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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밍의 감성터치 7]여러분은 행복 하신가요? '행복은 전염된다' 2010/12/24



각자가 느끼는 개인적 행복은 설정된 값이 있으며 그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다른 사람과 연결되고 싶은 욕구와 실제 연결 사이 괴리가 있을 때 고독감이 생겨난다고 한다.
고독감은 우리가 선택한 사회적 연결 네트워크와 훨씬 더 긴밀한 연관이 있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항상 고독감을 느끼는 사람은 2~4년 동안 평균적으로 친구들 중 약 8%를 잃는다.

                                                                                                      _by ‘행복은 전염된다’ 책 中



안녕하세요 허밍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시고 있으신가요?
어제 날씨예보를 듣고 보니, 오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거라고도 하는데....
(서해안 지방은 이미 눈발이 흩날리고 있다고 합니다)
2010년 마무리 잘 하시며 좋은 추억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크리스마스’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아마 하얀눈과 더불어 누군가와 함께 ‘행복’한 모습을 상상하실텐데요...
행복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아름다우면서도 추상적입니다.

허밍은 어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습니다.
광화문 교보문고의 아늑한 분위기에 취한 허밍은, 바닥에 철퍼덕 주저앉아 책을 보았습니다.
<행복은 전염된다> 라는 신간인데요 (니컬러스 크리스태키스 저, 이충호 역 김영사)
꽤 두꺼운 책에 비해 순식간에 읽어버렸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요소는 ‘개인’마다 다르며 매우 주관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군중 속에서도 고독감을 느끼는 이유는
‘타인과 연결되고 싶은 욕구와 실제 연결 사이의 괴리’라고 하더라고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고독감이 몰려오면 자책하지 말고 주변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보세요!!
밥도 같이 먹자고 하고, 고민도 털어놓아 보세요!!

한층 더 행복한 기운이 몰려올 겁니다!!(허밍이 장담해요~)

 

<더하기>
문학소녀를 한 때 꿈꿨던 허밍은, 국내외, 장르를 망라하고 책 읽기를 즐기는데요~
'잠들기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라는 매력적인 책 안에서
우연히 발견한 날카로운 글귀를 소개해드리며 이만 물러날까 합니다.
(책에 인용된 문구는, 나폴레옹이 한 말이라고 합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지금의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복수이다.
               
                                          
- by 한근태 '잠들기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책 中
2010/12/24 17:42 2010/12/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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