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 않은 길 - 로버트 프로스트
노란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두 길을 모두 다 가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워 한참을 그곳에 멈춰 서서
덤불속으로 구부러진 한쪽 길을 하염없이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나는 다른쪽 길을 택했습니다. 아마도 좀더 좋았던 이유가 있었나 봅니다.
길을 지나가며 흔적이 남겨지는 것은 양쪽길 모두에게 같았겠지만
그 길은 풀이 무성했고 사람들의 발걸음을 원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날 아침, 두 길은 모두 낙엽에 묻혀 있었습니다. 누구도 되돌아온 흔적이 없었습니다.
하나의 길은 끝없이 이어져 있는 것을 알아 다시 돌아오지 못 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아..
나는 언젠가 걷고자, 길 하나를 남겨두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나는 이야기하겠지요.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고
그로 인해 내 운명이 달라졌다고....
"출생신고를 5년 늦게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실제 나이보다 5년 젊은 마음으로 살고 있을 것
아니겠어요? 정말 나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풀빵 장사를 해도 대한민국 최고면 된다는 생각으로 몰두하다 보면 거기서 돈을 벌 가능성도 열리고 새로운 관계도 따라와요. 안정적인 직장을 나왔을 때 혼자 고립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새로운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면 관계가 따라옵니다. 관계는 그 자체에 노력을 기울인다고 해서 이뤄지는 게 아니에요.
내 지향을 좇아가면 관계는 만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_ ‘내 인생이다’ 中 by 차백성 전, 대우건설 상무 ->현, 자전거 여행가
아니겠어요? 정말 나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풀빵 장사를 해도 대한민국 최고면 된다는 생각으로 몰두하다 보면 거기서 돈을 벌 가능성도 열리고 새로운 관계도 따라와요. 안정적인 직장을 나왔을 때 혼자 고립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새로운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면 관계가 따라옵니다. 관계는 그 자체에 노력을 기울인다고 해서 이뤄지는 게 아니에요.
내 지향을 좇아가면 관계는 만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_ ‘내 인생이다’ 中 by 차백성 전, 대우건설 상무 ->현, 자전거 여행가
"내가 3살만 젊었어도...."
"니 나이때는 말이지...."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대화 내용에 '나이'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닐까 합니다.
태어나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는 주변 친구들과 다른 게 없는데
스무 살이 되면서 부터 인생이 조금씩 갈리게 됩니다.
대학에 진학하는 친구, 곧바로 취업하는 친구, 입시의 쓴잔을 맛보고 다시 도전하는 친구...
신입생이 되어 미팅하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쓴 눈물을 흘리는 재수생 친구는
그 당시에는 인생을 다 산 것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20대 중반을 넘어서부터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한 친구의 안정적인 삶을 부러워하는
취업 준비생이 된 대학 졸업생도 보이고, 재수를 했지만 원하는 전공을 선택 해 승승장구하는
친구의 모습도 봅니다.
모두들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데 '나'만 아직도 흔들흔들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무언가 새로운 걸 도전해보고 싶은데 걸리는 게 '나이' 입니다.
"3년 만 젊었어도......"
3년 뒤에도 이 말을 하고 살지도 모릅니다.
후회를 줄이는 것이 '인생'이며
'인생'은 답을 구하는 시기가 아니고 질문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합니다.
삶을 완성시키는 것은 '찰나'이며 내가 선택한 것이 '정답'이 된다고 누군가 말했습니다.
여러분, 무엇을 망설이고 고민하십니까!
'나이'가 제약이 될 수는 있겠지만 '불가능'은 아닙니다.
_ '찰나'의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삶을 완성하고 싶은, 허밍이 Dream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