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는 거기서 새롭고 좋은 일이 시작되는 것이다.
생명이 있는 동안은 행복이 있다.
_by 톨스토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허밍입니다!
‘봄’이 찾아오는 걸 시기하는지, 유난히 올 봄은 맞이하기가 힘겹습니다!
허밍은 지난주부터 몸살감기가 찾아와 고생중인데요, 감기 안 걸리시고 봄 맞으실 준비 되섰나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동안, 허밍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회사에서는 승진시험도 보았고 4월에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결혼>도 하게 됩니다. >.<
아직까지도 실감나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분주한 요즘인데요~
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새로움을 맞이한 허밍은, 요즘 들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직장생활 한다는 핑계로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딸이 제대로 밥이나 해먹을지 걱정하는 엄마와,
승진으로 인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지 걱정하는 제 자신.
사랑하는 부모님과 떨어져,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설레임과 동시에 걱정이 한가득 인건,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지요?
작은 것에 의미부여하고, 영화포스터, 공연티켓 등도 죄다 수집해놓는 허밍은,
이삿짐을 싸면서도 버릴 걸 고르는 게 너무 힘이 듭니다.
과거의 추억을 한아름 싸가지고 가기에는 짐이 너무 많아서 이제는,
정말 버려야 하나 생각되는데요.....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은, 아프고 힘겨운 거지만,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이
그 아픔을 통해 새로운 기회, 성장의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다가오는 봄, 여러분들은 어떤 익숙한 것과 결별을 계획하시나요?
올 봄에는,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많이 만나는 따뜻한 봄 되시길 바랍니다.
허밍, 작년에 트위터 활동하며 좋은 문구 저장해 둔 것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며 이만 물러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삶은 지금을 유지하고자 하는 관성과 익숙한 것에서의 탈출을 꿈꾸는 원심력과의 끊임없는 싸움이다.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려는 관점, 노력, 실행을 잊지 말라. 그래야 관성도 건강해진다. _by 트위터 @nschoi03
가수 이장희의 늙지 않는 비결은 “나를 위해 살고 늘 모험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 후 그의 삶은 단 한 번도 타인의 의지나 권유에 의해 조종되지 않았다. 학교도, 직업도, 결혼도, 여행지도, 모두 그 자신의 결정에만 따랐다. _by book ‘다르게 사는 사람들’ 중
삶의 대표적인 통과의례는 출생, 입학, 입대, 취직, 결혼, 죽음입니다. 통과의례의 첫 조건은 과거와의 결별입니다. 과거가 떠나야 미래가 옵니다. 과거를 통과해야 미래로 들어갑니다. 과거가 죽어야 미래가 탄생합니다. 오늘은 어제의 미래입니다. _by @chungMin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