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대륙 탄자니아 알리마오와 빈민촌, 그곳에 열한살 소녀 할리마가 엄마와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또래 친구들처럼 신나게 뛰어놀고 열심히 공부하고 싶지만 할리마는 고개를 들 기운조차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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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점심을 먹는 동안에도 점심값 백원이 없어 항상 굶는다는 할리마.
에이즈에 걸린 할리마의 엄마는 같은 병으로 집을 나간 아빠 대신
사마끼(생선)을 팔아 근근히 생계를 유지해왔다고 하니, 가슴이 매우 아프네요. ㅠ ㅠ

마실 물도 사서 써야 하는 빈민촌,
할리마는 아픈 엄마를 위해 이웃집에서 물을 얻어 죽을 끓입니다.
"엄마가 이 죽을 먹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라고
할리마는 오늘도 하늘을 향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할리마의 가정은 현재 수입원이 전혀 없으며, 월세 160000실링 (약, 12,000원)
전기세 6500실링(약, 5000원)을 내지 못해 6개월이나 연체가 되었다고 하네요.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이곳에서 할리마는 아픈 엄마와 함께
매일 끼니를 유지하는 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할리마에게 따뜻한 밥과 엄마의 약을 선물해주세요!!
할리마에게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에이즈에 걸린 할리마의 엄마는 같은 병으로 집을 나간 아빠 대신
사마끼(생선)을 팔아 근근히 생계를 유지해왔다고 하니, 가슴이 매우 아프네요. ㅠ ㅠ

할리마가 사는 '탄자니아 알리마오와 지역'은 탄자니아 에서도 가장 환경이 열악한 빈민촌이라고 합니다.
굿네이버스 탄자니아는 할리마와 같은 아이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빈민촌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응원해주세요 ^^
굿네이버스 탄자니아는 할리마와 같은 아이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빈민촌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응원해주세요 ^^
마실 물도 사서 써야 하는 빈민촌,
할리마는 아픈 엄마를 위해 이웃집에서 물을 얻어 죽을 끓입니다.
"엄마가 이 죽을 먹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라고
할리마는 오늘도 하늘을 향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할리마의 가정은 현재 수입원이 전혀 없으며, 월세 160000실링 (약, 12,000원)
전기세 6500실링(약, 5000원)을 내지 못해 6개월이나 연체가 되었다고 하네요.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이곳에서 할리마는 아픈 엄마와 함께
매일 끼니를 유지하는 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할리마에게 따뜻한 밥과 엄마의 약을 선물해주세요!!
할리마에게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