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고요~?" "네이버 자회사냐고요?" 노노~ 절대 아닙니다. 오늘은 굿네이버스 PB 브랜드에 대해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자자 함께하시죠!







>>> 너희가 굿바이를 아느냐? 2010.04.29 노란귤





















2010년 새로운 한해가 밝았습니다. 60년만에 찾아온 '백호랑이의 해'라고 하네요. 여러분의 새해 첫 날, 첫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쑥냥은 멀리 떠날 수 없어 마음으로 소박한 소망을 빌었는데요. 새해,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인사 하셨나요? 감사인사 굿바이(GOOD BUY)로 전하는 건 어떠세요?

다음은 쑥냥의 하루입니다.
평범한 쑥냥의 하루, 여느 직장인들의 일상과 똑같죠?
그런데 쑥냥은 하루동안 무려 1만원이란 돈을 국내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쑥냥이 기부한 1만원은 우리나라의 결식아동이 2끼를 해결할 수 있고, 북한의 굶주린 아동 1명이 5일간 분유를 먹을 수 있고, 탄자니아의 아동이 1달 동안 학비 걱정 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해요~^^
쑥냥의 평범한 하루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었을 까요? 그건 바로 착한소비 굿바이(GOOD BUY)를 했기 때문이죠. 기업은 착한제품을 선정하여 굿바이 로고를 붙이고, 소비자는 착한제품을 구매합니다. 다시 기업은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전세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죠. 착한기업과 착한소비가
연결되는 사랑의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작은 소비도 우습게 보지마세요!!
착한소비가 되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굿바이, 참여하고 싶으시죠?! 그럼 어떻게 착한상품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 바로 예쁜 굿바이 로고를 찾으시면
되요~^ ^ 착한기업들은 상품에 로고를 담고, 굿바이 데이를 만들고, 굿바이 존을 따로 구성하기도 한답니다!
화려한 홍보활동을 하는 기업보다 제품을 구매했을 때 어려운 이웃을 돕는 그런 가치 있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지름길이겠죠?

감사한 마음을 전할 때도 굿바이(GOOD BUY)!!
꼭 사야하는 물건이 있으시다구요? 그럼 올해부턴 착한상품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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