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비가 내리더니 어제, 오늘은 날이 너무 예쁘게, 화창하게 개었네요^^
굿네이버스에도 예쁜 5월의 날씨만큼이나 예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님들이 있어,
오늘 슉슉이가 소개하려고 합니다.

"매월 자동이체가 되는 후원금 만으로 절대!!! 만족할 수 없다. 나는 몸으로 함께 나눈다!!"
"나의 황금같은 주말을 그냥 보낼 수는 없다!뭔가 보람있는 일이 없을까?"
"굿네이버스...과연 내가 보내는 후원금으로 애들 잘 도와주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드는 회원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저~~ 멀리 부산으로, 충남 온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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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굿네이버스 국내 사업장 방문이란 ?

정기 후원 회원님들이 굿네이버스 국내 사업장 모니터링과 함께 사업장 아동들을 만나
하루를 함께 보내며 자원 봉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굿네이버스는 부산에 모였습니다. 오늘의 특별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좋아 하는 초콜렛 케익 만! 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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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초콜렛빵 위에 초코 크림을 한가득 발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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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일 선생님이 되어준 굿네이버스 회원님^^ 아이와 회원님의 모습이 멋진 파티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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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케익이 완성되었어요 케익을 만들며 예쁜 추억을 만든 회원들과 아이들..
모든 활동이 끝난 후에는 서로에게 감사의 엽서를 써서 주고 받았답니다.



 그리고 5월의 두번째 만남,
바로 충남 온주에서 이루어 졌는데요~
5월 15일 스승의날!!
일일 짝궁이 된 굿네이버스 회원님과 아이들에겐 어떤 좋은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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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클랜드라는 테마파크에 갔었는데요,
짝궁의 손을 잡고 산책도 하고 동물원 구경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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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궁 선생님과 서로 도와가며 예쁜 종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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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활동을 마치고 서로의 소감을 나누면서 뜻깊은 만남의 시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렇듯, 매일같이 반복되는 직장생활에 지쳐 때론 이유없이
몸과 마음이 늘어지기도하고 또 때론 이유가 있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그럴때면 돌아오는 휴일이 무척이나 기다려진다.

그런데 2010년 5월의 첫번째 토요일은 기다리는 마음은 같지만,
그 기다림의 이유가 특별했다.
천사들과의 만남 때문에 무척이나 설렜고, 마음이 들떴다.

햇살만큼이나 밝고 맑은 아이들의 눈망울이 어찌나 예쁘던지...
사랑을 나누어 주고 와야겠다는 , 어쩌면 참으로 오만한 생각으로 참여했던
활동이었는데...오히려 짝 선생님인 나를 살뜰히 잘 챙겨주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꼭 내손을 쥐던 귀여운 두명의 천사들 덕에 2주가 지난 지금도
마음 한켠은 변함없이 따뜻하다..

아이들이 적어준 엽서에 담긴 글씨체가 앙증맞고 귀여워
엽서를 읽을때 마다 웃음이 난다.
눈부실 만큼 환하고 예뻤던 두명의 아이들...
곧 아이들에게 엽서를 띄워야겠다.
나를 잊지 않고있을까..?

- 부산 동부지부 국내사업장 방문 전예지 회원님 수기 中-

나를 늘 바라보고 기억하고 응원해 주는 회원님과의 소중한 만남..
아이들에게도 5월의 특별한 하루가 소중한 선물이 되었답니다.^^


2010/05/28 15:08 2010/05/28 15:08


봄이 오는것 같더니 5월에 들어서면서 날씨가 조금씩 더워 지는것 같네요^^ 조금 이르긴 하지만올해 여름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슉슉이는 아직 무엇을 할 지 결정을 못했지만...굿네이버스 회원님들 2009년 탄자니아 사업장을 방문 하신 후 들려주신 글과 영상을 보면서..올해 여름휴가는 '굿네이버스 해외 사업장 방문'을 같이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답니다.


해외사업장 방문은 굿네이버스를 후원하시는 회원님들이 1년에 한번 아시아와 아프리카
사업장을 방문하여 자원봉사 활동과 함께 사업장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보통 여름 휴가철과 방학 기간에 맞추어 약 일주일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작년엔 탄자니아와 베트남 사업장을 다녀왔는데,
탄자니아를 다녀오신 회원님의 감동적인
 글을 읽고 같이 나누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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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또다른 굿네이버스 회원님의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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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아이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준 회원님들...
일주일간의 짧은 기간동안 함께 했지만 한국에 돌아오신 회원님들은 여전히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항상 응원하고 계신답니다.

마지막으로...탄자니아 사업장 방문 영상을 소개 해 드릴게요..
여러분도 세계 곳곳에 있는 희망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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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5 08:40 2010/05/15 08:40


많은 분들이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에 관심을 기울여 주셨는데요^^  굿네이버스 자원봉사 동아리는  전국에서 선정된 50개의 대학생 동아리가 좋은 이웃이 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오늘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의 신호탄이 되어줄 한국해양대학교에 그려진 굿네이버스 벽화를 소개합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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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밖의 홀로 떨어진 섬..외로이 혼자 굿네이버스의 나눔의 불씨를 띄웠습니다. 그 나눔의 불씨가 드디어 나눔 불꽃으로 변하였습니다. 블루오션 한국해양대학교 나눔의 불꽃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처음 굿네이버스 봉사를 시작할 때, 한국해양대학교 학생은 없었습니다. 홀로 한 시간 반 거리의 굿네이버스에 가서, 나눔을 실천하고 학교에 돌아와 여러가지 활동한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어요. 물론 동기들은 왜하냐고 했었죠. 그래서 당당하게 “너가 직접해봐라 그럼 이해할꺼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한 지 1년, 2년! 이제 굿네이버스에 간다고 하면 잘 다녀오라며 “봉사활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 등등 동기들의 질문이 쏟아집니다. 그만큼 굿네이버스에 대한 관심도 커졌어요. 저의 새로운 별명도 생겼죠~ ”굿네이버~스“
복장점검을 하는데 지도관님께서 어이 굿네이버스~하고 부르셨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일제히 저를 쳐다보며 “굿네이버스~”를 따라하면서 웃었어요, 그런 관심 속에 드디어 그 작은 불씨가 불꽃으로 커지게 되었어요!

한국해양대학교에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가 출범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하고 서로 머리를 맞대면서 생각을 했어요. 굿 아이디어!!! “벽화” 벽에다 벽화를 그리기로 했어요!! 주말에 모여 8시간을 걸쳐 그렸어요. 다른 대학 굿네이버스 동아리 학생들도 함께 와서 도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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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를 그리면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탕수육과 자장면 한사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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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자원봉사를 향한 우리의 열정으로 표현된 벽화!

그리고 한국에 놀러온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가 그림을 보고 무슨 팀이냐고 영어로 물어보기에 “아~이곳은 국제 NGO팀인 굿네이버스라고 한다, Do you know Good Neighbors?”라고 불어보니 안다고 대답해서 갑자기 뿌듯해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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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 우리 굿네이버스 벽화가 탄생 했어요. 벽화가 생겨서 사람들에게 좀 더 관심을 받고 나눔을 실천할 대학생들이 벌써부터 늘어 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이 마음을 나누는 자원봉사에 더 많이 관심 갖고 참여하고, 이 열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많은 대학생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한국해양대학교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동아리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모두들 꼭 지켜봐주세요! 그럼
굿네이버스 한국해양대학교 “비빔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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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20:41 2010/05/14 20:41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4월을 뒤로하고, 5월이 다가왔네요. 여러분은 5월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것!  선물과 가족외식.. 가정의 달 5월이 우리 아이들이 가장 신나는 달이 아닐까 싶은데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서 아주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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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엄마의 품이 그리웠던 뿌자는
 ‘이제 엄마라고 불러도 돼라는 한 마디에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펑펑 울었다.
이 아이의 그치지 않는 슬픈 울음소리에
마음이 한없이 무너져버렸다.
 난 이 아이의 눈에 눈물 대신 꿈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결연을 통해 이 아이의 ’또 다른 엄마‘가 되기로 했다.

                                                                 

-변정수 가족나눔대사 수기 中

 


며칠 전, 블로그를 통해 변정수 가족나눔대사의(이 후, 변정수씨라고 칭하겠습니다. ^^) 네팔 봉사활동 내용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못다한 이야기를 변정수씨 봉사활동 수기를 시작으로 전해드리고자합니다. 변정수씨는 지난 2005년 방글라데시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한 가족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데요, 만삭의 몸으로도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시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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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모습들이 자녀분들에게도 전달이 되었는지 작년 4월, 온 가족이 함께 인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주셨는데요, 큰 딸 채원양은 엄마보다 더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었습니다~! 인도자원봉사활동을 계기로 가족 4명이 각각 인도 아동들과 결연후원을 맺어 현재까지 총 20명의 아이들과 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가족나눔대사 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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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에 있는 소중한 가족을 만나러 네팔로!

지난 5월에는, 결연을 통해 가족이 된 20명의 아이들 중 네팔에 살고 있는 ‘니샤’와 ‘멍걸 람’을 만나러 변정수씨와 가족들이 함께 네팔 꺼이날리 지역으로 봉사활동을 떠났답니다. 2007년부터 결연을 통해 가족이 된 니샤. 니샤는 예전부터 후원자와 꼭 사진을 찍고 싶어 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변정수씨는 니샤네 가족과 함께 사진도 찍고 그 자리에서 바로 사진을 인화 해 예쁜 액자선물도 했고요.. 변정수씨의 큰 딸 채원이는 네팔에 있는 동생인 니샤에게 줄 라디오를 구입해 선물해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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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을 맺기 전, 끼니도 제대로 해결할 수 없었고 학교 다니는 것은 꿈에서 조차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웠던 아이 니샤.. 이제는 공부도 열심히 하여 성적도 상위권이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 행복해한다며 니샤의 아버지는 고마움을 전하셨습니다. 어려운 형편인데도 불구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픈 니샤 부모님 변정수씨 가족들에게 차와 떡을 손수 준비해서 대접해주셨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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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네팔에 있는 또다른 가족 멍걸 람도 만나고 왔는데요. 멍걸 람은 짧은 만남이 아쉬웠는지 가정방문 후 떠나는 변정수씨의 옷자락을 잡아 댕기면서 본인이 직접 쓴 편지를 읽어주고 선물하며 힘든 이별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가정방문외에도 교육프로그램 진행 및 시설보수 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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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두 아이의 엄마답게 능숙하게 아이를 씻기고 밥을 먹이는 모습에 감탄하였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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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가족나눔대사님은 이번 봉사활동을 마치고 "6년간의 활동 중에 가장 행복했다. 니샤와 멍걸남의 아이들을 학교에서 만날 때 많이 행복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굿네이버스 최주희 대리도 힘든지 모르고 지났던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추억하며 후원자엄마를 만난 니샤와 멍걸 람도 행복한 추억을 간직했을 것 같아 보람차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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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나눔은 감격이다. 우리 가족이 일방적으로 누군가를 그저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족 나눔을 통해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얻고, 배울 수 있게 된다."
 2009년 변정수 가족나눔대사 인터뷰 내용 中

*사진_능력나누미스트 김성진 작가

*5월 1일 오후 6시에 방영되는 사랑의 리퀘스트(kbs1)방송을 통해서도 변정수씨 가족의 네팔 방문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변정수씨 가족의 네팔 봉사활동 모습 어떻게 보셨나요? (더욱 생생한 현장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사랑의 리퀘스트 방송을 봐주세요~^^) 변정수씨는 물론 아이들까지 모두 따뜻함을 나눠주고 온 것 같죠? 쑥냥은 변정수씨 가족나눔 문화가 조금더 알려지고,  더 많은 가족들이 동참했으면 합니다. 나눔의 의미, 1개를 나눠 0.5가 되는 것이 아닌 2배 3배가 된다는 것. 그 신비한 나눗셈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나 자신 이외의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본다는 것. 얼마나 큰 공부인지 지금 바로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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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07:44 2010/05/01 07:44


계속해서 선행을 펼치고 있는 변정수씨. 지난 드라마 출연료 1억원을 칠레 강진 피해복구에  선뜻 굿네이버스에 기부하였는데요. 지난 3월 26일부터 10일간 굿네이버스 네팔지부 꺼이랄리 사업장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어요. 가족나눔대사인 만큼 온 가족이 함께했죠. 변정수씨는 네팔 꺼이날리 지역에 아동복지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맘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맘(mom) 프로젝트의 '맘(mom)'무슨 뜻일지 궁금하시죠? 맘(mom)은 영어 '엄마'의 영문 표기이자 한글 '마음'의 줄임말로 마더 테레사처럼 엄마의 마음으로 지구촌 빈곤 아동들을 보듬겠다는 의지의 표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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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씨 가족은 이번 봉사활동에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빈곤아동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아동과 그 가족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꺼이랄리의 저너타 초중등학교에서 미술수업과 체육활동을 함께하는 등 꺼이랄리 지역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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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 봉사활동은 지구촌 빈곤 아동을 보듬겠다는 포부로 기획된 '맘(mom)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요. 변정수씨가 최근 기부한 1억원 중 일부는 네팔 꺼이랄리 지역에 '아동복지센터' 건립에 사용되어 향후 5천여명의 아동을 지원하게 되죠.

변정수씨 가족은 2005년 방글라데시 봉사를 시작으로 매해 온 가족이 해외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왔고, 굿네이버스와 함께 가족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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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네팔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펼쳐질 변정수 가족나눔대사의 '맘(mom)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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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19:48 2010/04/2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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