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이웃 여러분은 2011년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올해 스무 살을 맞은 굿네이버스는 많은 회원님들의 축하와 격려, 그리고 사랑에 힘입어 그 어느 때보다 뜻 깊은 한 해를 보냈는데요.
20주년 기획시리즈 마지막 회는 ‘사진으로 만나 보는 굿네이버스의 20년’입니다.
그동안 굿네이버스가 걸어온 발자취를 함께 되짚어 보고 새로운 2012년과 굿네이버스의 미래를 그려보면 어떨까요?


좋은 이웃 여러분은 2011년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올해 스무 살을 맞은 굿네이버스는 많은 회원님들의 축하와 격려, 그리고 사랑에 힘입어 그 어느 때보다 뜻 깊은 한 해를 보냈는데요.
20주년 기획시리즈 마지막 회는 ‘사진으로 만나 보는 굿네이버스의 20년’입니다.
그동안 굿네이버스가 걸어온 발자취를 함께 되짚어 보고 새로운 2012년과 굿네이버스의 미래를 그려보면 어떨까요?

- 새천년개발목표(Millenium Devlpoment Goals : MDGs)
우린 지구촌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 케냐산 아메리카노를 한잔 마시며, 스마트 폰으로 세계의 주요뉴스를 검색하고, 뉴욕증시의 주가하락이 우리경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고민합니다. K-POP열풍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뻗어나가며, 한국 학생들의 인권이 UN 아동인권과 참여권에 위배된다는 지적을 받기도 하지요.
그리고 지난 주 스티브 잡스의 창조성이 사라짐을 슬퍼하며 트위터에는 조문의 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사진출처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교재]
인류의 생존 이래 계속 우리를 괴롭혀 온 ‘빈곤’ 문제는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실제로 우리가 한 끼 식사를 굶는 다고 상상해보면 무척이나 배가 고픈 느낌을 받게 됩니다. 끼니를 굶는 것이 얼마나 배가 고픈 일인지, 지구촌 빈곤을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느낄 수 있는 글과 그림을 소개합니다.

매년 10월 17일은 ‘세계빈곤퇴치의 날’
국제기구, 각 국의 정부, 그리고 NGO(비정부기구),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이 새천년개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가는 공적개발원조를 통해 빈곤국에 유/무상 원조를 실시하며, UN은 매년 MDGs 달성율을 파악하고 그 이행사항을 점검합니다. 국제구호개발 NGO역시 전 세계적인 연대 활동을 벌이며, MDGs달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매년 10월 17일을 ‘세계빈곤퇴치의 날’로 정하여 모든 이들에게 빈곤의 심각성을 알리고, MDGs의 달성을 촉구하는 운동을 전개합니다.
[We are the first that generation can end poverty]
그래서 우리는 ‘빈곤의 끝내는(END) 첫 번째 세대’가 되기를 희망하며 그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것은 결코 허황된 생각이 아니며, 실제로 수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주체들이 한 마음이 되어 이뤄가고 있습니다. 이번 10월 17일에 한 번 화이트 밴드와 티셔츠를 입고 주변의 친구들에게 빈곤퇴치와 MDGs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또한 소외된 세계의 지구촌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생활 속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보세요! 어느 순간 지구촌의 빈곤 제로(0%)는 우리 곁에 다가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다 같이 행복할 때 더욱 행복해진다고 믿습니다.
STAND- UP, AGAINST POVERTY !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프리카 영유아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