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여겨봤던 책들을 서점에서 양손 가득 사서 나왔을 때
갖고 싶은 dvd를 누군가 선물해 주었을 때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우린 참 행복해져요!
안녕하세요 ‘허밍’입니다.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려고 보니 낙엽을 밝으며 ‘산책’ 하고 싶어지는 가을이네요!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자면, 평소 바쁜 일상으로 인해 놓치고 지나갔던 주변의 풍경들과 푸르른 하늘, 그리고 오밀조밀 모여 있는 수많은 상점들을 볼 수 있답니다.
그런 일상의 풍경들이 큰 기쁨으로 다가올 때,,,,,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있으시죠?
허밍은 며칠 전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너는 뭘 위해 사니?”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 질문의 답을 곰곰이 생각해보다 대답한 답은 ‘행복’이었습니다.
행복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행복은 거져 주어지는 것이 아닌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주어지는 것 같습니다. 크나큰 노력이 아니라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 그 진리를 발견한 사람은 이미 행복감에 충만한 사람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우연히 듣게 된 감미로운 째즈음악의 선율에 매료되어 네이버 지식인에서 검색 후, 그 노래의 제목을 알게 될 때 허밍은 행복을 느낍니다.
좋아하는 잡지20권을 중고장터에서 반값에 구매한 뒤 받아보는 택배.
책 먼지가 가득한 책장에 하나하나 채워지는 책들,
출근 후 책상에 놓여진 동료의 작은 선물,,,,
이런 소소한 일상이 허밍에게는 큰 기쁨이며 활력이 된답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아는 사람은 마음에 평화가 가득 할 것입니다.
결핍되지 않은 충만함을 위해, 오늘 하루도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사수하시길 바랍니다!^^
_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는 재미에 푹 빠진 ‘행복한 허밍’이 Dream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