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4일 금요일 저녁, 굿네이버스의 모니터링 대표회원인 GoodMorning회원님들이 굿네이버스 강당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비, 바람이부는 굳은 날씨였지만 의리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GoodMorning 회원님들은 거친 비바람을 뚫고 모니터링 2차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그 화기애애한 현장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이번 모임은 지난 3개월간 온라인상에서 만나 활동하던 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도 하고 퀴즈도 풀고, 또 토론도 하면서 서로의 목소리를 듣는 즐거운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번 모임의 저녁메뉴는 바로 비빔밥이었어요.
해물비빔밥, 새우비빔밥, 참치비빔밥, 그리고 베지터리안을 위한 야채비빔밥까지 푸짐하게 차렸답니다!



GoodMorning 퀴즈쇼
맛있는 식사를 마친 후에는 GoodMorning 퀴즈쇼 시간을 가졌습니다.
퀴스쇼는 지금까지의 굿네이버스 모니터링 활동을 가볍게 되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난이도가 높은 문제도 척척 맞추시는 모니터링 회원님들 덕분에 퀴즈쇼가 매끄럽게 진행되었어요. 


# 다음 중 긴급구호국가와 자연재해가 잘못 연결된 것은?

➀ 아이티 - 강진

➁ 파키스탄 - 화산폭발

➂ 과테말라 - 화산폭발

➃ 칠레 - 강진

(여러분들도 한번 맞춰보세요)


정답은 바로~ 파키스탄이죠. 2010년 파키스탄에 홍수로 인한 피해가 있었을 때 굿네이버스에서 긴급구호활동을 했었어요. 즐거운 퀴즈쇼 1등의 영예는 쉬운 문제 어려운 문제 가리지 않고 척척 맞추던 1조에게 돌아갔습니다! 퀴즈가 끝나고 1등과 2등 조에게는 정성 가득한 선물이 전달되었습니다.



굿네이버스를 RE디자인하다! - RE:디자인 발표회
다음은 RE:디자인 발표회라는 제목의 토론시간이 있었어요.
각 조마다 다음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열띤 토론을 나눈 후 들이 새롭게 디자인한 굿네이버스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제는 다양한 오프라인 참여활동 종류와 방법, 회원배가를 위한 효과적인 전략, 회원의 소속감증대 방법 이렇게 세 가지였어요.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우리 굿모닝 회원님들은 짧은 시간동안 본인들의 생각을 거침없이 이야기 했어요. 


이번 모임을 통해 ‘나는 굿네이버스니터이다’ 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파이팅 넘치는 우리 굿모닝 회원님들 다음에 또 만나요!

굿모닝은 후원과 관련된 서비스 및 굿네이버스의 온·오프라인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모니터링 하여 굿네이버스가 더 나은 회원서비스와 효율적인 마케팅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회원들의 모임입니다.

2009년도 부터 시작된 굿네이버스 모니터링 모임은 1기 2기를 지나 현재 3기 모니터링 모임이 진행중입니다.
굿네이버스 모니터링 회원은 는 매년 1월 회지나 홈페이지를 통한 공지를 확인 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 회원이 되시면 모니터 회원 인증서 및 자원봉사활동 확인증도 발급받으실 수 있으며 회원행사나 문화서비스에 초대와 회원행사 참여시 참여비도 지원해드리오니 내년 모니터링 4기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1/07/01 16:47 2011/07/01 16:47



장맛비와 폭염으로 지치고 힘든 2010년 여름!!

하지만 산으로, 바다로, 캠핑장으로~ 즐거운 여름휴가가 기다리고 있어서
 긴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는것 같은데요~

오늘은!! '굿네이버스 해외사업장 방문' 이라는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계신
굿네이버스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소개 해 드릴까 해요~


* 해외사업장 방문 : 굿네이버스 정기 후원 회원들이 1년에 1번 굿네이버스 해외 사업장을 방문하여
자원봉사 활동과 함께 사업장 모니터링을 하는 프로그램

 
올해도 어김없이 굿네이버스 회원님들이 함께하는 '해외 사업장 방문'은
치밀한(?)  준비와 계획아래 이루어 졌답니다.

우선 엄청~~ 난 경쟁률을 뚫고, 2010년 해외사업장 방문을 가게될 회원들이 모집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12일 처음으로 만나서 준비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인도, 케냐로 함께 떠나게 될 회원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장 소개, 안전교육의 시간과 함께
사업장 아이들과 함께 진행 할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로부터 한달 뒤~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되었답니다. 

 
현지 자원봉사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었고요~


각 조별로 나와~ 아이들과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할지,

한달동안 고심한 끝에 결정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 박 터트리기를 해 보았을까? 좋아할까?"
" 예쁜 아이들 목에 사탕 목걸이를 걸어 줘야지.."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게임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짜잔~~~ 예쁜 박이 완성 되었어요^^


아이들이 평소에 너무너무 갖고 싶었던 예쁜 학용품
아이들의 밝은 얼굴을 상상하며 정성껏 포장했어요.


나를 반갑게 맞아 주는 아이들에게 줄 환영 선물 "사.탕.목.걸.이!!"
행여 한명이라도 못 받을까 염려되어 몇변씩이나 갯수를 세어 보고, 넉넉히 만들었습니다.^ ^


준비완료!!
가방 가득 아이들을 위한 선물과 준비물, 그리고 설레는 기분좋은 마음으로
굿네이버스 회원님들은 7월 25일 드디어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인도에서 그리고 케냐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지 너무너무 궁금해 지는데요~ ㅎㅎ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인 회원님과 아이들의 만남 이야기!! 곧 다시 전해드릴게요.



2010/07/27 18:40 2010/07/27 18:40



며칠동안 비가 내리더니 어제, 오늘은 날이 너무 예쁘게, 화창하게 개었네요^^
굿네이버스에도 예쁜 5월의 날씨만큼이나 예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님들이 있어,
오늘 슉슉이가 소개하려고 합니다.

"매월 자동이체가 되는 후원금 만으로 절대!!! 만족할 수 없다. 나는 몸으로 함께 나눈다!!"
"나의 황금같은 주말을 그냥 보낼 수는 없다!뭔가 보람있는 일이 없을까?"
"굿네이버스...과연 내가 보내는 후원금으로 애들 잘 도와주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드는 회원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저~~ 멀리 부산으로, 충남 온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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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굿네이버스 국내 사업장 방문이란 ?

정기 후원 회원님들이 굿네이버스 국내 사업장 모니터링과 함께 사업장 아동들을 만나
하루를 함께 보내며 자원 봉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굿네이버스는 부산에 모였습니다. 오늘의 특별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좋아 하는 초콜렛 케익 만! 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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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초콜렛빵 위에 초코 크림을 한가득 발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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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일 선생님이 되어준 굿네이버스 회원님^^ 아이와 회원님의 모습이 멋진 파티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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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케익이 완성되었어요 케익을 만들며 예쁜 추억을 만든 회원들과 아이들..
모든 활동이 끝난 후에는 서로에게 감사의 엽서를 써서 주고 받았답니다.



 그리고 5월의 두번째 만남,
바로 충남 온주에서 이루어 졌는데요~
5월 15일 스승의날!!
일일 짝궁이 된 굿네이버스 회원님과 아이들에겐 어떤 좋은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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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클랜드라는 테마파크에 갔었는데요,
짝궁의 손을 잡고 산책도 하고 동물원 구경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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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궁 선생님과 서로 도와가며 예쁜 종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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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활동을 마치고 서로의 소감을 나누면서 뜻깊은 만남의 시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렇듯, 매일같이 반복되는 직장생활에 지쳐 때론 이유없이
몸과 마음이 늘어지기도하고 또 때론 이유가 있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그럴때면 돌아오는 휴일이 무척이나 기다려진다.

그런데 2010년 5월의 첫번째 토요일은 기다리는 마음은 같지만,
그 기다림의 이유가 특별했다.
천사들과의 만남 때문에 무척이나 설렜고, 마음이 들떴다.

햇살만큼이나 밝고 맑은 아이들의 눈망울이 어찌나 예쁘던지...
사랑을 나누어 주고 와야겠다는 , 어쩌면 참으로 오만한 생각으로 참여했던
활동이었는데...오히려 짝 선생님인 나를 살뜰히 잘 챙겨주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꼭 내손을 쥐던 귀여운 두명의 천사들 덕에 2주가 지난 지금도
마음 한켠은 변함없이 따뜻하다..

아이들이 적어준 엽서에 담긴 글씨체가 앙증맞고 귀여워
엽서를 읽을때 마다 웃음이 난다.
눈부실 만큼 환하고 예뻤던 두명의 아이들...
곧 아이들에게 엽서를 띄워야겠다.
나를 잊지 않고있을까..?

- 부산 동부지부 국내사업장 방문 전예지 회원님 수기 中-

나를 늘 바라보고 기억하고 응원해 주는 회원님과의 소중한 만남..
아이들에게도 5월의 특별한 하루가 소중한 선물이 되었답니다.^^


2010/05/28 15:08 2010/05/28 15:08


봄이 오는것 같더니 5월에 들어서면서 날씨가 조금씩 더워 지는것 같네요^^ 조금 이르긴 하지만올해 여름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슉슉이는 아직 무엇을 할 지 결정을 못했지만...굿네이버스 회원님들 2009년 탄자니아 사업장을 방문 하신 후 들려주신 글과 영상을 보면서..올해 여름휴가는 '굿네이버스 해외 사업장 방문'을 같이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답니다.


해외사업장 방문은 굿네이버스를 후원하시는 회원님들이 1년에 한번 아시아와 아프리카
사업장을 방문하여 자원봉사 활동과 함께 사업장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보통 여름 휴가철과 방학 기간에 맞추어 약 일주일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작년엔 탄자니아와 베트남 사업장을 다녀왔는데,
탄자니아를 다녀오신 회원님의 감동적인
 글을 읽고 같이 나누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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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또다른 굿네이버스 회원님의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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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아이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준 회원님들...
일주일간의 짧은 기간동안 함께 했지만 한국에 돌아오신 회원님들은 여전히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항상 응원하고 계신답니다.

마지막으로...탄자니아 사업장 방문 영상을 소개 해 드릴게요..
여러분도 세계 곳곳에 있는 희망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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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5 08:40 2010/05/1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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