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님은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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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 ‘
허밍’이 어릴 때 국어책에서 배웠던 한용운 님의 시 ‘님의 침묵’이 떠오릅니다.우리가 사랑했던 故 박용하 홍보대사님은 먼저 하늘로 가셨지만, 우리 마음 속에서 그는 영원히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생전에 나눔을 실천했던 고인의 뜻을 이어서 그를 사랑하는 팬클럽 회원들도 자발적으로 나눔에 앞장서서 일한다고 합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도 잠시 여러분들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설명_故 박용하 홍보대사님의 홍콩 팬클럽 웹사이트의 모습]
# 枯(고) 박용하 홍보대사의 못 다한 차드사랑을 잇는 팬클럽!
고인이 떠난 지 120여일이 지났습니다. 따뜻하고 진실된 마음을 가졌던 그는 비록 먼저 떠났지만, 생전에 그가 했던 나눔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팬들이 그의 빈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그를 사랑했던 일본, 홍콩 등의 아시아 팬들의 추모 열기는 고인이 생전에 실천해왔던 ‘나눔’의 물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故 박용하 홍보대사님은 사망 직전까지도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내와 해외의 빈곤으로 소외된 이웃들에 희망을 전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기부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선행을 이어왔었습니다. 이렇듯 생전에 소외된 이웃을 향한 나눔을 실천해 온 고인이 세상을 떠난 후, 국내에서는 종합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dcinside)의 故(고) 박용하갤러리를 통해 생전에 그가 애착을 보였던 아프리카 차드를 돕기 위한 온라인 모금캠페인을 지난 7월 한 달 동안 진행해 총 2,069,500의 기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고인을 사랑했던 홍콩 팬클럽 ‘하일용안(夏日容顔)’ 회원 6명이 직접 굿네이버스 본부를 방문해 3,880 달러의 기금을 전달해서 또 한 번의 감동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비록 멀리서 있었지만 故 박용하 홍보대사님의 드라마, 노래 등을 접하고 팬이 된 그들은 고인의 차드를 향한 사랑을 대신 전달해 주고 싶다며 팬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요나스쿨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홍콩 팬클럽 ‘하일용안(夏日容顔)’ 은 앞으로도 요나스쿨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계속 진행하며 그를 향한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고인 생전의 차드 봉사활동 당시의 사진과 요나스쿨의 완성된 모습을 보며 눈물을 보이기도 한 홍콩 팬들 중 ‘샐리 린’ 씨는
“용하 씨를 대신해 차드의 아이들을 지원해준 굿네이버스에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차드 소식을 계속 들려 달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사진설명_박용하 홍콩 팬클럽 웹페이지의 모습과 기금 모집시 참여했던 팬들의 이름이 적힌 모습]
[사진설명_ 굿네이버스에 방문해 모금한 기금을 전달하고 돌아간 박용하 홍콩 팬클럽 회원들의 모습]
고인이 사망하기 전 요나 스쿨의 건립기금을 모아 기부했던 일본 팬들은 아프리카 차드를 지속적으로 돕기에 앞장섰습니다. 지난 8월, 故(고) 박용하 홍보대사님의 일본 팬클럽 ‘PYH 40 프렌드’회원 40명은 요나 스쿨의 아이들에게 학용품, 참고서, 축구공 등을 지원해달라며 84만원을 모았습니다. 팬클럽 회원 마리코씨는 굿네이버스에 보내는 편지를 통해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전해 왔습니다.
“용하 씨는 지난 5월, 차드의 아이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음을 매우 기뻐했습니다. 용하씨 만큼은 못하겠지만 아이들을 위해 있는 힘껏 기금을 모았으니, 차드의 아이들에게 용하의 친구들로부터 온 것이라고 꼭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고인의 일본 팬들은 요나 스쿨을 위한 봉사단체 설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향후에도 차드를 위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 일본 팬들로부터 온 메시지!
지난번에는 우리의 소원을 실현해 주셔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조금의 금액입니다만 용하 씨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친구 PYH40☆friends로부터의 모금을 전일 입금 했습니다
(2010・09・10 840000W)
용하 씨는 차드의 아이들에게의 사랑을 도중에 끝내는 것은 제일의 유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년 만난 아이들과 금년의 5월에 또 만날 수 있던 것을 신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던 용하입니다
그 만큼 차드에의 사랑과 아이들에게의 사랑은 깊은 것이었습니다.
용하 씨의 대신은 할 수 없습니다만. ..
조금의 힘 밖에 없습니다만 우리의 것 할 수 있는 힘껏의 사랑입니다
차드의 아이들에게 용하의 친구로부터라고 건네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현지의 물가를 모릅니다만 아이들에게 충분히 건네지는 수량을 구입할 수 있으면 기쁩니다.
구입 희망의 것
연필 /색연필 또는 크레용/ 연필 깎기/필요라고 생각되는 사전 참고서 /축구 볼
용하 씨가 차드의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면서 세운 YONA SCHOOL가 지금부터 길게 발전해 나가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바랍니다.
이번 모금에 참가해 해 준 친구의 메시지도 보냅니다.
굿도네바즈 스탭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
박용하씨를 사랑하는 일본 팬입니다.
차드의 YONA SCHOOL..
용하 씨의 꿈은 나의 꿈이라도 있습니다.
용하 씨가 열심히 만든 학교에서
어린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들의 원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것이
정말로 기쁩니다.
우리들 일본 팬의 소원을 들어줘 주시고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어린이들이 웃는 얼굴이 넘치는 학교가 되도록 빕니다☆
SFJ 。。miho☆
이번은 저희들의 희망을 (들)물어 주셔 감사합니다.
용하를 잃어 어떻게 하면 좋은가 아직 모르는 상태 중(안)에서 차드가 아무래도 신경이 쓰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의 것 가능한 한 YONA school를 지켜봐 가고 싶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SFJ BY YUKARI
용하 씨의 열심인 차드의 아이들에게의 응원으로 할 수 있던 「YONA SCHOOL」
용하 씨가 바라는 것에 공헌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금이라도 협력이 되어 있어 기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SFJ kazue
용하의 생각이 많이 있는 YONA SCHOOL를 언제까지나 잘 부탁합니다.
SFJ BY TOMOKO
차드의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SFJ megumi
용하 씨가 인연을 묶은 Chad의 사람들의 행복을 빕니다.
아이들이 공부가 되어있어 밝은 장래에 연결되어서 가도록 바라고 있습니다.
SFJ mariko
40명의 이름입니다. 마음을 보내고 싶어서 이름을 여기에 쓰게 해 주세요.
PYH40☆Friends NAME
yukari mi-i ku-ko Miho☆ TOMOKO REN naonao shi-mama megumi koko natti sora caiko touryou
Pearl azu kurukuru satomi tomoe noriko candy konan satone toma kazue namiko taga kaya maa kajuko naomi noa smile・Y daichan TAMAMI ako MOMO・mama juna miyuki mariko
비록 우리가 사랑했던 故 박용하 홍보대사님은 먼저 하늘로 떠났지만, 그의 사랑은 팬들을 통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팬들의 사랑이 헛되지 않기 위해 굿네이버스는 지난 9월에 개교한 요나스쿨(YONA SCHOOL)을 통해 차드의 아이들의 가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정규 학교 교육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눔과 선행으로 세상에 따뜻함을 전한 故 박용하 홍보대사님의 마음과 그를 사랑하는 팬들의 정성을 차드의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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