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국인이 하루에 소비하는 물은395ℓ정도. OECD국가의 물 소비량 2-3배에 달하는 수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실 수 있고, 또 필요할 때 물을 맘껏 사용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행복이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전세계 인구의 1/6인 약 11억 명이 차드의 마호로처럼 깨끗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오염된 물 때문에 병에 걸리는 아동만도 180만 명. 20초에 한 명 꼴로 소중한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만약, 마호로가 살고 있는 마을에 우물이나 식수 펌프가 하나 생긴다면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까요?
우선 마호로는 하루에 3시간이 넘게 걷는 거리를 걷지 않아도 되고요. 그 시간에 물을 얻으러 가는 대신 학교에 갈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마호로와 가족 뿐 아니라 마을 주민 2,500명이 깨끗한 물을 먹고 사용할 수 있을 테고요. 오염된 물로 인한 질병까지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농사도 지을 수 있겠죠.
굿네이버스는 Good Water Project 캠페인을 통해 빈곤 국가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식수 펌프 및 우물을 설치해 주고 있는데요. 차드, 탄자니아, 베트남 등 26개국 162개 사업장에서 식수 지원 사업과 상하수도 시설 및 화장실 개선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위생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3월 22일은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입니다. 여러분이 정말 물을 사랑한다면, 소중한 물을 지구촌 이웃과 나누는 일에 동참해 보면 어떨까요? 물 한 방울이 모이고 또 모이면 바위도 뚫을 수 있는 것처럼 여러분의 사랑이 모인다면 황무지에 샘이 솟아나는 기적이 현실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인간은 누구나 똑똑한 사람이 되서 이 사회에서 성공적이 삶을 살길 원한다. 특히 내 자녀는 나보다 더 똑똑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랄 것이다. 그러면 똑똑하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그것은 뇌의 발달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뇌는 인식하고, 사고하고, 판단하는 등의 의식 활동과 감정이나 행동 더 나아가 고차원적인 정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활동은 뇌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뇌를 알고 그에 따른 교육을 하면 우리 아이들도 똑똑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교육학뿐만 아니라 의학, 심리학 분야에서 인간의 뇌 발달과 관련하여 수많은 연구를 해왔다. 많은 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뇌 발달은 경험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고 결국 긍정적이고 지지적인 환경은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그러면 영아기에 있어서 긍정적이고 지지적인 환경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첫째, 부지런한 손놀림을 시켜라. 뇌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것이 손을 관할하는 부분이라고 한다. 손가락의 움직임이 얼마나 정교한 정보처리를 요구하는지 알 수 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젓가락을 사용하여 머리가 좋다는 말을 많이 하는 이유도 다 그 이유인 것이다. 따라서 영아와 함께할 수 있는 손놀림 놀이는 잼잼, 곤지곤지, 손으로 콩주어 담기, 밀가루 반죽놀이 등을 할 수 있다.
둘째, 스킨십을 해라. 피부는 뇌와 형제간이며 '제2의 뇌'라고도 한다. 뇌와 풍부한 신경회로로 연결된 피부는 아주 약한 자극도 뇌에 잘 전달된다. 따라서 영아를 업고, 안아주는 것에 그치지 말고 끊임없이 만지고 쓰다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스킨십에 많은 아이들은 병에 대한 면역력도 높아 그 흔한 감기에도 잘 안 걸리게 된다. 엄마와 서로 신체 부위 주물러 주기 놀이, 코코코코 눈(신체 알아맞히기) 놀이, 구대기 놀이(마주보고 앉아서 다리를 교대로 끼어 넣고 일대기, 이대기~~) 등을 할 수 있다.
셋째, 다양한 종류의 맛과 모양의 음식에 노출시켜라. 손이 뇌에서 넓은 부위를 차지하는 만큼 입과 혀도 뇌에서 넓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한다.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맛과 모양이 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뇌 발달과도 연관된다고 할 수 있다. 그에 따른 놀이는 맛보기 놀이(다양한 맛 알아맞히기), 여러 가지 국수 놀이(한 가지의 국수에 짜장, 카레, 토마토 소스 등을 넣어 맛보기) 등을 할 수 있다.
넷째,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게 하라. 학습지로, TV로, 컴퓨터로 들어오는 정보들은 영아들에게 시각적 자극만을 제공하고 수동적 학습 형태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영아의 교육방법으로는 바람직하지 않다. 직접 보고 만지는 것에서 더 나아가 한 가지 사물을 여러 각도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하게 하여 종합적 사고 기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에 따른 놀이는 다양한 종류의 촉감놀이(비닐, 헝겊, 솜, 돌멩이 등 만지기), 후각놀이(다양한 냄새 알아맞히기), 청각놀이(다양한 소리 알아맞히기) 등을 할 수 있다.
2012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난 한해 ‘날아라 희망아’를 통해 많은 분들이 국내외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셨어요.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올 한 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2012년 그 첫 번 째 이야기는 피아노를 유난히 좋아하는 10살 소녀, 수정이(가명,여)의 이야기 입니다.
구순구개열(언청이)로 태어난 수정이
12월, 기온이 뚝 떨어져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어느 날, 슉슉이는 웃는 모습이 누구보다 밝고 사랑스러운 한 아이를 만났습니다. 선천성 안면기형 중 하나인 구순구개열을 앓고 있던 아이. 직접 만나기 전, 사진으로 먼저 만나 본 10살 수정이(가명,여)는 장애를 발견 할 수 없는 밝은 웃음을 가지고 있는 꼬마 숙녀였습니다.
<사진 설명 : 웃는모습이 밝고 예쁜 수정이 >
하지만, 그런 밝은 웃음을 되찾기 위해 수정이는 열 번의 큰 수술을 감당해야만 했습니다. 유난히 약한 몸과 장애로 인해 태어날 때부터 인큐베이터에서 자란 수정이. 목숨만은 건졌지만, 딸의 앞날을 위해 엄마는 수술을 결심 했고, 없는 형편에 밤 낮 식당 일을 하고 빚을 내어 가며 열 번의 수술을 시켰습니다.
빚을 갚기 위해 떠난 엄마, 그리고 엄마를 향한 그리움 열 번의 수술로 입 모양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현재 수정이의 치아는 입 천장을 뚫고 자라나는 상황입니다. 두 세 번의 치과 수술이 시급하지만, 그 동안의 수술로 진 빚을 감당하기에도 버거운 형편에, 수입이라곤 할머니 앞으로 나오는 정부 보조금 60만원이 전부인 상황에서, 수술은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
결국 엄마는 추가 수술비 마련과 이미 많이 진 빚을 갚기 위해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식당일을 하며, 수정이와의 이별을 선택 해야만 했습니다.
< 사진 설명 : 떨어져 있는 엄마에게 편지를 쓰는 수정이 >
엄마와 떨어진 이후 밤마다 엄마 꿈을 꾸며 깨어나 울기도 수 차례…떨어져 지낸 지 2년이 훌쩍 지나버렸지만, 수정이의 엄마에 대한 그리움은 갈수록 커져만 갑니다. 한 달에 한번, 사랑하는 딸을 보기 위해 엄마는 집에 옵니다. 매일 그 날 만을 손 꼽아 기다리며, 오늘도 수정이는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 집에 도착하자마자 큰 소리로 할머니에게 묻습니다.
“ 우리 엄마 오늘 연락 왔어요? “
수정이의 새 해 소원
수정이의 낡은 책상 위엔 엄마에게 들려주기 위해 연습하는 피아노 악보와 소리가 나지 않는 고장 난 멜로디언이 놓여 있었습니다. 피아노 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수정이는 엄마가 보고 싶을 때마다, 고장 난 멜로디언을 연주 합니다.
< 사진 설명 :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곡을 고장 난 멜로디언으로 매일 연습하는 수정이 >
“ 엄마랑 같이 살게 되면,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새 해 소원이 뭐냐는 질문에 쑥스럽게 웃으며 피아노를 잘 치고 싶다고, 그리고 엄마랑 같이 살고 싶다고 대답하는 수정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사는 날이 오면, 꼭 매일매일 연습한 피아노 연주를 들려 주고 싶습니다.
새 해에는 수정이가 더욱더 건강해 지길…그리고 가난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밝은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 봅니다.
슉슉이는 엄마를 떠올리면 따뜻함, 포근함, 그리고 항상 내 옆에서 나를 응원하고 보살펴 주시는 분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어릴 적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을 생각하면 더욱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우리와는 달리 아주 어릴 때부터 엄마의 사랑을 느껴보지 못하고,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전 세계에는 생각보다 매우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아이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께 들려 드리고, 굿네이버스가 보살핌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새롭게 시작하고 있는 ‘맘(mom)센터’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 맘 (mom) 센터’의 시작 _ ‘ 이제 내가 엄마가 되어 줄게…’
<사진설명 : 2010년,네팔에서 만난 11살 소녀 뿌자와 변정수 홍보대사 >
지난 2010년, 네팔을 방문한 굿네이버스 변정수 홍보대사는 그곳에서 평생 잊지 못할, 사랑하는 딸 뿌자를 만나게 됩니다. 11살 소녀 뿌자의 아버지는 이미 돌아 가신지 오래, 어머니 마저 담석증으로 인해 인도에서 치료를 받느라 뿌자와 두 동생들은 아무런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살아 가고 있었습니다.
한참 엄마 손이 필요한 나이 11살…
뿌자는 하루 종일 작은 손으로 땔감을 베며, 아침에 먹던 딱딱한 밥을 아끼고 아껴 점심, 저녁 동생들을 먹입니다.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에 얼마나 굶주린 건지…
뿌자는 변정수 홍보대사의 따뜻한 말 한마디, 손길 한번에 그만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습니다.
“ 내가 데려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 내 딸 같아…”
라고 말하며 뿌자를 꼭 끌어 안던 변정수 홍보대사…
뿌자의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며, 마음속으로 어떤 결심을 하게 됩니다.
‘ 내가 떠나도, 내가 매일 뿌자를 보러 오진 못해도, 뿌자와 뿌자와 같은 아이들이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라고...그리고 그들을 위해 ‘맘(mom)센터’를 지어야겠다고…
‘맘(mom)센터’로 엄마의 사랑을 전합니다.
뿌자 처럼 부모님의 돌봄을 받지 못한 채 살아가는 아이들은 전 세계 3억 명.
< 사진 설명 :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한 채 길거리에 방치된 아이들의 모습 >
하루에 한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길거리에 방치되어 하루 종일 일 하러 간 부모를 기다리거나 자신이 직접 일을 해 생계를 유지하는 아이들에게 필요 한 것은,
엄마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한끼 식사와 일 하러 나간 부모를 기다리며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는 시설, 그리고 몸이 아플 때 제대로 치료 받을 수 있는 시설 입니다.
이 모든 것이 마련 되지 않는 이상, 전 세계 3억 명의 아이들은 끊임 없는 빈곤 속에서 보호 받지 못한 채 평생을
살아 가야 합니다. 이 아이들을 엄마의 사랑과 마음으로 끊임없는 빈곤에서 보호하는 방법은 바로 아이들이 살고 있는 빈곤 국가에 ‘ 맘(mom)센터’를 짓는 일입니다.
굿네이버스 ‘맘(mom)센터’는…
변정수 홍보대사의 네팔 방문 이후 네팔에 가장 먼저 굿네이버스 맘(mom)센터가 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 맘(mom)센터 1개가 지어지면?
한 달에 100명의 아동이 식사를 해결하고 보호 받을 수 있고, 지역 주민과 아동 2,000명이 보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한 달에 200명의 지역주민들이 소득증대를 위한 직업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맘 센터는 식사 및 보호, 보건의료 및 지역 주민을 위한 직업 훈련까지…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엄마의 마음으로 지어지는 종합 지역 복지 센터입니다.
굿네이버스는 맘 센터를 통해 빈곤 국가의 지속적이고 궁극적인 빈곤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네팔뿐만이 아닌 필리핀, 베트남, 몽골 등의 국가에도 맘 센터를 건립하고자 합니다.
네팔에서 시작된 엄마의 사랑…
다른 빈곤 국가에도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전해 주세요.
한국을 대표하는 월드스타로 꼽히는 김윤진씨가 심금을 울리는 영화로 돌아와 화제죠. 바로 '하모니 '인데요.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역으로 감옥 안에서 아이를 낳은 여재소자의 모습을 정말 눈물나게 표현했다고 하니 기대만발입니다. 이렇듯 우리 삶 속에, 스며있는 사람 바로 '엄마' 인데요. 오늘 굿네이버스 날아라 희망아 캠페인 132호, 엄마없는 하늘아래 현준이, 현민이 (가명) 형제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바로 사진 속 이 아이들인데요. 너무 귀여운 현준이와 현민이는(가명) 10살 8살로 아직 너무 어린 아이들이죠. 언제 철거 될지 모르는 냉랭한 시멘트 집에서 오늘도 집을 나간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빠는 몸이 아파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시구요. 할아버지의 보살핌아래 생활하고 있죠.
"12월 20일.." 마지막으로 쌀밥을 먹은 날짜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현준이(가명).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는 아이들의 할아버지는 경제활동에 치중하다보니 아이들에게 적절한 식사가 제공되지 못하고 있어요. 학기 중에는 점심과 저녁을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해결했지만 현재는 방학 중이라 주로 라면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죠.
"엄마, 아빠가 옆에 있으면 하고 싶은게 뭐야?" 라는 질문에 "밥이요.. 밥 먹고 싶어요." 라고 대답하는 아이들.. 여느 아이들 보다 키가 작죠. 밥이 먹고 싶다는 손자들에게 라면 밖에 줄 것이 없는 할아버지.. 김치 한조각 내어줄 수 없는 형편에 마음이 미어집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구김없는 성격에 형제간에 우애가 돈독하죠.
냉기뿐인 위험한 시멘트 집.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집은 1년에 33만원을 주고 살고 있지만, 현재 밀린 집세가 170만원 이라고해요. 겨울 그리고 방학이라 할아버지는 경제 생활을 할 수 없어 수급비 40만원으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중 18만원은 아버지의 병원비로 쓰고 있어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 입니다.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수단은 위험한 연탄 난로와 전기장판 뿐.. 차디 찬 방안 냉기에 싱크대의 수도꼭지마저 얼어버렸죠. 유일한 식사인 라면을 끓일 때도 화장실 수돗물을 받아 쓰는 상황이에요. 그래도 항상 밝은 아이들.. 엄마가 가장 생각 날 때가 언제냐고 물으니,, "없어요. 엄마 생각은 맨날 나니깐.."이라고 대답하는 현민이(가명).
가족의 유일한 쉼터인 이 집이 철거가 될 상황으로, 이사를 가야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당장 이사할 집을 구해야 하지만.. 형편을 생각하면 늘어가는 건 할아버지의 한숨뿐이 아니에요. 이 집을 떠나면 엄마가 돌아오지 못하는 것 아니냐며 눈물을 터트린 현민(가명)이의 모습에.. 모두 할말을 잃었죠. 아이들의 할아버지는 오늘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애들과 함께 지낼 따뜻한 집...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이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빛나게 할 수 있어요. 굿네이버스가 여러분의 사랑을 모아 현준이 형제가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일시적으로 모아진 후원금은 현준이형제에게 직접 지원되고, 전문사회복지사를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아이들의 생활을 보살펴 줍니다.
현준이 형제가 엄마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세요. 겨울방학인 지금 가장 절실한 문제는 난방과 식사 해결 입니다. 아이들의 티 없이 밝은 얼굴, 더욱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삶의 무게를 조금만 덜어주세요. 작은 도움이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큰 날개가 될거예요^^
현준이 형제 희망 후원계좌 안내
우리은행 1005 -001-149844
입금기록을 '현준이 형제'로 남기시면 현준이 형제를 돕는 후원금으로 사용됩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추천이 현준이 형제에게 더욱더 큰 희망이 전달 될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글에 쏟은 정성과 추천수가 꼭 정비례하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 상관관계는 있겠지요. 다행스럽게도 저는 블로거뉴스로 글을 보낸 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지요. 사람들의 관심에 부응하려고, 글에 체온을 입히려고 즐거운 마음 반 책임감 반으로 글을 씁니다. 사랑을 받았던 많은 글 가운데에서 가장 추천수가 많은 글은 ‘폐지할머니, 점심대신 커피2잔’이었어요.기사보기 <?xml:namespace> 이 기사는 추천수가 3,000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