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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NOW를 통해 소개된 다양한 나눔 실천 방법들... 기억하시나요? 굿네이버스 SNS와 친구를 맺는 방법을 소개해드렸고, 각종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참여하는 다양한 방법도 알려드렸는데요. 오늘은 편지로 나눔을 실천하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인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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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소외된 이웃들의 삶을 이해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인 ‘지구촌나눔가족 희망편지쓰기대회’를 통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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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지 쓰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학교에서 희망편지쓰기대회 키트를 받고, 키트 속 영상을 학교나 가정에서 보세요. 그 후, 희망 편지를 작성해서 학교로 제출하면 끝! 간단하죠?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희망편지쓰기대회는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지금까지 전국 6,561개교 453만 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어요.

그럼 여기서 잠깐!  작년 희망편지쓰기대회는 어땠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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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실시된 제3회 지구촌나눔가족 희망편지쓰기대회에 소개된 아동은 캄보디아에 살고 있는 11살의 오리 사육사, 락스미였어요. 선생님이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지만 학교 갈 형편이 되지 않아 편찮으신 어머니 대신 물고기를 잡고, 오리 농장에 가서 오리를 사육해야 했었는데요.

락스미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희망 편지를 보내주었어요! 편지지에 빼곡히 적힌 정성스런 글자에서 전해오는 진심에 훈훈한 감동이 밀려왔다는 후문입니다.

락스미에게는 어떤 편지가 전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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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준 편지들이 정말 많았어요^^
지역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박조안나 양을 비롯한 6명의 수상자들은

락스미가 살고 있는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해외봉사활동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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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통해 처음 만난 락스미를 실제로 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는 친구들.
빗물이 새던 락스미네 집을 고쳐주고, 오리알도 함께 판매해보고,

직접 쓴 편지도 읽어주면서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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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4회 지구촌나눔가족 희망편지쓰기대회에서 많은 분들의 편지를 기다리고 있는 친구는 아프리카 르완다에 사는 물통 배달부 자말인데요. 2년 전 에이즈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10kg가 넘는 무거운 물통을 배달하고, 이웃집 빨래 등 허드렛일을 하며 편찮으신 어머니를 돌보는 자말.

훌륭한 의사가 되어 어머니의 병을 고쳐드리고 싶다는 자말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 가족이 함께 희망이 담긴 응원 메시지를 적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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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진심어린 응원과 작은 나눔을 기다립니다. 희망을 담은 편지로 지구촌 친구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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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의 배너를 누르시면 <희망편지쓰기대회>를 더욱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2012/03/12 10:53 2012/03/12 10:53


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멀리 캄보디아에 살고 있는 친구의 이름은 락스미(11). 아침 일찍 물고기를 잡고, 오리 농장에 가서 오리를 사육하는 것이 하루 일과입니다. 선생님이 되고 싶지만, 아프신 어머니 대신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학교에 다니는 건 그저 먼 꿈일 뿐일 뿐이었습니다.
락스미의 영상을 보고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희망을 전하는 편지를 썼습니다. 내 편지가, 내 마음이 락스미에게 닿길 바라며.......
 


희망편지쓰기대회 수상 학생들, 락스미를 만나다!


Day 1. (비행기 그림) 락스미를 만나러 가는 길   

3회 지구촌 나눔가족 희망편지쓰기대회의 수상자, 5명의 학생과 한 가족이 인천공항에 모였습니다. 직접 쓴 편지를 가슴에 안고 비행기에 오른 아이들은 이제 곧 락스미를 만난다는 기대감에 한껏 들떠 있었습니다.
 


Day 2. 꼬마 사육사 락스미의 하루 체험하기   

드디어! 두그두근 첫 만남!! 서로 쑥스러운 마음에 어색한 침묵이 잠시 흘렀습니다. 하지만, 작고 흔들거리는 배에 함께 몸을 싣고 운명(?)을 같이하며 우렁을 잡다 보니 금세 친해져 락스미와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되었습니다. 오리들이 있는 강가에 다다르자 갑자기 물 속으로 뛰어들어 능숙하게 오리를 모는 락스미. “우와~” 친구들의 환호성에 락스미의 어깨도 으쓱합니다.   


Day 3. 락스미 가족에게 웃음선물해 주기 

비가 오면 빗물이 새던 락스미네 집을 고쳐주기 위해 한국에서 온 친구들이 두 팔 걷어 부치고 나섰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양철 지붕을 설치하고, 지붕을 통해 타고 내린 빗물을 모아 생활용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물받이도 설치했습니다. 이제 비가 올 때마다 락스미는 한국의 친구들을 떠올리겠죠?   



Day 4. 마음에서 마음으로희망 편지 릴레이 

넷째 날. 아이들이 직접 쓴 편지를 락스미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한국말은 알아 듣지 못해도 아이들이 또박또박 읽는 한 마디 한 마디에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는 락스미. “희망의 마음까지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했습니다. 락스미는 한국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긴 그림 편지를 답장으로 건넸습니다. 


Day 5. 락스미와 함께 만드는 희망이야기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이른 아침부터 눈을 비비며 락스미의 어머니와 함께 캄보디아 재래시장으로 향했습니다. 락스미네 오리 알은 순식간에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갔습니다. 피곤함도 잊고 값진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신이 난 듯 밝게 웃는 락스미의 내일도 오늘처럼 밝기를 기대해 봅니다.    





"나눔을 통해 락스미의 긍정적 생각 도리어 배웠어요"


락스미가 수영을 하면서 우렁 잡는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집안 일을 돕는 락스미를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깨달았어요. 특히 락스미의 긍정적인 마음과 적극적인 삶의 태도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
                                                                                                       –
김영현 학생

 

캄보디아에 와서 락스미와 가족들, 그리고 동네 친구들이 우리를 향해 활짝 웃어주는 것을 보고 우리 모두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세계의 수많은 친구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요.”
                                                                                                       –
김다아 학생

 

락스미를 만나 정이 많이 들었는데 헤어지려니 너무도 아쉬워요. 이제부터 남을 돕는 일에 적극 참여하다보면 또 다른 락스미를 만나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요?
                                                                                                       –
김은빈 학생   


희망편지쓰기를 통해 더 큰 꿈을 꾸게 된 락스미!


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한국의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이른 아침부터 학교 갈 준비에 바쁜 락스미.
방과 후엔 오리가 알을 많이 낳을 수 있도록 부지런히 우렁을 잡아 배불리 먹입니다.
굿네이버스의 지원으로 락스미네 형편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
그 작은 변화에도 감사해 하는 락스미 가족을 보며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락스미가 살고 있는 캄보디아는 물론이고 지구촌 곳곳에는 빈곤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락스미에게 편지로 용기를 전해준 것처럼 그 친구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이란 큰 나라에서 만난 소중한 친구니까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지구촌 나눔가족 희망편지쓰기대회에는 전국 2,413개 학교 1,764,221 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지구촌 희망편지는 지역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가려졌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한 박조안나 양을 비롯한 이번 대회 수상자는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4박 6일간 락스미가 살고 있는 캄보디아를 방문해 해외봉사활동과 문화체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미래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하단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락스미와 같이 꿈이 있는 해외아동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실 수 있습니다!


2011/09/16 14:33 2011/09/16 14:33


“큭큭큭~ 아이 간지러~ 대체 누구야~? 나의 단잠을 깨우는 것이!” 고사리손의 삐뚤빼뚤한 글자들이 얼굴 위로 마구 지나다닙니다. 제 눈과 코를 한참을 간질이더니 이제는 굵은 손마디의 또박또박한 글자가 입술 언저리에서 꼬물댑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연필들이 사정없이 저를 간지럽힌답니다. 아이참~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저는 지난 2009년에 한국에서 태어났어요!
여권도 없던 제가 글쎄 우표 한 장 이마에 붙이고 저 멀리 바다건너 아프리카까지 다녀왔답니다. 아무것도 없는 비포장도로를 덜컹덜컹~한참을 달려 겨우 도착한 곳. 그곳은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차드라는 곳이었어요.
저는 그곳에 살고 있는 이삭이라는 아이에게 전달되었지요. 그런데 이상했어요. 이삭이가 두 다리로 걷지 않고 두 손으로 땅을 짚고 가는 거예요. 알고 보니 이삭이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 장애를 가지고 있었대요. 그런데 정말 신기한 건! 제가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삭이에게 휠체어가 생긴거예요! 덕분에 이제 어디든지 자유롭게 다니게 됐어요.
저를 손에 들고 “하하하~~” 기뻐하며 웃던 이삭이의 눈망울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때 이삭이는 분명 웃고 있었지만, 저는 알았답니다. 울고 있다는 것을요. 그것은 다름 아닌 기쁨의 눈물이라는 것을요!

                                          [사진 설명_ 휄체어를 선물 받은 이삭이]

작년에는 방글라데시로 갔답니다!
찌는 듯한 더위에 한 친구가 쓰레기를 줍고 있었어요. 바로 가족을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지던 수존이었지요. 수존이 환하게 웃으며 저를 맞아줬어요. 꼬옥 안아주고 얼굴에도 비벼 주었지요. 하지만 저는 수존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고 고된지저를 들고 있던 손의 거친 감촉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수존이 이제 더 이상 쓰레기를 줍지 않고 학교에서 공부하게 된 거예요!

교복을 멋지게 빼입은 수존의 모습이 얼마나 근사했는지! 아마 직접 보셨으면 반했을 걸요? 저를 썼던 친구들이 직접 와서 수존과 함께 공부도 하고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냈어요! 수존은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서인지 더없이 행복한 얼굴로 싱글벙글이었죠!

                                 [사진 설명_ 깨끗한 교복을 입고, 학교에서 공부하는 수존]

올해 ,전 캄보디아로 가요!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대신해 오리농장을 홀로 돌보는 락스미에게 간대요. 올해도 저는,수많은 친구들이 쓴 위로와 사랑의 말을 한가득 싣고 캄보디아에 있는 락스미의 품으로 떠날 거예요! 이제는 제가 누군지 눈치 채셨나요? 저는 여러분들이 써주신 사랑의 날개를 단 ‘희망편지’랍니다.

                                   [사진 설명_ 오리 농장에서 오리를 돌보는 락스미 형제]

2009년부터 시행된 굿네이버스의 세계시민교육, 지구촌나눔가족 ‘희망편지쓰기대회’. 작년에 열린 제2회 대회에는 무려 146만8,210명이 참여해 주셨어요. 올해도 제3회 희망편지쓰기대회가 열리고 있어요! 희망편지쓰기대회 수상자는 락스미를 만나러 함께 캄보디아로 떠날 예정이에요! 꽉꽉~ 오리들 속에 갇혀버린 락스미의 꿈,여러분들이 한번 들어봐 주시지 않을래요? 락스미에게 희망편지 쓰러 어서달려가 보아요~ 굿네이버스, 20년 기획시리즈 5탄, "그들의 24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또 만나요~

2011/04/18 14:43 2011/04/18 14:43



굿네이버스에서는 지구촌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실천방법을 배울 수 있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을 진행하고 있죠! 올해 제 18회 세계시민교육에서도 '수존'이라는 친구를 소개해 드리며, 수존에게 희망편지쓰기를 진행했었는데요. 혹시 기억하시나요? 




수존을 만난건 몇달전, 영상을 통해서였죠. 가족을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지던 작은 아이, 수존. 수존이 하루종일 쓰레기를 주워 번돈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600원이었어요. 얼마되지 않는 돈이지만 수존에게는 4명의 동생과 엄마의 한끼를 책임질 아주 소중한 돈이죠. 그렇게 만난 우리 수존,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소년, 소녀를 만나다.

수존을 만난건 몇달전, 영상을 통해서였어요.
가족을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지던 작은 아이, 수존.
수존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몰라요.



 “수존에게 작은 힘이라도 줄 수 있다면…”
편지지 한 가득, 제 마음을 빼곡하게 담았습니다.





꼭 한번 수존을 만나고 싶다는 제 바람이 이뤄진 걸까요?
제 편지가 <제2회 지구촌희망편지쓰기대회>에서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존을 만날 수 있게 된다니!”  
마음이 두근두근, 심장이 콩닥콩닥.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까요?






여기는 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지부에서 운영하는 밧다라학교입니다.



함께 웃고, 뛰고, 소리치고-
비록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어느 샌가 우리는 친구가 되었답니다.





 “방글라데시 친구들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예쁜 학교 만들기 대 작전을 펼치기로 했어요.




저의 마음을 담은 빨간 하트와 예쁜 나비, 초록 나무…
알록달록 예뻐진 교실을 보고 기뻐할 친구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 또 열심히!






너무나도 밝게 웃는 수존을 만났어요!

쓰레기 더미 속이 아닌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수존은
제가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멋진 모습이었답니다.
영상에서 보았을 때는 걷는 것도 힘들어 보였는데...
어느 새 건강해져서 저보다 더 빨리 뛸 수 있게 되었더라구요!




‘좋은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수존’이라는 이름처럼
정말 좋은 의사가 되어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다는 수존에게 지지 않도록,
저도 열심히 할 거예요!





2010년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제 평생에 잊지 못할 친구들을 만났고, 정말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헤어짐에 눈물이 나지만, 언젠가는 훌륭한 어른이 되어 웃으며 만날 수 있겠죠?



작은 편지 한 장이 만들어 낸 방글라데시 친구들과의 일주일.
‘감사’와 ‘나눔’에 대해 가르쳐 준 기적과 같은 시간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더 많은 이야기를 들으시려면 굿네이버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좋은이웃의 별난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2010/08/13 12:03 2010/08/13 12:03



굿네이버스는 지구촌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실천 방법을 배우는  '세계시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작년 17회 세계시민교육에는 180만명이 참여하였으며,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우편사업지원단의 후원으로 지구촌 친구들에게 사랑의 편지를 전하는 '지구촌희망편지쓰기대회'를 함께 진행하여 우수 학생 7명과 우수지도자 1명을 선발하였고, 그들은 지난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굿네이버스 캄보디아 지부를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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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8회 세계시민교육 : 지구촌 희망편지 쓰기대회



지구촌 나눔가족, 100원의 기적은 우리아이들이 케냐, 방글라데시, 아이티 등의 지구촌 이웃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나눔 실천방법을 배우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인데요. 나 혼자서는 행복하게 살 수 없는 이세상에서, 건강한 세계관을 가지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려요~^^


*세계시민교육에 참여하고 해외자원봉사 함께 떠나요!
(자세한 사항은 : http://www.f5.or.kr/Global/18th/event_main.asp)


 1   영상보고 희망편지쓰기
위에 영상 보셨나요? 가족을 위해 매일 쓰레기를 줍는 8살의 어린 친구 수존의 이야기인데요. 세계 시민교육 영상에서 만난 수존에게 따뜻한 응원이 담긴 희망의 편지를 써보세요~^^

편지쓰기는 http://www.f5.or.kr/Global/18th/event_lette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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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존의 하루 영상보고 퀴즈응모하기!
수존의 하루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보셨나요? 그렇다면 다음 수존의 하루를 완성해 주세요~

(퀴즈 자세히 보기는 http://www.f5.or.kr/Global/18th/event_quiz.asp )
(퀴즈 정답 응모는 http://www.f5.or.kr/f5/mboard.asp?strBoardID=F5_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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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존이 하루종일 ① ㅁㅁㅁ 를 주워 번 돈은 우리나라돈으로 약 600원..
얼마되지 않는 돈이지만 수존에게는 ② ㅁ명의 동생과 어머니를 책임질 귀한 돈입니다.

힘겨운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수존은 어머니를 도와 저녁준비를합니다.
수존에게 물었어요. "오늘 하루 힘들지 않았어요?"
"조금 힘들었지만 동생들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가족들이 굶지 않을 수 있다면... 수존은 오늘도 ① ㅁㅁㅁ더미가 있는 곳, 어디라도 찾아갑니다.



 3   우리가족 나눔 약속하기!
(약속하기는 http://www.f5.or.kr/Global/18th/event_nanum.asp)

지구촌 곳곳에 수존처럼 어렵게 꿈을 키워가는 많은 친구들이 있어요. 따뜻한 나눔으로 친구들의 소중한 꿈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아래 두가지 방법 중 한가지에만 참여하시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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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3가지를 모두 실천하시면, 지구촌 나눔미션 이베느에 자동으로 응모되는데요. 당첨자 1등은 해외자원봉사 기회가 제공됩니다. 나눔미션을 완료하고, 시나는 해외자원봉사를 고고고~ 함께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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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17:25 2010/04/0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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