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후원하는 아이가 얼마나 예쁜지 자랑하고 싶어.”
“아, 내 친구도 같이 후원하면 좋을 텐데.”라고 생각하셨던 분 있으신가요?
드디어 기회가 왔습니다. 회원님들이 좋은 이웃을 소개 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에서 신나는 이벤트를 준비했거든요.
제가 여러분들에게만 살짝, 내가 후원하는 아이를 소개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해 줄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준비 되셨죠?!!!
후원하는 아이가 있으신가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고 싶다고요? 노노~ 이제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다른 사람손도 알도록 널리널리 알려서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 미덕인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후원하는 아이가 얼마나 예쁜지, 자신이 후원하는 아이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마음껏(!) 자랑해주세요. 아이를 향한 사랑을 듬뿍 담아서 말이죠.
제가 후원하는 친구는 ‘인도양의 진주, 인도의 눈물, 실론섬, 보물섬’ 별명도 많고, 내전과 쓰나미로 아픔도 많은 스리랑카, 그곳에서도 동쪽바다마을 트린코말리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트린코말리는 2004년 서남아시아 쓰나미의 피해지역으로 아직도 그 상처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사진설명_ 트린코말리 마을의 모습>
딜리니나보댜는 2004년 갑자기 찾아온 쓰나미로 스리랑카가 한창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여느 스리랑카 아이들처럼 춤추기를 좋아하는 건강한 아이로 자라고 있지요. 저는 이런 제 후원아동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자랑합니다. 사랑스러운 스리랑카 친구 딜리니나보냐입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어려운 환경에서도 씩씩하고, 밝게 자라주는 후원아동이 자랑스러우신가요?
자,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잘 따라오셔야 해요!
굿네이버스 이음캠페인의 자랑이음페이지입니다. 클릭클릭~
http://www.goodneighbors.kr/membercamp ··· vent.asp
자랑이음 페이지에서 자랑이음하기를 눌러주세요.

회원님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로 굿네이버스 회원인증을 해주세요.

그런 다음 내 후원아동에게 보내는 글의 제목을 멋있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트린코말리 소녀 딜리니, 아유보완!!”
그리고 사랑을 듬뿍 담은 응원메시지를 적어 주시면 일단계 완료.

자랑이음의 마지막 단계에는 오랜 시간 단련 된 기술이 필요한데요, 바로 ‘셀카찍기’입니다.
조명이 밝은 곳에서, 고개는 살짝 45도 각도로 기울여주시고, 아이의 프로필 사진과 함께 김치~

이렇게 찍으신 사진은 ‘찾아보기’로 업로드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올리기 버튼을 클릭하면 드디어 완성~!!

자랑이음 홈페이지에는 이렇게 표시되네요.

올린 사연 중에 좋은 사연을 선정해서 굿바이선물세트와 굿네이버스 SNS를 통해 사연을 소개해준다고 하네요.
혹시나 제 사연이 선정될지도 모르니 굿네이버스 SNS에 자주 자주 들러봐야겠어요~
처음 따라 하는 이음캠페인, 어떠셨나요? 결연아동을 사랑하는, 우리 굿네이버스 회원님들에게는 또 다른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효칸과 함께하는 이음캠페인 따라 하기 제 2탄’ 결연이음 참여하기도 함께 해주실거죠?
추운 날씨지만 굿네이버스와 함께 마음만은 따뜻한 날들 보내시길 바라며, 다음 포스팅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청파동에서 이효실 간사였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누르시면, 이음캠페인으로 바로가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