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살 민준이와 아홉살 민혁이는 되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형제입니다. 안녕하세요, 민준이와 민혁이처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면 마냥 행복해지는 효칸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배고픔과 외로움에 싸워야 하는 민준이와 민혁이 형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귀여운 민준이, 민혁이형제의 하루, 함께 보실까요?




아침
7 30민준아, 학교 가자!”

공장 일용직으로 세 식구의 생계를 근근이 이어가는 엄마의 출근시간. 아직 쌀쌀한 기운이 가시지 않은 아침이지만 민혁이와 민준이는 아무도 오지 않은 학교로 향합니다. 친구들이 오려면 1시간 30분을 더 기다려야합니다. 민준이와 민혁이는 서로를 의지하여 외로움을 달래봅니다.



"형, 엄마는 언제와?"

대충 점심을 때운 아이들은 어떻게든 하루를 견뎌봅니다. 매일 반복되는 기다림과 외로움이지만 아이들은 늘 낯설기만 합니다. 배고픔을 잊으려 텅 빈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 놀아보지만, 민혁이 형제에게는 너무 긴 하루입니다.

날마다 민준이가 민혁이에게 열두 번도 넘게 묻는 말,
, 엄마는 언제와?”
민혁이는 미안한 마음에 민준이를 향해 그저 웃고맙니다.



 
나중에 커서 엄마에게 집을 사드리고 싶어요!”

아홉 살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어른스러운 아이, 민혁이. 엄마가 없는 동안 민준이의 숙제를 돌봐주고 어두운 방을 청소합니다. 끝없는 기다림에 지쳐 잠이 든 민혁이의 소원은 빨리 커서 엄마에게 집을 사주는 것입니다.

전국에는 민혁이와 민준이 같이 배고픔과 외로움을 견디며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살핌을 선물해 줄 수는 없을까요?



전국 16개 굿네이버스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이 혼자 배고픔에 굶주리지 않도록 따뜻한 밥을 지원합니다. 또한 엄마, 아빠를 대신해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공부방을 운영합니다.



2011/03/08 11:34 2011/03/08 11:34


출출한 저녁, 라면이 급 땡긴다. 후후 나에게는 착한라면이 있었으니, 이름하야 먹기만해도 세가지 효과를 내주는 착한라면! 두둥~ 착한라면의 세가지 효과! 첫째, 국내산 감자전분이 함유되어 있어 쫄깃 쫄깃하고 맛있다. 둘째, 신선한 국내산 청정재료를 사용해 내몸이 건강해진다. 셋째, 판매 수익금 전액이 전세계 빈곤 아동들에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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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3월 19일) 주문 다음 날 도착한 착한라면을 받아들고 좋아라했다. 워낙 라면을 좋아하지만 감자면이라는 신세계를 처음 접해볼 수 있는 설렌 마음으로 라면 박스를 들고 집으로 향한다. 저녁 메뉴는 이미 결정된셈! 차곡차곡 찬장에 모셔둔  착한 라면을 먹기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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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이 바로 국산 감자전분이 44.4%나 함유된
 쫄깃한 라면 면발을 자랑한다는 그 착한라면이군.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되는걸~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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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라면♬ 끓이기!

여느 라면과 다를바 없어 보이는 착한라면.
하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빠져드는 그맛! 후루룩~
(쑥냥은 주말내내 착한라면만 먹어 월요일날 부은얼굴로 등장했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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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없이 거꾸로 사진찍은 쑥냥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착한라면의 건더기스프와 분말스프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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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라면을 끓이자! 스프를 먼저 넣어 물이 팔팔 끓게 만드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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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끓여서 완성! 얏호~
국물을 맵지 않을정도, 면발은 완전 쫄깃!
그리고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것은 건더기 스프의 건더기들이
다른 라면들에 비해 신선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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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



주말에 친구들을 집에 초대했는데요. 라면맛을 보고 정말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다음날 아침, 친구들을 돌려보내며 착한라면을 선물로 줬죠. 아이들의 므흣한 표정은^^  너희도 먹어보고 사라는 쑥냥의 마음의 소리를 들었나봐요. 이상 쑥냥의 착한라면 체험 후기였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착한라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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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09:54 2010/03/24 09:54


그대 웃어요에서 귀여운 며느리역을 소화해낸 배우 이민정.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선물하고 싶은 여자연예인 1위에 오르기도했었던, 최근 대세인 스타죠^^ 후훗~ 배우 이민정씨는 지난 굿네이버스 착한소비 캠페인 'Good_ Buy'  런칭행사에서 일일 홍보대사로 함께해 주셨었는데요. 혹시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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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소비 캠페인 'Good _Buy'는 저소득 국가의 착취에 가까운 노동력으로 생산한 물품을 정당한 가격으로 구매하자는 '공정무역' 캠페인이 특정 상품군 (커피,초콜릿등)에만 몰려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탄생한 캠페인인데요. 일반 소비재를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으로 확대해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물품을 구입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한 캠페인이죠.


착한소비'Good_Buy'는 지구촌의 빈곤과 이별하자는 굿바이(Good bye)의 의미도 있어요. 상자위에 빨간 하트가 그려진 로고는 상품의 구입을 통해서도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고 있어요!  그런 로고가 새겨진 상품을 구입하면 수익금의 일부가 지구촌 빈곤퇴치 기금으로 적립이 되는 것이죠 >_<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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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착한 소비 'Good_Buy'를 실천하고 싶어 두눈 휘둥그레 뜨고 찾아봤지만 찾기 쉽지 않으셨다구요?^^ 쉿! 여러분에게만 알려드리는 건데요~ 후훗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이름은 들어봤나 '착한라면'이 나왔어요.  의 수익금 전액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세계 빈곤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쓰여요. 건강한 라면도 먹고, 빈곤아동도 돕고! 일석이조죠? ^-^** 뜻깊은 좀더 색다른 도움을 주고 싶으셨다면 지금이 바로 기회! 그럼 착한라면 잠깐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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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국내산 착한 재료들 살펴볼까요?

 1  국내감자전분 44.3%
감자전분이 무려 44.3%로 면발이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물론 건강에도 좋겠죠^^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제격!  엄마들이 선택하는 아이들의 안심먹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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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내산재료로 맛을 낸 착한라면
표고버섯, 파, 당근 등 착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까다롭게 만든만큼 식감이 아주 뛰어나요! 후훗~ 군침이 꿀꺽하고 넘어가죠. (>_< 꺄~ 지금이 딱 배고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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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 
쫄깃한 면빨은 기본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맛은 뽀너스!  착한라면 한번 맛보면 둘이먹다 셋이..으응? 하핫~ 그만큼 맛있다는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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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이 있는

지금이야 일상에 쫓겨 바쁜 일상생활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라면이지만 가난에 지쳐 밥대신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먹었던게 바로 라면이죠. 이제는 간편식도 아니고,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한 것도 아닌 맛있는 라면을 보글보글 끓여 먹기만 하면 빈곤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기까지한 라면이에요. 바로 '착한라면'말이죠.


착한라면을 구입하시면 전세계 빈곤아동들을 도울 수 있는데요. 굿네이버스는 국내 최초로 유엔 경제 이사회(UNECOSOC)로 부터 포괄적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구호개발NGO로서 전세계 아동들을 돕고 있어요. 이번 착한라면 수익금도 물론 빈곤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인데요.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보시면 수익금이 어떻게 사용될지 알수있겠죠?

(http://gni.givestart.org/business/main.asp)


간단히 말하면, 어제 소개했던 8개월 된 여자아이 유뉴스 이삭과 같이 정말 단돈 만원이 없어 목숨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살릴수 있어요. 굶어 죽어가는 아이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줄... 이름 그대로 '착한라면' 입니다. 착한라면이 당신의 착한 소비를 기다리고 있어요. 전 세계 빈곤아동이 당신으로 인해 행복해 질 수 있어요. 그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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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16:54 2010/03/16 16:54



안녕하세요^^ 정말 따스한 봄날씨였어요. 쑥냥은 노란 병아리가 생각나는 하루였죠~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 잠깐 눈을 감았는데.. 따뜻한 햇살 때문이었는지 잠깐 졸았어요. 그 잠깐 사이 꿈을 꿨는데.. 커다란 책가방을 맨 어린쑥냥이 나왔어요. 어린 쑥냥은 학교를 마치고 나왔죠. 교문 앞에는 샛노란 병아리를 파는 할머니가 계셨는데요. 병아리가 너~무 귀여워 발걸음을 떼지 못했어요. 그 잠깐의 꿈이 새록새록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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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봄 냄새가 나는 날씨에 병아리 같이 귀여운 아이들이 커다란 가방에 교과서랑 필통이랑 넣어 등교하겠죠? 학교를 가고 싶어 미리 가방을 메고 집안을 돌아다니는 아이도 있을 것이고, 벌써부터 학교가기 두려워하는 아이도 있겠죠? 오늘 쑥냥은 굿네이버스  2010 지구촌 빈곤아동 학교보내기 캠페인 '얘들아 당당하게 학교가자!'를 소개시켜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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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아동 중 7천 200만 명이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있으며, 학교 대신 생계를 위해 노동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런 아이들의 대부분은 가족의 생계를 혼자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살고 있죠.  체구도 작고, 어린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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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굿네이버스)

살기위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쓰레기 비닐을 주워 파는일. 하루종일 쓰레기 하치장을 뒤져 모은 돈 3,000원으로 엄마 그리고 동생과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악취가 진동하고, 하루종일 일해도 고작 손에 넣을 수 있는 돈은 적지만 일하지 않으면 온 가족이 굶어야 하기 때문에 매일 일터로 향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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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굿네이버스)

이 아이들은 공부가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생활비를 벌어 하루 하루를 넘기다 보니 공책도, 연필도  살수 없죠. 이렇게 주워온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분필로, 주워온 박스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날도 드물어요. 학교를 다니지 못해 글씨도 쓰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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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굿네이버스)

우리나라에도  54만 빈곤아동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자신감을 잃어버린채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급식비를 내지 못해 점심시간 혼자 운동장을 지키는 민철이(가명). 어쩌면 민철이에게 허기진 배보다 참기 힘든건 친구들의 시선과 수근거림 일지도 몰라요.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어 등교하면 민철이는  이번 학기에도 운동장 한켠을 눈물로 채워갈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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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블로거 몽당연필님)

작아질대로 작아진 몽당연필, 이럴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버리시나요? 쑥냥이 어릴적엔 몽당연필이 더욱 애착이가 버리지 못했었는데.. 그래서 꼭 모나미펜을 끼워 보기 좋게 두었죠. 요즘은 예쁘게 연필홀더라고 나오더라구요~ 몽당연필처럼 작아진 빈곤아동들의 꿈! 몽당연필에 연필홀더를 끼워 사용하듯.. 아이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사랑을 전해주세요. 배움의 끈을 놓지 않도록 희망이 담긴 미래를 선물해주세요!



 

(굿네이버스)

결연이 만들어낸 기적!! 전쟁으로 인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아버지와 함께 힘겹게 살아가던 타지키스탄의 하비브. 2004년 굿네이버스 타지키스탄지부의 보육원에서 공부해 이제는 의젓하게 대학교도 진학한다고 해요^^ 그것도 타지키스탄 국립 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과! 하비브는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죠. " 제가 한국어과를 선택한 이유는 타지키스탄으로 온 모든 굿네이버스 자원봉사자들에게 저는 굉장히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가르침을 주었고 그들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접하게 되고 한국과 한국인이 좋아졌습니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모든 아이들이 하비브와 같이 배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눠주세요. (결연이 만들어낸 기적! 하비브 영상편지 보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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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하비브의 모습)


15%까지 인상된 교복비, 한권당 1,000원 이상씩 인상된 참고서로 희망찬 꿈을 꾸기에 빈곤아동들에게는 현실이 벽이 높기만 합니다. 국내, 국외 모든 빈곤아동들을 위해 여러분의 나눔의 손길이 필요해요. 여러분이 후원해주시는 후원금은 굿네이버스가 책임지고 아이들이 당당하게 어깨피고 학교갈 수 있는 날까지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습니다.  



아이들의 희망이 될 수 있는 방법 알아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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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19:33 2010/02/24 19:33



알고 계신가요?
배우고 싶어도 한끼 식사가 더 소중해 공부를 포기하는 아동이 국내 52만,
그리고 학교 공부보다 당장 눈 앞의 생존이 더 중요한 해외 빈곤 아동들,,
작은 몽당 연필 하나를 몇번이고 쓰고, 닳고 닳은 공책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마음껏 배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소원,
아이들의 소원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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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홍보대사 김혜수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당당하게 학교가기>   



나눔이 필요한 국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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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이 없는 민철이(가명)
중학교에 입학하는 민철이는 일년에 70만원에 육박하는
교복비가 없어 학교에 갈 수 없어요.
교복 한벌에 30만원씩 지원받는다면  학교를 갈 수 있어요!
 















점심밥을 굶는 영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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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명)

급식비를 내지 못해 허기진 배로 지내는 영진이,
영진이에게 한 달 2만원이면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학교를 다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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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을 살수 없는 영주 (가명)
지금껏 학교에 준비물을 가져가 본 적 없는 영주,
20만원이면 한 학기 준비물 걱정 없이 당당하게
학교를 갈 수 있어요!





희망을 꿈꾸는 해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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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보다 소중한 한끼 식사

쓰레기 더미를 뒤져서 하루 한끼를 해결해요ㅠ
아이들에게 배고픔을 벗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부는 할  엄두를 내지 못합하죠.
바로 눈 앞의 배고픔이
가장 참기 힘든 고통이기 때문이예요.













온 가족을 위한 한 동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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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 한 동이를 위해서 학교 가기를 포기해요.
하루종일 멀리 떨어진 곳 까지 걸어가야 해요.
아이들은 물 때문에 하루종일 걷지만,
배움에 늘 목말라 하죠.
닳고 닳은 공책, 쓰레기 더미 속의 합판에 공부하는 아이들.
그러나 빈곤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
그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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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15:33 2009/12/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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