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성공적이면서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성공에 대한 기준이 현실적이어야 하며 우리가 달성한 것에 대해기뻐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본질적으로 완벽주의자는 부족함이나 실패가 없는 이상적인 삶에서 벗어나는 것은 무엇이든 거부하고, 그 결과 스스로정한 비현실적인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할 때마다 괴로워한다. 반면, 최적주의자는 삶이 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최대한 활용한다.
_by ‘완벽의 추구’(탈 벤 샤하르 지음/노혜숙 옮김) 中


Hello!! 추위에 약한, 허밍 여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감기 안 걸리시고 잘 지내셨지요?
연말이라 약속도 많고 일들도 많으시지요?
그러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벌써 1년이 지났구나” 라고 느껴지실 거예요!
허밍도, 처음 감성터치를 연재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4번째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감성터치를 발행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그 날까지~
허밍, 좌충우돌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들 많이 공유해 드릴게요! ^0^


사실,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허밍은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덤벙이였답니다.
허프로’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녔지만, 지인은 저를 ‘허투루’라 부른 답니다.
(하는 행동이 2.3956782% 허툴러서...하지만 그 안에 true이 담겨있어서)
성격은 또 왜그리 급한지 ‘완전’이라는 글자를 매번 ‘오나전’으로 문자를 보내기도 하죠ㅠㅠ


지금은 고인이 되신 故스티브잡스 님의 명언 ‘Stay hungry, Stay foolish"라는 말,
허밍도 무척이나 좋아하고, 한동안 미니홈피 제목으로 써 놓았더랬죠.
무언가를 갈망하고, 우직하게 일하라는 그 말, ‘완벽주의자’를 추구하던 저에게 딱 이었습니다.


하지만...저는 故스티브잡스가 아니었습니다....
갈망했지만 실패했고, 우직하게 나아가지만 순간순간 넘어졌습니다.
사실, 지금 허밍은 굉장히 많이 유해지고 여유로워졌지만,
불과 1~2년 전까지만 해도, 목표 지향적이고 지극히 성취주의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걸 위해 전력질주, 성취하면 다음 목표 또 설정!
그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 어떠한 작은 성취에도 만족하지 못하며 스스로를 채찍질 했습니다.
타인의 칭찬도 인정하지 않고, 아주 작은 실수를 지구가 무너진 것처럼 확대 해석하며 또 채찍질 했지요.
아마도 ‘제 자신을 너무 믿었나’ 봅니다....


많이 아팠죠....수없이 울었죠... (옥상에서 엉엉 울기도 했고, 한의원가서 누워서 울기도 했어요;;;)
무엇보다도 너무너무 사랑하고 믿어왔던 ‘제 자신’에 대한 실망이 너무나 커,
스스로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자책하고 미워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에게 참 미안해요...주인 잘못만나서 ㅠㅠ)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니 저는 ‘지나친 완벽주의자' 였던 걸 깨달았어요.

사실 누구보다 덤벙거리는 성격의 소유자이면서, 일처리 하면서 어떤 실수도 범하지 않으려하고,
그 실수가 마치 저를 패배자로 만드는 것처럼 생각하곤 했지요.
부족한 점 많은 자신을 과대평가한 나머지, 뱁새가 황새 따라가는 것처럼,
완벽주의를 추구하곤 되지 않는 저의 몸뚱아리를 원망한 셈이죠...!!


하지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처럼 허밍도 달라졌답니다^^

이제는, 부족한 점, 연약하고 잘 못하는 점들을 인지하고 인정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조금 더 관대해졌답니다!! 작은 실패에는 채찍질보다는 스스로를 토닥여 줬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허밍 살 만 합니다~~~ 좀 더 여유로와 졌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연말이라 허밍 느끼해 졌나봅니다)
지나친 완벽주의로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주인 잘못 만난 몸이 무슨 죄이겠어요...^^ 조금만 더 여유롭게 스스로를 토닥여주세요~!
우린 모두 소중하답니다!! 그럼, 연말연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저는, 다음번에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허밍은 2010년 10월 입사해 굿네이버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많은 분들께 알리며 소통하기 위해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그는 현재 굿네이버스 블로그 마스터이자 친근한 Facebook 운영자로 소통하는 SNS를 꿈꾼다.
2011/12/07 11:13 2011/12/07 11:13


좋아하는 노래를 mp3 가득 담았을 때
눈여겨봤던 책들을 서점에서 양손 가득 사서 나왔을 때
갖고 싶은 dvd를 누군가 선물해 주었을 때
그럴 때 부자가 된 것 같은 사람들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우린 참 행복해져요!
   _겨울의 어느날 sbs라디오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 오프닝 멘트 中


안녕하세요 ‘허밍’입니다.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려고 보니 낙엽을 밝으며 ‘산책’ 하고 싶어지는 가을이네요!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자면, 평소 바쁜 일상으로 인해 놓치고 지나갔던 주변의 풍경들과 푸르른 하늘, 그리고 오밀조밀 모여 있는 수많은 상점들을 볼 수 있답니다.
그런 일상의 풍경들이 큰 기쁨으로 다가올 때,,,,,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있으시죠?


허밍은 며칠 전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너는 뭘 위해 사니?”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 질문의 답을 곰곰이 생각해보다 대답한 답은 ‘행복’이었습니다.
행복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행복은 거져 주어지는 것이 아닌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주어지는 것 같습니다. 크나큰 노력이 아니라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  그 진리를 발견한 사람은 이미 행복감에 충만한 사람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우연히 듣게 된 감미로운 째즈음악의 선율에 매료되어 네이버 지식인에서 검색 후, 그 노래의 제목을 알게 될 때 허밍은 행복을 느낍니다.
좋아하는 잡지20권을 중고장터에서 반값에 구매한 뒤 받아보는 택배.
책 먼지가 가득한 책장에 하나하나 채워지는 책들,
출근 후 책상에 놓여진 동료의 작은 선물,,,,
이런 소소한 일상이 허밍에게는 큰 기쁨이며 활력이 된답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아는 사람은 마음에 평화가 가득 할 것입니다.
결핍되지 않은 충만함을 위해, 오늘 하루도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사수하시길 바랍니다!^^

_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는 재미에 푹 빠진 ‘행복한 허밍’이 Dream니다!

2011/10/19 15:34 2011/10/19 15:34




# 영화 ‘세얼간이’ 중 주인공 란초(아미르 칸)의 대사!
- 큰 문제에 부딪치면 가슴에 손을 얹고 얘기하는 거야. 알이즈웰, 알이즈웰(All is well)
- 너의 재능을 따라가면 성공은 뒤따라 올 것이다.
  마이클 잭슨의 아버지가 아들더러 복서가 되라고 했다면,
  무하마드 알리의 아버지가 아들더러 가수가 되라고 했다면 어땠을까? 그건 재앙이지.
- 써커스 사자도 채찍의 두려움으로 의자에 앉는 걸 배우지만,
  그런 사자는 잘 훈련됐다고 하지 잘 교육 됐다고는 안합니다.
- 넌 겁쟁이거든. 미래를 너무 두려워해.
  이거 봐. 행운 반지 수가 손가락보다 더 많아. 반지가 많을수록 두려움도 는다고!
  하나는 시험, 하나는 누나, 하나는 취업! 이런 내일에 대한 두려움으로 어떻게 오늘을 살래?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는 허밍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피부에 닿는 걸 보니,
어느덧 가을의 입구에 젖어들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무더웠던 여름, 모두 잘 보내셨죠?
분주한 일상 속에서 여름휴가들은 잘 다녀오셨나요? 재충전의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얼마 전 허밍은 한 편의 영화를 보았습니다.
올 해 들어서는 뭐가 그리 바쁜지 영화 한편도 제대로 볼 여유가 없었는데,
한 편의 영화는 강력한 임팩트와 함께 내년이면 서른 살이 되는 저에게 사색의 시간을 허락해 줬습니다.

인도영화는 2009년에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보며 그 매력에 흠뻑 빠졌었는데, 이번에 본 영화도 거부할 수 없는 큰 매력을 가진 영화였습니다. 국내개봉용 제목부터 우스웠던 그 영화는, 바로 ‘세얼간이’입니다.


영화는 일류 명문대에 진학한 란초, 파르한, 라주 라는 3명의 친구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비루라는 대학교 총장의 대립되는 모습을 통해 서로 다른 가치관을 보여줍니다.

입학식 첫 날, 기억해라, 인생은 레이스다.”고 말하는 비루 총장의 엄격한 모습으로 영화는 시작됩니다.


평상시 허밍은 책을 보다 좋은 구절을 발견하거나, 드라마 속 명대사들, 지하철 스크린도어의 인상 깊은 시를 바로바로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데요~ 어두컴컴한 영화관에서, 차마 아이폰 메모 어플을 열 수 없기에,
허밍은 보이지 않는 그 순간에도 비루 총장의 멘트를 기억하기 위해 가방 안 수첩에 멘트를 메모했습니다.


사실, 허밍의 뇌 속에도 비루 총장과 같은 논리가 퍼져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인생은 레이스다, 경쟁 속에서 뒤처지면 낙오자가 될 것이다’


중요한 시험을 앞뒀지만, 사랑하는 친구의 아버지 병간호를 선택한 영화 속 주인공 '란초'의 대사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시험은 여러 번이지만, 아버지는 한분이거든요”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것들보다는 눈앞에 보인 현실을 택했던 저의 모습들이 스쳐지나갔고 영화가 상영되는 2시간 동안 저의 뇌 세포는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영화 엔딩 자막이 올라간 순간에는 ‘알 이즈 웰’을 외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주어진 재능을 잘 살리고 계신가요?

아니면 사회적 지위와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인생에는 정답이 없겠지만 잠시 심호흡을 하며 한 번씩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1

"조정래 선생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자기가 노력한 게
스스로를 감동하게 만들 정도가 되어야 그게 정말로 노력하는 것이라고"

인생의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어마어마한 당혹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그것은 인생의 가능성이 무한대로 널려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by 안철수


#2

"영화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도 있지만 열심히 하는 걸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도 있다"

ㅡby 기적의 오디션 중 '곽경택 감독'

_‘재능'을 살려 열심히 노력해 먼 훗날 아름답게 성공하고 싶은, 허밍이 Dream니다!

2011/09/07 14:28 2011/09/07 14:28



세계라는 건 말이야, 결국 개인의 경험치야.
평생을 지하에서 근무한 인간에겐 지하가 곧 세계의 전부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산다는 게 이런 거라는 둥, 다들 이렇게 살잖아.... 그 따위 소릴 해선 안 되는 거라구,
너의 세계는 고작 너라는 인간의 경험일 뿐이야.
아무도 너처럼 살지 않고, 누구도 똑같이 살 순 없어.


_by '박민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中 요한의 말


안녕하세요 허밍인사드립니다^^
얼마 전, 안철수 서울대 융합대학원장이 한 언론매체와 인터뷰 한 글을 본 적이 있는데요
어떤 인재를 선호하냐는 질문에 사람을 뽑을 때 딱 1가지만 본다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틀릴 수 있다(I may be wrong)"고 말하는 사람이 좋다고 했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감을 갖고 있고, 다른 사람과 합의를 이뤄낼 수 있고,
실패할 확률을 10분의 1로 낮출 수 있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I may be wrong’ 이라는 그 말이 허밍을 순간 사로잡고 잠시 생각에 잠기게 했습니다.
허밍은 스스로를 유연한 사고의 소유자로 생각해 왔는데요,
일상을 살아갈 때나 업무를 처리할 때 알게 모르게 어느 부분에서 고리타분하고
융통성이 떨어진 사람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특히나 일을 할 때면 ‘내가 가장 잘 하는 사람’이며 ‘내가 해온 방식, 과정’을 중시해
타인의 말을 경청하지 않고 고집을 부릴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허밍의 세계는 지금까지 허밍이 경험한 경험치일뿐이며 ‘부분’일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가 일하는 방식이 100% 맞는 것도 아니며 나아닌 다른 사람은 ‘더 잘 할 수’있다는 사실도요.


그래서일까요?

I may be wrong이라는 말이 제 가슴속에 들어온 건 말이지요.
허밍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 말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I may be wrong”

_‘나는 틀릴 수 있어’ (I may be wrong) 라는 마음으로 살고 싶은, 허밍이 Dream니다!

2011/08/03 09:50 2011/08/03 09:50




용기, 내 자신이 될 수 있는
유연성, 경직을 피할 수 있는
직관, 논리를 뛰어넘는
천진함, 아이처럼 투명하고
순수함, 있는 그대로 즐기는
상상력, 남들이 못 보는 미래가 보이는
유머, 위트를 놓치지 않는
여유, 마지막에 웃는자가 되겠다는
설득력, 시대와 소통하는
성실성, 최소 1만 시간 이상 노력하는
도전정신, 안주하지 않는
열광적인, 제대로 미쳐가는
추진력, 맷집 좋게 밀어붙이는
파격, 예측불허와 의외성 가득한
가로지르기, 타인과 융합의 소중함을 아는
실험정신, 이미 나 있는 길에 심드렁한
반항정신, 기존의 룰에 저항하는
지성, 시스템을 이해하되 인정하지 않고 바꿔버리는
견디는 힘, 아픔을 이기고 옳았음을 증명해내는
열정, 끝내 이루어내는
의지, 완성을 향한

(중략)

‘이것’은 현대의 도이다. 이것은 Creativity다.


_by '1/n' 잡지


안녕하세요 허밍입니다^^
오늘은 비가 조금씩 내리는 차분한 오전이네요. 이런 날이면 허밍은 가끔씩 옛 생각을 떠올리며 피식거리곤 한답니다. 허밍의 대학생 시절, Creative가 중요하다고 말했던 한 교수님은 개성이 있어야 하며 잘 못해도 좋으니 남과 차별화하라고 늘 강조하셨습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구절은 얼마 전에 카페에서 읽었던 1/n이라는 잡지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을 메모한 내용입니다.
잡지의 서두에 적혀있던 저 문구들은 허밍의 머리를 탁~쳤는데요!

한줄 한줄이 어쩜 저렇게 허밍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을 지녔는지....
반해버린 저는 수첩을 꺼내 그대로 메모를 해서 여러분들께도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도, 일상을 살아가면서도 중요한 ‘
Creative’,
요즘 허밍의 머릿속에서도 가장 많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Creative’의 사전적 의미로는 1. 창조적인, 창의적인/ 2. 창의력이 있는/ 3. 창의적인 사람, (창작 활동을 하는) 작가
라고 검색이 됩니다.


허밍은 Creative를 얻기 위해 대형서점에 가서 사람구경을 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카페에서 카푸치노 한잔을 시켜놓고 다이어리에 메모를 하기도 합니다.
운동화를 신은 날에는 1시간을 걸어서 강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산책을 가기도 하지요.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새겨진 문학작품,
책과 잡지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주옥같은 문구들에서도 Creative를 얻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Creative를 얻으시는지요?

오늘같은 날 점심시간에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 하시며 각자의 ‘Creative’를 자극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허밍 이만 물러갑니다!


우리는 익숙해진 생활에서 쫓겨나면 절망하지만,
실제로는 거기서 새롭고 좋은 일이 시작되는 것이다.
생명이 있는 동안은 행복이 있다.

-by 톨스토이



_creative가 고갈됐을 때 여러분의 박카스가 되어드리고 픈, 허밍이 Dream니다.!
2011/07/08 09:47 2011/07/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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