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성, 경직을 피할 수 있는
직관, 논리를 뛰어넘는
천진함, 아이처럼 투명하고
순수함, 있는 그대로 즐기는
상상력, 남들이 못 보는 미래가 보이는
유머, 위트를 놓치지 않는
여유, 마지막에 웃는자가 되겠다는
설득력, 시대와 소통하는
성실성, 최소 1만 시간 이상 노력하는
도전정신, 안주하지 않는
열광적인, 제대로 미쳐가는
추진력, 맷집 좋게 밀어붙이는
파격, 예측불허와 의외성 가득한
가로지르기, 타인과 융합의 소중함을 아는
실험정신, 이미 나 있는 길에 심드렁한
반항정신, 기존의 룰에 저항하는
지성, 시스템을 이해하되 인정하지 않고 바꿔버리는
견디는 힘, 아픔을 이기고 옳았음을 증명해내는
열정, 끝내 이루어내는
의지, 완성을 향한
‘이것’은 현대의 도이다. 이것은 Creativity다.
_by '1/n' 잡지
안녕하세요 허밍입니다^^
오늘은 비가 조금씩 내리는 차분한 오전이네요. 이런 날이면 허밍은 가끔씩 옛 생각을 떠올리며 피식거리곤 한답니다. 허밍의 대학생 시절, Creative가 중요하다고 말했던 한 교수님은 개성이 있어야 하며 잘 못해도 좋으니 남과 차별화하라고 늘 강조하셨습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구절은 얼마 전에 카페에서 읽었던 1/n이라는 잡지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을 메모한 내용입니다.
잡지의 서두에 적혀있던 저 문구들은 허밍의 머리를 탁~쳤는데요!
한줄 한줄이 어쩜 저렇게 허밍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을 지녔는지....
반해버린 저는 수첩을 꺼내 그대로 메모를 해서 여러분들께도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도, 일상을 살아가면서도 중요한 ‘Creative’,
요즘 허밍의 머릿속에서도 가장 많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Creative’의 사전적 의미로는 1. 창조적인, 창의적인/ 2. 창의력이 있는/ 3. 창의적인 사람, (창작 활동을 하는) 작가
라고 검색이 됩니다.
허밍은 Creative를 얻기 위해 대형서점에 가서 사람구경을 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카페에서 카푸치노 한잔을 시켜놓고 다이어리에 메모를 하기도 합니다.
운동화를 신은 날에는 1시간을 걸어서 강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산책을 가기도 하지요.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새겨진 문학작품,
책과 잡지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주옥같은 문구들에서도 Creative를 얻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Creative를 얻으시는지요?
오늘같은 날 점심시간에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 하시며 각자의 ‘Creative’를 자극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허밍 이만 물러갑니다!
우리는 익숙해진 생활에서 쫓겨나면 절망하지만,
실제로는 거기서 새롭고 좋은 일이 시작되는 것이다.
생명이 있는 동안은 행복이 있다.
-by 톨스토이
_creative가 고갈됐을 때 여러분의 박카스가 되어드리고 픈, 허밍이 Dream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