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선가 본 글귀입니다.
어제 저녁, 퇴근 후 집 근처 마트에서 간단히 쇼핑을 한 뒤 뜨거운 물로 샤워를 했습니다.
뻐근했던 어깨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들면서 행복함이 몰려오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모두 ‘행복’에 목말라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허밍이 서점에 가면 ‘행복하게 사는 법’에 대한 많은 책을 볼 수 있답니다.
샤워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데, 평생 행복하려면 ‘일’을 하라고 하니
인간에게 있어 ‘직업’은 스트레스 유발인 동시에 행복의 필수 요소인 것 같아요.
지금, 행복하시나요?
지금 하는 ‘일’이 행복감을 느끼게 하나요?
지금 하는 일이 행복하지 않다면 허밍이 소개해 드리는 아래 글을 한번 읽어 보시고
기운 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 난 자네가 한 가지 결심을 했으면 좋겠네. 스스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고 느껴질 때
목표를 향해 한번 더 깊게 파고들겠다는 결심 말이야.
완전히 전념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가 바로 조금 더 전념해야 할 때라는 걸 명심하게“
_ by 빈스 포센트 <코끼리를 들어올린 개미> 中
_ 지금 하는 ‘일’로 행복감이 충만한 허밍이 Dream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