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나른해지는 오후에 세 번째로 인사드리는 ‘허밍’입니다. 이웃님들은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저는 오늘 짬뽕과 탕수육을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거하게 먹어서 그런지 배가 슬슬 부르고 졸음도 몰려오네요>.<
'날아라희망아 135호'에 소개된 희연이에게서 '반가운 편지'가 왔어요 ^^ 고사리 손으로 예쁘게 편지를 보내준
희연이의 편지를 공개합니다.
저는 오늘 짬뽕과 탕수육을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거하게 먹어서 그런지 배가 슬슬 부르고 졸음도 몰려오네요>.<
'날아라희망아 135호'에 소개된 희연이에게서 '반가운 편지'가 왔어요 ^^ 고사리 손으로 예쁘게 편지를 보내준
희연이의 편지를 공개합니다.
요즘 들어 ‘나눔’에 대해서 많이들 생각하고 계신 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가정에서 자라서인지 저에겐 나눔이 익숙한데요
이웃님들은 어떤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나요?
자원봉사활동이나 물품, 기금후원을 통해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어디에서 나눔의 가장 큰 기쁨을 느끼세요?
저는 나눔을 통해 변화된 사람들의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답니다^^

2010년 5월에 ‘날아라 희망아 135호’에 소개된 희연이의 반가운 편지가 굿네이버스에 도착했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쓴 아이의 편지를 보고 있자니 ‘피식’ 하고 웃음이 나오네요 ^^
비록 맞춤법은 틀렸지만, 아이의 정성을 생각하니 눈시울이 붉어져요 ㅠㅠ
집도 이사 가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희연이의 모습은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나눔’이 또 다른 기쁨이라는 거, 여러분들도 잘 아시죠??
^^ 그럼 다들 즐거운 오후 되시기를 바라며 허밍, 이만 물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