '기적을 만드는 눈사람'이  탄생한 날이기도 합니다. 추운 겨울, 우리집 대문앞을 지키던 추억의 눈사람, 전세계 가난한 나라 아이들의 행복을 지켜주고자 눈사람이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전세계 아동들의 1:1 결연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기적'을 선물해주세요!






엄마와 동생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게 소원인 '소피렛'의 이야기!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사는 12살 '핫사니'가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









네 명의 셀러브레이터(나난, 용재오닐, 장윤주, 이천희)씨가 직접그린 눈사람입니다^-^



'기적을 만드는 눈사람 위젯'을 내 블로그에 달고, 기적을 퍼트려주세요~
 




'문자'로도 세계빈곤아동을 도울 수 있습니다! (#8004)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기적을 만드는 눈사람> 캠페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2010/11/26 11:22 2010/11/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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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굿바이를 아느냐?       2010.04.29 노란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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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의 잘생긴 하대리.
갑자기 못 보던 아이템이 생겼다.
착한 소비 제품인 USB 칫솔 소독기라고 한다.
 
굿...바이(GOOD_BUY)?

옛 어른 말씀에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랬다.
검색,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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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착한 소비 캠페인 GOOD_BUY?
'상자위의 빨간 하트' 모양의 굿바이 캠페인 로고가 있는 상품을 찾아 구입하면,
수익금의 일부가 자동으로 지구촌 빈고 퇴치 기금으로 적립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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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렇게 좋은 게 있었네?
그냥, 나한테 필요한 물건을 사기만 해도 자동으로 기부가 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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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런 것도 있었구나.
너희는 아느냐, 착한소비 굿비이~ 모들다면, 클릭!

더보기-1>

더보기-2>


>>> 굿바이, 완전 대세?!         2010.05.03 노란귤   

오늘은 내 동생, 한라봉 생일.
단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한라봉을 위해 준비한 누님의 선물은 파파버블 소제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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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도착했더니 아니, 이건 뭐? 굿바이(GOOD_BUY)! 두둥~!
파파버블 소제캔디까지도 굿바이였다니... 굿바이, 대세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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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장언니~ 마음까지도 곱더라~


>>>다이어트도 굿바이 ㅋㅋ         2010.05.06  노란귤     

아침 출근길, 나의 졸음을 깨워주는 건 바로 무료배포신문.
오늘도 열심히 정독에 정독을 하는데, 아니 이번에도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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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엔 콩이 그렇게 좋다는데, 나도 이번엔 두유 다이어트 한번?!
살도 빼고 착한 일도 하고.. 세계 빈곤도 Good Bye, 내 살도  Good Bye!
내가 바로 진정한 Good Buyer! ㅋㅋ


>>> 나난 -윈도우페인터          2010.05.08 노란귤    

황금 같은 토요일! 친구 금귤이랑 같이 백화점에 갔는데 완전 멋진 벽 발견!
감탄에 감탄을 계속하고 있는 동안 금귤이는 내게 처음 보냐며너 비아냥 거리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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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도, 청담동의 명물 빌딩도 다~ 윈도우페인터 '나난'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우왕 신기!! *ㅅ*)/ ♡

근데 '나난'도 굿바이에 참여했다는데 - 난.. 굿바이랑 인연인가봐 ㅋㅋ
내일 마트가면 찾아봐야겠다, '상자 위의 빨간 하트 ♥'


☆<능력나눔>을 통한 GOOD_BUY 실천,'윈도우 페인팅 아티스트' 나난-3문 현답!

GOOD_BUY 1주년 행사를 빛내준 예쁜 상자를 기억하시나요?
윈도우 페인팅 아티스트 나난의 능력 나눔을 통해 만들어진 부스인데요-
제작 과정부터 먼저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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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말해주세요.

A. 지구 반대편, 런던에 살고 있는 친구로부터 연락이 와서 굿네이버스의 한 간사님을 소개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굿바이 1주년 행사에 능력나누미스트로 함께 하게 되었죠.
굿네이버스를 통해서라면 은유적이 아니라 ‘대놓고’ 좋은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흔쾌히 함께 하기로 했고, 함께 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Q. 이번에 굿바이 1주년 행사를 준비하시면서 힘들지 않으셨어요?>$2

A. 이번 작품을 하면서 이상하게도 다른 스케줄들이 한꺼번에 많이 겹쳤어요. 큰 전시와 중간고사와 기타 행사들까지…. 언제나 일은 제 맘대로 조정되지 않는 법이니 별 수 있나요? 더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거죠.
사실 육체적으로, 시간적으로 많이 쫒기고 힘들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진짜 ‘능력 나눔’이 된 것 같아요. 남는 시간, 남는 능력을 주는 것이 아니라서 더 의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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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 굿네이버스와 나눔 계획을 말해주세요.

틈나는 대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계속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큰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것 보다 이러한 작은 것들이 모여서 큰 일이 되는 거고, 혼자서는 힘든 일이 함께 연합할 때 또 더 큰 힘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제가 갖고 있는 시간과 재능은 눈에 보이지 않잖아요. 하지만 이것들을 나눌 때 눈에 보이는 실상으로 변하고 이게 제게 기쁨과 보람이 되고요.
나눔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 앞으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많이 느끼고 싶어요.


굿네이버스와 소중한 나눔을 함께 하시는 여러분!
나눌수록 더욱 더 풍성하게 채워지는 기쁨을 만끽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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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15:11 2010/05/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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