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의 스마일걸 효칸입니다. 1월 12일이 무슨 날인지 기억하시나요? 바로 아이티 지진 참사 1주기이 되는 날입니다. 작년 이 맘때, 많은 분들이 함께 마음 아파하시고, 아이티에 따뜻한 사랑을 모아 주셨는데요. 1년이 지금, 아이티는 아직도 폭력시위와 콜레라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단체는 아이티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구호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티 지진 참사, 그 이후의 이야기를소개합니다.

아이티의 눈물, 우리가 닦아줄 수 있습니다!
12일 지진 1주기...콜레라 확산 등으로 도움 절실

23만여 명의 생명을 앗아가고 10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을 남긴 아이티 지진 참사가 12일로 1주기를 맞이했습니다. 지진 발생 후 1년이 지났지만, 아이티는 부정선거로 인한 폭력시위와 콜레라 확산 등 불안정한 치안과 사회 혼란으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단체는 아이티 주민들이 하루 빨리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구호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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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는 지난 해 한국 NGO로는 최초로 아이티 지진 발생 25시간 만에 긴급구호팀을 파견하고, 아이티 돕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약 10만여 명의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약 240만 불 상당의 성금을 모금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총 모금액 가운데 약 50%인 120만 불을 초기 긴급구호 활동 및 식량, 텐트 등의 물자 배분과 방역, 의료 지원 등에 지출하였고, 아이티 지부(지부장 권기정)를 설립하여 지부장 및 전문 인력을 파견하여 투명하게 기금을 집행하며 장기재건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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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 중간 사업보고서

특히 우리 단체는 지난 해 10월 이후 아이티 전역에 유행한 콜레라로 인해 사망자 숫자가 3만여 명을 넘는 등 극심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2차 긴급구호를 재개하여 아이티 최대 빈민가인 시티솔레이 지역을 중심으로 보건소를 지원하고 치료 및 방역 사업, 아동 영양 개선, 지역사회 환경 개선, 소독 약품 배분 등의 전문적인 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지역의 아동 70% 이상이 제대로 된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어 2개의 학교를 건립하고 우물, 급수대, 화장실 등 보건 위생 시설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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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이티는 많은 분들의 간절한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그들의 흐르는 눈물이 멈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의 아이티 장기재건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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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11:22 2011/01/12 11:22


아이티 지진 이후 한 달 가까이 지났는데요. 어제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의 붕괴된 건물더미에 깔려 있던 한 남성이 구조되는 기적이 일어났죠! 극도의 탈수증과 영양실조 증상에 시달리고 있지만 큰 부상 없이 생존했다고 하니, 빠른 시간내에 완치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이티 강진이 발생한지 한 달 가까운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의 관심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시점인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아이티 파견동의안이 통과 되었다고 하네요. '재건지원단' 선발대 30명이 내일 오후 민항기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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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사진작가 강제욱님>

2월 2일 화요일, 포르토 프랭스 3대 빈민촌의 하나인 벨 에어의 한 성당마당에서 굿네이버스의 무료 진료가 시작되었어요. 아이티에는 벨에어 외에 언론에 자주 나오는 씨데 솔레일과 쏠리노 라고 불리우는 거대한 3대 빈민촌이죠. 그동안 활동을 벌였던 한 프랭스의 주택지구에서 벗어나 피해가 더욱 심한 빈민촌에서 활동은 국내 NGO 로서는 처음 시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빈민촌에서 활동은 치안 문제 때문에 그동안 접근이 쉽지 않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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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작가 강제욱님>

아이티 현지는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지만, 앞으로 극복해야 할 문제가 많아요. 악취는 여전하지만, 시체는 길거리에서 전부 사라졌고 건물잔해나 쓰레기는 빠른 속도로 정리되고 있다고 해요. 물론 여진에 대한 공포 때문에 집마당이나 공터에 간이 텐트를 치고 생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다시 일어나기 위해 집의 기반을 다시 다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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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작가 강제욱님>


아이티 지진으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건 '아이들' 이겠죠? 수 많은 아이들이 이번 지진으로 부모를 잃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잃었어요. 학교는 문을 닫았고, 아이들에게선 미소가 사라졌다고해요. 아이티는 생각보다 안정화되었지만, 문제는 이제 다가오는 '우기'라고 합니다. 매년 찾아오는 허리케인은 이 섬나라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었죠. 벽돌 건물도 아닌 천막촌에서, 허리케인으로 다시한번 처참하게 무너질 수도 있는 그들의 삶을 돌아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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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작가 강제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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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토프랭스
46만 여명의 이재민들이 포르토프랭스의 임시 캠프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위생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음. 주민들의 불만도 극에 달해, 7일 프티옹빌의 한 캠프의 이재민들은 지난달 지진 이후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했다면서 정부가 지금까지 자신들을 해준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불만을 표출하며 시위를 벌임.

# G7 정상 회의
6일 G7 정상회의에서 참가국들은 "아이티에 대한 각국의 모든 부채를 탕감할 것"이라고 밝힘. 아이티의 외채는 8억9천만 달러 정도로 이중 41%는 미주개발은행, 27%는 세계은행이 부담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채권국 모임인 파리클럽은 회원국에 대한 아이티의 부채를 2억1천400만 달러 정도로 줄이는데 합의했었음.

# 주거 시설
오는 12일 아이티 지진 발생 한 달째를 앞두고 이재민들에 대한 식량 배급은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이재민들이 곧 다가올 우기를 피할 수 있도록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일이 여전히 시급한 실정. 유엔은 지난주에 1만여 개의 텐트를 이재민들에게 지급했고 아직까지 1만6천여 개의 텐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경없는 의사회는 7일 하루에만 2천여 개에 이르는 가족용 텐트를 지급한 상태.


# 보건
지진으로 사랑하는 가족이나 삶의 기반을 잃고 심각한 정신적인 쇼크와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이 전체 생존자 5명 중 1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음.

# 구호물자
국제이주기구(IOM)은 아이티 구호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각 구호단체에게 배분지역과 구호물품의 종류 및 규모, 수혜자 수 등에 대한 정보를shelterhaiti2010.nfi@gmail.com로 보내줄 것을 요청함.


# 교육
아이티 교육부는 서부 90퍼센트, 남동부 60퍼센트의 학교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힘. 교육부는 현재 아이들과 교사들을 학교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혜택을 라디오 방송을 통해 알리고 있는 중.


# 치안
국제구호위원회(IRC)는 대규모 이재민 캠프나 빈민가에서는 지진에서 겨우 살아남은 여성과 어린이들이 다시 성폭력의 피해에 노출돼 고통 받을 수 있음을 지적. 국제구호위원회의 성폭력 피해 담당자 사라 스펜서는 "아이티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은 지진 이전부터 문제였지만 현재 여성과 여자 아이들은 공격에 훨씬 심각하게 노출돼 있다"고 지적. 치안 부재로 범죄 조직들이 활개를 치고 대다수의 이재민들이 노숙을 하거나 이재민 캠프에서 낯선 남성들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지진으로 아버지나 남편, 남자 형제들을 잃은 여성과 아이들이 급증하면서 성폭력의 피해도 커지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이재민 캠프에서는 남성들과 여성 소수가 쇠파이프나 칼을 들고 돌아가며 밤샘 순찰을 하는 등 자구책을 강구하고 구호 단체들도 식량 배급을 받으러 나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빈민가 여성들을 방문해 구호물자를 나눠주고 있음.

참고자료: ReliefWeb, UN, BBC News, OCHA Situation Repor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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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작가 강제욱님>


지금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데, 갑자기 건물 바닥에서 진동이 느껴졌는데요. 기상청에 의하면 서울 일대에 지진동이 감지됐다고 하네요. 잠깐의 흔들림이었지만 그 공포감은 대단했어요. 그 공포감, 모두들 똑 같았겠죠?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가 '지진'인걸 보면... 아직도 발 끝에 진동이 느껴지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드는데...그들의 고통은 정말 상상할 수 없네요. 아이티, 그들이 일어 설 수 있도록 관심의 끈 놓지 말아주세요! 


* 블로거 여러분!!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추천을 눌러주세요! 당신은 나눔전도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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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8:34 2010/02/09 18:34



안녕하세요. 쑥냥입니다. 지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의 사망자 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고 하는데요. 사망했다고 확인된 사람의 수가 20만 명, 부상자가 30만 명, 25만 채의 주택과 3만여 상가가 파손된걸로 집계되었다고 해요. 구호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너무 열약한 현황이죠. 굿네이버스는 현지에서 의료구호 활동을 계속해서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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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사진작가 강제욱님)


굿네이버스는 사상 최대규모의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 지역에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를 실시함과 아울러 아이티의 재건과 지역발전을 위한 5개년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어요. 이를 통해 장기간 최저 생활선 이하의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던 아이티 아동들의 생존권과 보호권을 실현하고 지역의 MDG 달성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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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재난 피해를 입은 아동과 가정에 구호물품, 의료 및 보건위생, 보호 등의 긴급한 지원을 제공하여 이재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심리상담, 교육, 주택재건 및 보호 등의 재난복구사업을 통해 이재민들이 재난이전의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사회 역량강화에 초점을 둔 아동중심의 지역사회개발사업을 실시하여 재난 이후 위기에 처한 아동과 가정 및 지역사회가 일상을 회복하고 나아가 빈곤을 벗어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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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 재건 사업  계획

1. 사업기간 : 2010년 1월~2015년 12월

2. 사업대상
: 지진 피해 이재민 200,000명/결연아동 6,000명 및 지역주민 30,000명

3. 사업내용
: 긴급구호 및 재난복구사업, 지역개발사업

  1) 긴급구호 및 재난복구 사업
     - 긴급물품 지원 사업
     - 의료 및 보건위생 사업
     - 심리상담(PTSD) 및 교육 사업
     - 주거 및 보호 사업

  2) 지역개발사업
     - 심리정서지원 사업
     - 교육지원 사업
     - 아동 그룹홈 및 사업
     - 지역아동복지센터 운영 사업
     - 소득증대 사업



현지 굿네이버스 의료구호 캠프에 찾아온 아이인데요. 아이의 표정, 느껴지시나요? 저 큰 상처를 가지고도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는 아이에게서 그간의 고통스런 시간들이 느껴지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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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사진작가 강제욱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경우 전체 건물의 4분 3가량이 파괴되는 바람에, 길거리로 나 앉은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물론 물과 같은 기본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식료품과 잠을 잘 수 있는 튼튼한 텐트가 필요한데요. 약 20만개의 텐트가 필요하지만 보급된 텐트는 10분의 1수준이라고 하네요.  강진으로 황폐화된 아이티,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절박함과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눈물겨운 재건. 이제 시작입니다.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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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20:32 2010/02/0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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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간 지난 13일, 진도 7.0의 강진이 아이티를 강타했어요!!!  아이티는 우리나라에선 '진흙 쿠기'로 유명한 미주 지역 최빈국 중의 하나죠.  현재 사망자 규모는 10만 명 이상, 피해자 규모는 아이티 전체 인구 3분의 1인 30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전체 인구 900만 명 중 절반 이상이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가난한 나라로, 열약한 인프라와 환경 때문에 지진 피해에 더욱 취약해 빠른 도움이 필요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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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사망자와 실종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ni.kr)가 아이티에 1진을 급파, 현장 조사 및 긴급구호에 착수 하기로 결정했어요.굿네이버스가 계획하고 있는 지원사항은 방금 전 결정 났는데요. 1차로 아이티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식수와 식량, 의약품 공급과 피난처 등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고, 특히 아동이 많은 지역을 선정하여 아동 대상 영양공급 프로그램(Nutrition Program), 산모 및 신생아를 위한 영양공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곧이어 긴급 의료진을 구성해 현장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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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시스>

여러분도 아이티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요!!                                         


 1 네이버 해피빈 기부하기

 대부분의 네이버가입자는 1개의 콩이라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콩은 100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어요. 잠깐 귀찮더라도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아이티 사람들을 도울 수 있으니 동참해주세요! 


Step1
  굿네이버스에서 해피빈 기부를 받고 있는 공간이예요.(아래 주소를 눌러주세요)
 
< http://happylog.naver.com/goodneighbor ··· 00027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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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2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기부 버튼을 누르시고, 로그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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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3   보유한 콩의 갯수를 확인하고 기부할 갯수를 선택해 주세요! (이왕이면 모두기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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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aum 아고라 청원 서명하기

Step1  아고라 굿네이버스 모금 청원 페이지에 가세요.

아래 주소를 누르면 바로 이동하실 수 있어요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 ··· %3D8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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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2 굿네이버스에 하고 싶은 말을 적고 서명하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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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3  500명의 네티즌 서명이 이루어지면 굿네이버스가 모금을 진행 해요! 현재 많은 사람들이 서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모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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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직접 기부하기
 
은행명 : 우리은행
계좌번호 :1005-701-564322

입금할 때 입금자명[ 기부자 이름/ 아이티 ]로 해주시면 어려움에 처한 아이티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 물품을 구입하고 아이들에게 영양 공급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비용으로 쓴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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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구호'란 말은 말 그대로 생명을 구하는 것은 물론 그 생명이 최대한 빨리 일상에 복귀하도록 최소한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것까지를 말해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서 우리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줍시다!



      쑥냥이 전하는말 !                                                                                                
     
      #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함께 참여하면 좋겠죠?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 아래 배너를 누르시면 후원 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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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17:23 2010/01/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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