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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양.
맛있게 점심식사를 한 후,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회사 근처를 돌아봅니다.
여기저기 보이는 수많은 카페들 중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그 때 한 가게 앞에 붙어 있는 굿샵 스티커를 보고 호기심에 다가섭니다.


‘아동결연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반올림하는 굿샵…?’


결국 궁금한 마음을 참지 못하고 가게 문을 열자,
은은한 커피 향과 함께 친절한 주인의 목소리가 들려오네요.
직장인 A양의 발걸음을 이끈 굿샵, 어떤 점이 이렇게 특별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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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샵 캠페인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아동결연을 통해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의 꿈을 이루어주는 매장 해외아동결연 캠페인입니다.
굿샵 캠페인에 참여하면 아시아 아동 한 명, 아프리카 아동 한 명과 결연(월 6만원)을 맺어 아동들이 학교에서 공부도 하고, 아플 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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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샵이 되면 매장을 찾는 고객들과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굿샵 스티커, 미니 모금함, 결연아동 소개 카드와 액자, 포스터 등이 들어있는 굿샵 패키지를 가게로 발송해드립니다.

매장 주인도, 찾아오는 고객도, 멀리 해외빈곤아동까지 모두가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매장.
굿샵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점주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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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기자는 굿샵 캠페인에 참여하여
나눔의 행복을 전하고 있는 매장 주인들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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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23:12 2012/05/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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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와 SNS에서 굿네이버스의 행사 소식과 캠페인, 회원 스토리 등을 포스팅하며 온라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좋은이웃 메신저’와 ‘좋은이웃 블로거’ 분들인데요. 좋은이웃 메신저 김종수 님과 좋은이웃 블로거 김태우 님의 온라인 나눔 이야기, 들어볼까요?

 반갑습니다!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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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 메신저> 고이고이

- 2011년 11월부터 좋은이웃 메신저 활동 시작
- http://me2day.net/goigoi

'좋은이웃 메신저 1기’ 김종수입니다.
현재 미투데이에서 ‘고이고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고요. 지난 11월부터 좋은이웃 메신저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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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 블로거> 쿠니


- 2011년 5월부터 좋은이웃 블로거 활동 시작

- http://kooni.blog.me/

'좋은이웃 블로거 2기’ 김태우입니다.
2004년부터 ‘쿠니’라는 필명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좋은이웃 블로거가 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좋은이웃 메신저와 블로거로 참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고이고이
2009년 ‘제1회 트윗나눔파티’에 참가하면서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맺게 됐고요. 굿네이버스의 다양한 캠페인에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굿네이버스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어요. 그래서 좋은이웃 메신저로도 참여하게 됐고요. 굿네이버스 주요 행사와 모임에 참여하고 나눔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정기적으로 미투데이에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쿠니
생활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봉사를 찾고 있던 중에 좋은이웃 블로거 2기를 모집 공고를 보고 바로 신청했죠. 현재 제 블로그에 ‘좋은 이웃’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굿네이버스의 소식이나 캠페인, 사업 등을 알리고 있고요. 제가 속해 있는 다른 온라인 모임에서도 굿네이버스를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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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신다고 들었어요!

쿠니
작년 10월에 좋은이웃 블로거 2기 분들과 함께 굿네이버스 협력시설인 양평 신망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음식도 만들고 책도 읽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온라인에만 국한된 나눔이 아니라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고이고이
저는 작년 11월에 좋은이웃 메신저 1기 발대식에 참여했었는데요. 모임에 참석한 다른 메신저들과 함께 나눔에 대한 생각을 서로 나누고, SNS를 통해 나눔을 전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좋은 이웃을 대표하여 활동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요?

쿠니
최근에는 변정수 홍보대사와 결연아동 멍걸람 이야기가 담긴 ‘키다리 아저씨 캠페인’을 포스팅했는데 어떤 분이 이번 기회에 증액도 하고 아내도 결연후원을 하도록 설득하겠다는 댓글을 남겨주셨어요. 이런 댓글을 볼 때마다 참 뿌듯합니다.

고이고이
저는 미투데이를 통해 온라인 이벤트를 자주 실시했어요. 작년 10월에 사랑하는 조카의 탄생을 기념해서 ‘소셜 100원의 기적’ 캠페인에 참여했는데요. 축하 댓글을 다는 미친(미투데이 친구) 1명당 100원씩 기부하기로 했는데 777명의 축하를 받아 77,700원을 기부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회원님들이 있다니 정말 든든한데요.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고이고이
좋은 것이 생기면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듯이 지금처럼 저만의 방법으로 굿네이버스를열심히알리고싶습니다. 저역시굿네이버스와다양한온라인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요.

쿠니
좋은이웃 블로거가 되면서 시작하게 된 온라인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일,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쉽게 할 수 있더라고요.

>>좋은이웃 블로거 3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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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시기
: 2012년 4월 중

활동기간: 6개월

지원자격 개인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나눔 문화 전파에 앞장 서고 싶은 블로거

활동내용 1)굿네이버스 컨텐츠를 개인 블로그에 정기적으로홍보
              2)굿네이버스 주요행사 및 봉사활동 참여


2012/03/19 10:39 2012/03/19 10:39


좋아하는 노래를 mp3 가득 담았을 때
눈여겨봤던 책들을 서점에서 양손 가득 사서 나왔을 때
갖고 싶은 dvd를 누군가 선물해 주었을 때
그럴 때 부자가 된 것 같은 사람들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우린 참 행복해져요!
   _겨울의 어느날 sbs라디오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 오프닝 멘트 中


안녕하세요 ‘허밍’입니다.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려고 보니 낙엽을 밝으며 ‘산책’ 하고 싶어지는 가을이네요!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자면, 평소 바쁜 일상으로 인해 놓치고 지나갔던 주변의 풍경들과 푸르른 하늘, 그리고 오밀조밀 모여 있는 수많은 상점들을 볼 수 있답니다.
그런 일상의 풍경들이 큰 기쁨으로 다가올 때,,,,,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있으시죠?


허밍은 며칠 전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너는 뭘 위해 사니?”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 질문의 답을 곰곰이 생각해보다 대답한 답은 ‘행복’이었습니다.
행복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행복은 거져 주어지는 것이 아닌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주어지는 것 같습니다. 크나큰 노력이 아니라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  그 진리를 발견한 사람은 이미 행복감에 충만한 사람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우연히 듣게 된 감미로운 째즈음악의 선율에 매료되어 네이버 지식인에서 검색 후, 그 노래의 제목을 알게 될 때 허밍은 행복을 느낍니다.
좋아하는 잡지20권을 중고장터에서 반값에 구매한 뒤 받아보는 택배.
책 먼지가 가득한 책장에 하나하나 채워지는 책들,
출근 후 책상에 놓여진 동료의 작은 선물,,,,
이런 소소한 일상이 허밍에게는 큰 기쁨이며 활력이 된답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아는 사람은 마음에 평화가 가득 할 것입니다.
결핍되지 않은 충만함을 위해, 오늘 하루도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사수하시길 바랍니다!^^

_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는 재미에 푹 빠진 ‘행복한 허밍’이 Dream니다!

2011/10/19 15:34 2011/10/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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