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5일 굿네이버스 SNS(Social Network Service) 나눔문화의 한 획을 그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 하였습니다. 기존 후원방법에 SNS를 더하여, 친구와의 공유, 개개인의 꾸준한 관심도 나눔이다라는 컨셉하에 모두가 함께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나눔 프로젝트 소셜 100원의 기적!

너무 너무 참여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어려워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오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참여 방법을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와  함께 소셜 100원의 기적의 바다로 풍덩 빠져볼까요?!



[위의 배너를 누르시면 소셜 100원의 기적을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1. 소셜100원의 기적은 어떤 캠페인 인가요?
굿네이버스 소셜100원의 기적은 SNS 만의 즐거움과 따뜻한 나눔의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 신개념 나눔 프로젝트 입니다. 나눔은 나눌수록 커지고 친구와 함께라면 더욱더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굿네이버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2.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굿네이버스 소셜100원의 기적은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페이스북 계정이 필수로 필요합니다.(자 여러분,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계정을 만들어 볼까요?^^)



<소셜 100원의 기적>을 클릭하셨나요? 그럼 바로 아래의 사진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짜잔!

 

소셜100원이 기적의 첫 화면


자!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났다면. 아래의 메뉴를 살펴볼까요?

1) 이달의 소셜 100원의 기적,
2) 내가 만드는 100원의 기적,
3) 나눔지수란?
4) 홍보영상
5) 100원의 기적이란?(시작하면 보실 수 있어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아주~~ 쉽게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아래 그림과 같이 시작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살포시 클릭 해주세요^^



1) 이달의 소셜 100원의 기적

`이달의 소셜100원의 기적`은 매달 소개되는 나눔 프로젝트로, 현재 도움이 시급한 국내,외 빈곤문제를
소셜 100원의 기적 캠페인에 참여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SNS 힘으로 지원됩니다.

1 개의 프로젝트 당 3개월 동안 모금이 진행되며(메인화면으로는 1개월 동안 여러분들께 보여딥니다.)
우리의 완료된 프로젝트는힘으로 모금 목표가  `소셜100원의 기적 그 후 이야기`를 통해서 변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달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목표는 [미얀마 어린이들의 꿈의 놀이터 선물] 입니다.

현재 미얀마의 어린이들은 마땅한 놀이기구가 없어 폐타이어가 유일한 놀이감 입니다.
그러나
, 이 폐 타이어로 인해 크고 작은 부상도 당하기도하고(ㅠㅠ)
 타이어 안에
번식하는 모기로 인해 말라리아와 같은 심각한 병에 걸릴 위험도 큰 상황이죠!

하지만 600백 만원이 모금이 되면! 미얀마의 어린이들은 아주 건강히 성장 할 수가 있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홍보가 필요해요!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놀이는 신체적인 건강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기위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2)내가만드는 100원의 기적!

자!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내가만드는 100원의 기적>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곳은 바로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내가 만드는 100원의 기적은?
여러분의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 계정을 이용하여 직접
모금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참여 신청 후 [승인]이 되면 여러분들이 작성해주신 [홍보 문구]가 페이스 북의 경우
좋아요,
트위터의 경우 RT가 될 때마다
1회에 100원씩 해당 월의 프로젝트 기금으로 적립되여

모금종료 후 직접 기부
를 하게됩니다.

또한, 기업도 참여가 가능하구요^^
(이달에 함께하는 나눔기업은 우리은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_ _ ))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누군가를 통해 100원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직접하는것도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드실 수 도 있지만,
  이러한 작은 실천이
바로 나눔의 시작입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계시는 여러분들도 꼭 참여 해보세요!



3) 나눔지수

자~~ 나눔지수가 뭘까요?

SNS 세상에서 나눔일반적인 후원 뿐만아니라  친구와 함께하고, 스스로의 관심도 나눔 인 것
다들 아시죠?^^

나눔지수란, 이러한 부분들을 공식화한 시스템으로 여러분의 나눔활동의 정도에 따라 나눔지수는 상승하게 됩니다.

후원, 공유, 출석체크 등의 활동이 활발하면, 여러분 소유의 아이콘은 성장을 하게 되는거죠^^
재미있겠죠? 우리 함께 나눔의 달인이 되어봅시다!
(저는 아직 2단계 쑥쑥나눔이에요ㅠㅠ)



 나눔지수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1. 기부 참여 :  10 나눔지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후원 참여 횟수 기준이며, 정기/일시 모두 해당됩니다^^)
2. 친구와 공유5 나눔지수를 획득할 수 있구요.(프로젝트 알리기 / 친구에게 알리기 모두 해당됩니다^^)
3. 출석체크 : 1시간 단위로 출첵이 가능한 출석체크 버튼을 통해 무려! 2 나눔지수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눔지수가 높으신 분들을 그대로 둘 수 없어,
소셜100원의 기적에서는 나눔지수가 높으신 분들을
항상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바로 아래처럼요!


현재는 양한길 사용자분께서 1위를 달리고 계시는군요?^^

(두 세 분의 익숙한 이름이 보이는 걸 보니, 굿네이버스 직원 부...분도 계시는군요?^^)



 

4) 홍보영상

힘드시죠?^^


잠깐 쉬어가는 의미로 [소셜100원의 기적] 홍보영상을 소개해드립니다.

굿네이버스 영상팀의 자체 제작된 아주 멋진 영상!!
SNS의 나눔이 공유되어 퍼지게 되면 아주 멋진 일들이 지구촌에서 일어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_Movie|BxP6Z0vYsZY$|http://i1.tvpot.daumcdn.net/svc/image/U03/tvpot_thumb/BxP6Z0vYsZY$/thumb.jpg_##]



이제, 모든 참여 방법을 설명 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100원으로는 전화도 걸 수 없고 과자도 사먹을 수 없게 되었지만,  
이 100원으로 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SNS 세상에서 나눔은 후원 뿐만이아니라 친구와의 공유! 나 스스로의 관심도 나눔임을 잊지 마세요^^
여러분, <소셜 100원의 기적> 함께 해주실거죠?


<< 위의 배너 클릭!!! 


 여러분은 이제 소셜100원의 기적에서 나눔활동가로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1/09/22 13:59 2011/09/22 13:59



 
2008년 5월 2일. 혹시 기억하시나요? 무슨일이 있었는지...
개인적인 일이든, 공적인 일이든.. 물론 누군가의 생일이기도 하겠죠?

2008년 5월 2일, 열대성저기압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미얀마 중남부지역을 강타하였습니다.
대나무와 짚을 엮어 만든 집은 순식간에 날아가 버리고..
구조 요청을 할 새도 없이 시커먼 물이 머리위로 덮쳐왔어요..
그후로 2년, 현재 미얀마의 모습은 어떨까요?

미얀마 현지에 나가있는 굿네이버스 특파원에게 그 소식, 들어볼까요?




"짜노고 꾸니뻬바!(우리를 도와주세요)"

안녕하십니까. 굿네이버스 특파원 NOW입니다!

지난 2008년 5월 2일부터 약 48시간동안 미얀마 중남부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사이클론 나르기스를 기억하시나요?
이로 인해 7만 8천여 명이 사망, 5만 6천여 명이 실종되었으며
2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되었습니다.




체제 붕괴를 우려한 미얀마 정부가 외국 구호단체의 활동을 통제하는 동안
생사의 갈림길에서 도움의 손길을 받지 못하고 방치된 이들의 고통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2008년 5월 7일, 굿네이버스는 미얀마지부를 중심으로 나르기스 최대 피해지인
미얀마의 곡창지대, 이라와디 삼각주의 보갈레이 지역에서 긴급구호를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잃은 주민들을 위한 긴급 피난처를 세우고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보갈레이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장기적인 지역재건사업을 계획,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2년 - 미얀마 보갈레이에 희망꽃눈이 틔었습니다.


 
문도 열리지 않은 학교 앞에 옹기종기 모인 아이들의 볼이 발그레하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 아이들이 다니던 보갈레이 메더수 초등학교는
천막으로 대충 엮어 만든 임시건물이었습니다.
이마저도 낡아 비가 많이 오는 우기에는 수업을 진행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이젠 우기에도 공부할 수 있어요!”
2010년 5월 15일, 새롭게 열린 메더수 초등학교 안에는
공부하는 것이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메더수 초등학교 준공으로 인해 기뻐하는 사람은 아이들뿐만이 아닙니다.
메더수 초등학교는 이 지역의 유일한 콘크리트 건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인 동시에
이후 나르기스와 같은 대형 사이클론이 발생했을 때
지역주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피난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더 이상 떨어지는 빗방울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일까요?
건물 이 곳, 저 곳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지역주민의 표정이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처럼 반짝입니다.





 
대나무와 통나무로 얼기설기 만들어진 외나무다리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아이들.
매일같이 이 위험한 다리를 건너 학교에 가는 아이들을 위해
굿네이버스는 주요 지역마다 튼튼한 다리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어진것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다리 건설이 진행된다는 소식에
지역 주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다리 건설 자원봉사에 자원하였습니다.
또한 자발적으로 지역위원회를 조직하여 다리 건설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하는 등
더 튼튼한 다리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미얀마의 희망을 품고 자라나는 이 아이들은
5년뒤, 10년 뒤의 미얀마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비출 힘입니다.


" 쩨주띤빠데 ♡ (고맙습니다)"


나르기스가 지난간지 2년 -
아직도 보갈렝의 곳곳에서는 그날의 참혹했던 흔적들이 남아있습니다.
그  곳의 주민들 역시 매서운 비바람이 몰아치던 그 날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의 절망보도 앞으로의 희망을 바라보는
그들의 눈빛은 생명력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미얀마를 밝게 빛나게 하는 원동력은 바로 여러분의 나눔입니다.
이상 미얀마 보갈레이에서, 굿네이버스 특파원 NOW입니다.







2010/07/22 17:23 2010/07/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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