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이웃과 또 다른 좋은이웃을 사랑의 끈으로 잇는
굿네이버스의 이음캠페인이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짝짝짝~~!!!!!
그런데 이음이 뭘까요? '이어서 합한다'는 사전적 의미 말고요.
우리 안성희 회원님은 이음은 "퍼져가는 커피향기"라고,
이성훈 회원님은 "나눔을 이어주는 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음이 커피향? 다리? 무슨 뜻일까요?
위에서 등장한 case story의 주인공 혜란씨와 김부장님도 몹시 궁금한 모양입니다.
혜란씨는 그날, 남자친구로부터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연한 아동을 소개받으며
"나와 함께 이 아동을 후원하면서 살지 않겠어?"
라는 근사한 프로포즈까지 받으셨답니다. 꺄~~~!!
투덜이 김부장님도 결국,
이 차장님의 행복해 하는 모습이 부러워
아동결연후원을 신청하셨고요.

여러분의 이웃은 어떠세요?
내가 시작한 나눔,
그분한테 전하고 싶지 않으세요?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김현주 회원님은
방글라데시의 예쁜 소녀 타냐를 후원하며
'이음' 캠페인의 홍보대사가 되셨답니다.
자, 그럼~ 나눔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일인지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으세요?
지금 클릭하세요! 클릭하는 순간 굿네이버스가 여러분의 마음과 이어집니다.
해외아동결연을 꿈꾸신다면?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