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나눔 도우미 쑥냥입니다.
정말 모든게 꽁꽁 얼어붙어 버리는 추위죠?
몸도 마음도 움츠려질 수 밖에 없는 날씨인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혹시 짜증나고 힘든일이 있으셨나요?
그럼 딱 5분만 쉰다고 생각하시고 영상을 봐주세요. (스피커를 켜주세요.)

이 영상은 굿네이버스 회원의 밤 행사에서 오프닝 영상으로 상영된 것 이에요. 영상에 나오는 아이는
아프리카 차드에 살고 있는 라쟈라고 합니다. 라쟈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 약을 먹지 못해, 지금은 다리를 쓸 수 없는 아이예요. 불편한 몸으로 열심히 농사지으며 가족을 위해 씩씩하게 살아가는 착한 소년이기도 하지요. 굿네이버스
직원들이 힘들게 살고 있는 라쟈를 발견하고, 도와주기 위해 말을 건냈죠. 라쟈는 눈물을 흘렸다고 해요. '도와줄게'라는 딱 한마디로...
아이가 흘린 그 눈물의 의미를.. 사실 쑥냥은 알지 못하지만, 아이의 눈물에 쑥냥도 눈물을 글썽 거렸어요. 여러분도
이 아이의 눈물, 느껴지시나요? 어린 나이에 세상의 고통을 너무나 많이 알아버린...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굿네이버스 회원님들의 사랑으로 아이에게 휠체어가 전달되어, 아이가 보여준 웃음,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굿네이버스 이소영 회원님이 홈페이지에 남겨주신 글이예요.
나눔을 실천하시고 행복해 하시는 소영님의 글 함께 보실래요?

경제 한파로 몸도, 마음도 추우시죠. 대부분의 재무 전문가들에게 풍요로워지는 방법에 대해 물으면 이렇게 대답한다고 하네요. " 좀 더 나누세요." 2010년 새해, 따뜻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시는 건 어떠세요?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빈곤 아동에게 여러분의 사랑은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의 마음이라도 나눠주세요.
아름다운 밤이예요~~~~~~ 이상 쑥냥이었습니닷!! (아래 배너를 누르시면 해외아동에게 사랑을 나눠주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